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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VS강소라, 다이어트 식품 광고 퀸은?

CJ제일제당 ‘팻다운’·켈로그 ‘스케셜K' 4000억 시장 잡기 나서

여름이 다가오면서 유명 여자 연예인을 내세운 각종 다이어트 식품 광고의 마케팅 전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CJ제일제당의 다이어트 브랜드 팻다운은 얼마전 탤런트 배용준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박수진을 모델로 기용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박수진이 팻다운의 메인모델로 활약하며 맛있게 먹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을 통한 자기관리 노하우를 더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소비자에게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켈로그 '스페셜K'는 최근 탤런트 강소라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모델로 선정했다.

 

켈로그 스페셜K 브랜드 매니저 김아람 과장은 "강소라씨는 아름다운 몸매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로 스페셜K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부합해 2년 연속 스페셜K의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올해도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게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줄 것"이라고 발탁한 이유를 말했다.

 

롯데칠성도 식이섬유가 함유된 '잘빠진 하루 초가을 우엉차'의 모델로 이연희를 선정해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출시한 '잘빠진 하루 초가을 우엉차'는 출시 이후부터 올해 2월까지 10개월간 총 820만개 이상 판매됐다.

 

'잘빠진 하루 초가을 우엉차'는 다이어트나 면역력 강화 효과로 여성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는 '우엉'을 원료로 한 음료다. 있다.

 

이 제품은 물처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제로 칼로리(0kcal)' 차음료로, 섬유질이 풍부해 식이섬유 1000mg(500ml 페트병)을 함유했다.

 

업계 관계자는 업계 관계자는 봄을 지나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계절을 맞아 소비자들이 다이어트 관련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제품의 마케팅을 위해 톱스타를 기용하려는 업계의 움직임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이어트 식품 시장의 규모는 4000억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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