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명수 의원, 대한적십자사 위상 추락...쇄신 필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간사인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27일 대한적십자사 국정감사에서 대한적십자사의 기존 브랜드 이미지를 쇄신하는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명수 의원은 “적십자는 전쟁의 시대에 탄생했으나 봉사와 헌신·나눔의 상징으로 거듭난 봉사단체이고 대한적십자사는 남북한 긴장완화 연결고리와 매듭을 이어가는 소통과 협력의 역할을 담당해왔다"고 하면서 "그러나 현재의 대한적십자사는 그 위상 약화와 신뢰 추락 등 대내적인 이미지가 실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대한적십자사의 깨끗하고 순수한 대외적 이미지와는 달리 내부청렴도는 낮았으며 적십자회비 납부율 하락, 헌혈참가자 감소, 자원봉사자 고령화 등의 문제가 도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북한 등 인도주의 사업, 취약계층 지원, 재해·재난지역 등 봉사영역도 더욱 강화하여 실추된 '대한적십자사'의 대국민 신뢰·봉사나눔 활동 회복 위한 총체적인 혁신 추진이 필요하다"고 적십자사의 혁신을 촉구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SPC 배스킨라빈스, 7월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하와이 소재의 마카다미아 전문 브랜드 ‘마우나로아’와 협업해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은 고소한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카라멜 아이스크림의 두 가지 플레이버에 견과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토핑을 쏙쏙 넣은 후, 카라멜 리본을 둘러 바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 한 제품이다. 입 안 가득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과 특유의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 마치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달의 음료로는 고소한 마카다미아 맛 블라스트에 부드럽고 풍부한 향의 카라멜 드리즐을 더한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블라스트’를 선보인다. 허니 로스티드 맛 마카다미아 한 봉을 토핑으로 통째로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을 입힌 볼 형태의 디저트 ‘아이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볼’도 7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포켓몬스터를 적용한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팽도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시원 상큼한 밀크와 소다 맛 아이스크림에 팝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