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국민께 고개숙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11일 오전 11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날 신 회장은 "롯데호텔에 대해 일본 계열회사들의 지분 비율을 축소하고, 순환출자를 비롯한 지배구조 개선과 경영투명성 제고 조치를 빠른 시일 내에 시행하겠다"며 " 현제 남아 있는 순환출자의 80% 이상을 연말까지 해소시켜 중장기적으로 그룹을 지주회사로 전환해 순환출자를 완전히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 롯데를 선진화된 글러벌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전문경영인 대표이사들이 계열사를 경영하게 하고 사외이사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자회견은 15분가량 대국민사과문 발표 이후 질의 응답순으로 진행됐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프링글스, 중독적인 매운 맛 '슈퍼핫' 2종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프링글스가 이색적인 매운맛과 중독적인 알싸함이 맛있게 매운 프링글스 슈퍼핫 2종을 출시한다. 프링글스는국내 감자칩 시장에서 매운 맛 제품의 비중이 10%를 차지하고 전년 대비 18.2%가 성장하며 매운 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식품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풍부한 새우 풍미에 마늘의 중독적인 알싸함이 더해진 ‘스파이시 갈릭 새우 맛’과 할라피뇨 특유의 매콤한 향과 치즈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입안 가득 느껴지는 ‘스파이시 할라피뇨 파퍼 맛’이다. 할라피뇨 파퍼란 해외에서 즐겨먹는 안주이자 일종의 고추 튀김으로 할라피뇨 고추의 속을 파낸 후 치즈와 향신료, 다진 고기 등으로 속을 채우고 빵가루를 입혀 튀긴 음식이다. 입안에서 경쾌하게 부서지는 프링글스 특유의 바삭함에 갈릭 새우와 할라피뇨 파퍼의 이색적인 풍미가 조화를 이뤄 멈출 수 없는 매운 맛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패키지 디자인에도 프링글스 캐릭터 미스터 피(Mr. P)의 매워하는 표정을 담아 제품의 맛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또한 할라피뇨 파퍼와 갈릭 새우 등 재료를 보여주는 이미지를 생생하게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