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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경찰서, 불량식품 근절 캠페인 실시

함양경찰서가 안전한 먹을거리 확보를 위해 불량식품 근절 홍보 캠페인을 시실 했다.

 

경남 함양경찰서(서장 김성완)는 관내 상설시장 등지를 돌며 부정불량식품 근절 홍보 캠페인을 시실 했다고 밝혔다.

 

불량식품 근절 홍보 캠페인 행사에 함양군 보건소, 농산물품질관리원, 시장상인회, 외식업지부 등 총 40여명 참여해 군민을 대상으로 안전한 먹을거리 확보와 불량식품 근절 등을 홍보 했다.

 

김성완 경찰서장은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연중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고질적, 상습적인 악덕 부정불량식품 제조·유통업체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단속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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