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4 (월)

종합

[창간14주년 축사] 인재근 국회의원 "잘못된 식품산업 정책 바로 잡는 정론직필 견지"

반갑습니다. 서울 도봉갑 국회의원 인재근입니다.

푸드투데이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후 줄곧 21세기에 걸맞은 식문화 창달을 위해 달려온 푸드투데이의 발자취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합니다.

음식에는 인류의 삶과 정신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음식은 단순히 허기짐을 채우기 위한 수단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먹거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기준은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우리의 밥상이 끊임없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환경오염, 불량 제조업자, 먹거리 안전에 대한 안일한 정책으로 인해 국민들의 마음에 불안함이 가실 날이 없는 상황입니다. 어느 때보다 먹거리 안전에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그동안 푸드투데이는 잘못된 식품산업 정책을 바로 잡는 정론직필을 견지해왔습니다. 푸드투데이가 앞으로도 음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독자들에게 신속히 전달하고, 더 나은 음식문화의 방향성을 제시 할 수 있는 언론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보다 풍부하고 알찬 재미까지 원하는 독자들의 갈증까지 채워줄 수 있는 매체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 또한 우리 국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기사를 위해 애써주신 기자 분들을 비롯한 집필진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새해에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소음인의 우한폐렴, 코로나19 사상체질적 예방법
갑작스런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19)의 증가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공포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모 종교집단의 확진자의 증가와 전국으로의 감염은 대한민국전체를 불안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상태에서의 확진자수의 증가는 많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 무엇을 해야 할까? 아직 확실한 방법이 없는 것이 더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는 감염이 되지 않게 하고, 자신의 면역력을 길러나가는 수밖에 없다. 현재 백신이 언제 만들어지고 효과적으로 예방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다. 또 다른 변종의 코로나바이러스가 나온다면 똑같은 상황이 반복이 될 것이다. 계속되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방법은 자신의 면역기능을 최대로 강화하는 수밖에 없다. 만일 코로나19난 다른 새로운 전염병에 감염이 되더라도 증세에 대한 대증치료로도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 안에 잠재되어 있는 면역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내 몸에 어떤 균이 들어와도 저항하여 이길 수 있는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 19)의 증상은 무엇인가? 의실의실 오한이 나면서 춥고 38도 이상의 발열이 나며 마른기침. 두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