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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림 의원, 국민 보건복지 지킴이 역할

◆ 상비약 타이레놀 복용량 축소 검토
◆ 요양보호사의 복지와 처우개선 방안

푸드투데이 선정 '2012년 19대 국회 국정감사 우수의원' (10)
보건복지위원회 신경림 의원 (새누리당/비례대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경림 의원(새누리당/비례대표)은 2012년 19대 국회 국정감사에서 타이레놀의 간독성 가능성을 지적해 이희성 식약청장으로부터 하루 최대 복용량에 대한 하향 조정을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또 복지부의 요양보호사 처우 대책 발표가 미흡하다며 김종대 건보공단 이사장을 몰아세우기도 했다.

◆ 상비약 타이레놀 복용량 축소 검토
신경림 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 국정감사에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가장 많이 사는 타이레놀은 아세트아미노펜을 포함하고 있어 간독성의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며, "미국에서는 자국민 보호를 위해 타이레놀 하루 최대 복용량을 4,000mg에서 3,000mg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희성 청장으로부터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13개 품목 중 하나인 만큼 안전성을 위해 최대용량을 축소하는 것이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어 검토해보겠다"고 답변을 이끌어냈다.

◆ 요양보호사의 복지와 처우개선 방안
신 의원은 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 국정감사에서 요양보호사의 복지와 처우 개선에 대해 언급하면서, “시설 종사자인 요양보호사는 서비스 수급권자에게 폭언이나 성폭력을 입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데, 신고를 할 경우 수급권자가 서비스를 거부해 일자리를 잃을까봐 말하지 못한다”며 “하지만 이러한 범죄를 저지르는 서비스수급권자의 서비스를 박탈하는 등의 법적 제제는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하 김종대 이사장은 언급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요양보호사와 수급권자에 대한 실태파악을 면밀히 하고, 실천적 방안 마련을 위해 논의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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