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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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에 닭 안심하고 드세요” 인천시, 도축 검사 강화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 보건환경연구원은 닭고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복날을 대비, 다음달 2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관내 닭 도축장의 도축 검사를 휴일 없이 실시해 닭고기 수급안정에 나선다. 인천시에는 1개의 닭 도축장(인천식품: 서구 가좌동 소재)이 영업중이며, 지난해 기준 730만수의 도축물량 중 성수기인 삼복 기간 동안 215만수의 도축물량이 집중됐다. 따라서 평상시는 월~토요일 주 6일, 08시부터 실시하던 도축검사를 삼복 기간에는 휴일 없이 24시간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도축검사관(수의사)을 추가로 투입해 도축 검사를 실시해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양계 농가와 도축장에 도움이 되고 소비자에게 위생적이고 신선한 닭고기가 공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도축검사는 ▲살아있는 닭을 대상으로 조류인플루엔자 등 질병유무를 판단하는 생체 검사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해 사용하는 항생제 등 잔류물질 검사 ▲도축과정에 발생되는 오염 여부를 판단하는 미생물 검사 ▲HACCP 준수 여부 점검 등으로 이뤄지며 사육과정과 도축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위해

빙그레·롯데·해태 베트남서 선방… 점유율 60% 증가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베트남 빙과시장이 해마다 급성장 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아이스크림 점유율이 전년 대비 60% 증가했다. 베트남 현지에서 빙그레', '롯데', '해태' 등 브랜드 아이스크림이 판매 상승을 견인했다. 특히 빙그레의 '붕어싸만코'는 한국 아이스크림 판매량 1위를 기록, 도시뿐만 아니라 베트남 시골의 작은 식료품 가게에도 모두 진열돼 있을 정도로 베트남 전 국민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코트라 베트남 하노이무역관에 따르면, 최근 4년간 베트남 아이스크림 매출은 60% 증가했다. 한여름 낮 최고기온이 섭씨 40도를 넘길 정도로 뜨거운 베트남에서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빙과류 소비가 꾸준히 늘고있는 추세다. 유로모니터 조사결과 지난해 기준 베트남의 아이스크림 시장의 전체 규모는 1억2000만 달러에 달했다. 이런 추이가 계속된다면 베트남 아이스크림 시장은 2021년까지 40%이상 성장해 1억6000만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 아이스크림 시장은 대부분 현지 기업이 장악하고 있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작년 기준 베트남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현지 기업 점유율은 60%를 넘는다. 시장점유율 상위 5개 브랜드는 K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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