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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불량식품 근절 특별 위생교육

경기도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13일 식품제조 가공업소 영업자들의 식품안전 의식과 위생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식품제조 가공업소 특별위생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개최된 이날 교육에는 식품제조 가공업소 업주 및 위생관리 책임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이천시는 이번 특별위생 교육을 통해 여름철을 앞두고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집단 급식소와 대형음식점 등 집중관리 업소를 상대로 식중독예방 홍보를 진행 할 방침이다.

 

또 오는 9월까지 식품위생감시원과 공무원 합동으로 식품접객 종사자의 개인위생, 식재료, 칼, 도마, 행주 등 주방기구에 대한 위생관리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시는 지속적으로 식품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각종 행사장 주변 음식점에 대해서도 철저한 위생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강희현 이천시 보건소 식품안전 팀장은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며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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