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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의원 "대한민국 희망, 어린이 생각"

대한민국아동총회 '행복한 아동, 존중받는 아동'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아동총회를 맞아 "아이들의 생각이 정책에 반영되는 대한민국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5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아동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제12회 대한민국아동총회' 개막식에 참석해 아이들을 격려했다.  남 의원은 매년 아동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개막한 총회는 오는 7일까지 국회도서관 및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지난해 결의문 결과를 살펴보고 질의응답 및 분임토의, 아동권리 캠페인, 올해의 결의문 채택 등 연수 형식으로 열린다.


남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개막한 총회는 '행복한 아동, 존중받는 아동'을 주제로 올해로 12회째를 맞는다"며 "지난 1989년 유엔아동인권협약이 이루어졌고 아동정책을 결정하는 과정에 아동이 직접 참여해야한다는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다"고 아동총회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에는 '아동과 안전'이라는 주제로 결의문이 채택됐는데, 여러 제안들이 국회 정책과 예산에 많이 반영되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아동총회는 전국의 아동대표들이 모여 아동의 현실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기회를 통해 아동의 참여 권리를 증진하는 행사이다. 2002년 UN아동특별총회에 참석하고 돌아온 아동대표들이 외국아동들의 활발한 참여 동향을 접한 후 아동총회 개최를 요구하고 이를 정부와 민간이 받아들여 2004년부터 개최됐다. 


이에 대해 남 의원은 "이번에 열리는 총회에서도 아동들이 많은 의견을 제시할 것이고 그것이 결의문으로 채택되면 모든 국회의원들에게 전달된다고 들었다"면서 "아이들의 생각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그런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전국 9개 지역대회에서 선발된 지역아동대표 80명과 이주․다문화아동 20명, 제11기 의장단 등 총 120여명의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의 아동이 참석했으며, 박주선 아동단체협의회 명예회장, 김일열 보건복지부 아동권리과장, 박동은 아동단체협의회장, 김태련 아이코리아 이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상/노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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