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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관 한국마사회장, "불법 도박 방지, 경쟁력 강화되야"

모바일 합법사업, 고객감동 혁신경영계획 수립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원장 김우남) 전체회의에서 현명관 한국마사회장이 불법 도박성행을 방지에 대한 엄포를 놨다.

현 회장은 “사행성으로인한 부정적 이미지를회복하고 고객과 국민들에게 환영받는 기업으로 재탄생하기 위하여 고객감동 혁신경영계획을 수립하고 인사구조평가와 강도 높은 혁신경영의 드라이브를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경영환경 및 대응방향으로 “불법도박성행을 방지를 위해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한 합법사업으로 경쟁력을 강화해야 된다”고 설명했다.


신뢰받는 경마기업의 이미지 창출을 위해 “경마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양한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테마파크로 탈바꿈 할 계획이다”라고 보고했다.

이를 위해 “고객중심경영 정착되도록 매주 경마일을 축제화하고 ICT기술을 활용해 고객친화적인 관람을 위한 광장을 마련”과 “경마의 글로벌화와 현장중심의 말 사업을 육성을 통해 국제 경쟁률 확보와 성과점검으로 현장 맞춤형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당면현황 및 건의사항으로 전자카드 확대 시행 및 운영으로 강제 사행과 인권 침해 및 불법도박시장의 팽창을 방지해야 된다고 전했다.
 
또한 온라인 발매 재개로 인한 성인실명인증 및 금액한도 준수를 통해 경마의 건전성을 제공하며 기업발전기금과 장학사업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지방세법 개정한다는 대안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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