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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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SNS] 살충제 계란 하루 127개 먹으면?… 식약처 발표에 실소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된 상황에서 식약처가 ‘살충제 계란’에 함유된 독성이 인체에 해를 가할 정도는 아니라는 발표에 소비자들은 부정적인 반응과 함께 식품당국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다. 2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식약처가 살충제 계란을 평생동안 매일 섭취해도 건강상 위해하지 않다는 발표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식약처는 전날인 21일, 브리핑을 열고 우리나라 국민들 중 계란을 많이 먹는 극단섭취자가 살충제를 최대로 검출된 계란을 섭취한다는 최악을 조건을 설정해 위해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살충제 계란을 하루 126개까지 먹어도 위험하지 않고, 평생동안 매일 2.6개 먹어도 건강에 큰 문제가 없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해당 내용을 언급하며 “그럼 127개를 먹으면 몸에 위해한가?”, “살충제 때문이 아니라 배터져 죽겠다”, “문제없다면 당신네들이 모여서 먹어라”, “진짜 문제가 없다면 왜 그렇게 호들갑을 떨며 살충제가 검출된 달걀을 회수·폐기한 것이냐” 등의 부정적인 의견들을 표출했다. 그러면서 소비자들은 정부가 현 상황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독일 친환경·유기농 시장 지속 성장..."한국, 가공제품으로 공략 시장성 충분"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독일인들의 건강한 먹거리와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면서 관련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유기농 유통채널 및 전문전시회 등 시장진입 기회의 폭이 넓은 가운데 한국은 가공제품 등으로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AMI(농업시장정보협회, Agrarmarkt Informations-Gesellschaft) 2015년 자료에 따르면 2015년 기준 독일의 유기농식품 1인당 1년치 평균 구매액은 105.9유로로 세계 8위를 차지했다. 독입 기업 약 4만여개가 친환경·유기농 기준을 따르고 있으며, 독일인 41%는 가능하면 항상 친환경·유기농 제품을 구매하려고 한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특히 독일인 90%는 유전자 조작 제품은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시장분석 전문기관인 GfK는 지난해 전체 식품 매출 중 유기농 식품이 차지하는 비율은 5.3%로 그리 높지 않으나 지난 5년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작년 독일 유기농 식품 매출 총액은 94억8000만 유로로 전년(86억2000만 유로) 대비9.97% 증가했다. 앞으로 성장 가능성도 높다. 통계전문기관인 Statista가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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