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찰청과 불량식품 근절 MOU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박근혜 정부의 4대악 중 하나인 불량식품 척결과 안전한 먹거리 사수를 위해 경찰청(청장 이성한)과 불량식품 근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식약처와 경찰청은 부정불량식품, 불법의약품 등에 대한 정보공유와 합동 단속, 기술지원 등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 했다.

 

업무 협약의 주요내용은 ▲국민생활에 파급효과가 큰 위해식품, 불법 의약품 등 정보교환 ▲각 기관 간 단속·수사 협조 등 공동대응 ▲위해식품, 불법 의약품 분석과 관련한 기술 제공 등이다.

 

또한, 이번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경찰청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수시 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 9일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진행된 협약식 행사에는 정승 식약처장, 이성한 경찰청장, 서울지방식약청장, 경찰청 수사국장 등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

 

정승 식약처장은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촘촘한 감시망을 구축하고 악의적 불량식품사범을 근절함으로써 먹을거리 안전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으며, 식품과 의약품의 안전관리를 한 단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프링글스, 중독적인 매운 맛 '슈퍼핫' 2종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프링글스가 이색적인 매운맛과 중독적인 알싸함이 맛있게 매운 프링글스 슈퍼핫 2종을 출시한다. 프링글스는국내 감자칩 시장에서 매운 맛 제품의 비중이 10%를 차지하고 전년 대비 18.2%가 성장하며 매운 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식품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풍부한 새우 풍미에 마늘의 중독적인 알싸함이 더해진 ‘스파이시 갈릭 새우 맛’과 할라피뇨 특유의 매콤한 향과 치즈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입안 가득 느껴지는 ‘스파이시 할라피뇨 파퍼 맛’이다. 할라피뇨 파퍼란 해외에서 즐겨먹는 안주이자 일종의 고추 튀김으로 할라피뇨 고추의 속을 파낸 후 치즈와 향신료, 다진 고기 등으로 속을 채우고 빵가루를 입혀 튀긴 음식이다. 입안에서 경쾌하게 부서지는 프링글스 특유의 바삭함에 갈릭 새우와 할라피뇨 파퍼의 이색적인 풍미가 조화를 이뤄 멈출 수 없는 매운 맛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패키지 디자인에도 프링글스 캐릭터 미스터 피(Mr. P)의 매워하는 표정을 담아 제품의 맛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또한 할라피뇨 파퍼와 갈릭 새우 등 재료를 보여주는 이미지를 생생하게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