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소규모 냉동만두 제조업체, HACCP 이렇게 준비하세요

URL복사

경인식약청, 소규모 냉동만두 제조업체 대상 HACCP 인증업체 현장견학 실시


[푸드투데이=황인선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경인지방청은 13일 소규모 냉동만두 제조업체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준비 중인 식품제조업체를 대상으로 CJ제일제당 인천냉동공장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은 식품의 원료 관리와 제조·가공·유통의 모든 과정의 위해요소를 확인·평가하고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위생관리 기준이다.


이날 현장견학에서는 CJ제일제당의 회사소개와 홍보동영상을 시청을 시작으로 CJ제일제당 인천냉동공장 HACCP 플랜을 소개했다. 이어 원부재료 입고검사 및 직원 위생관리, 제품 공정관리(가열, 금속공정) CCP 모니터링 시연, 기타 방충방서 및 사용기기 검교정 관리 등 공장내부 견학이 이뤄졌다.


아울러 HACCP 운영 및 관련 규정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갖었다.


경인식약청은 "앞으로도 소규모 제조업체들이 HACCP 관리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우수 업체를 벤치마킹 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58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동원F&B, 바삭한 토핑 더한 식사대용 요거트 ‘덴마크 요거밀’ 3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F&B(대표 김재옥)의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가 식사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토핑 요거트 ‘덴마크 요거밀 왕초코링, 왕초코볼, 카카오 그래놀라’ 등 3종을 출시했다. ‘덴마크 요거밀’ 3종은 용기가 두 칸으로 분리돼 한 쪽에는 부드러운 플레인 요거트가 들어있고다른 쪽에는 바삭한 토핑이 담겨있어 두 가지를 섞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토핑 요거트다. 요거트와 토핑을 쉽게 섞을 수 있도록 반으로 접히는 플립형(flip) 용기에 담았다. ‘덴마크 요거밀’ 3종은 각각 다크초코가 들어간 왕초코링, 유산균볼을 넣은 왕초코볼, 귀리로 만든 카카오 그래놀라 등이 넉넉하게 담겨 간식은 물론 식사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농후발효유 제품으로 유산균이 일반 발효유의 기준치보다 10배 많이 들어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원F&B는 2018년 요거트에 각종 통곡물을 넣어 만든 ‘덴마크 요거밀’을 출시하며 식사대용 요거트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5월에는 요거트에 과일과 채소를 넣은 ‘덴마크 요거샐러드’를 선보였으며, 이번 토핑 요거트 신제품을 통해 식사대용 요거트 라인업을 확대했다. 동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