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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14주년 축사] 유성엽 국회의원 "우리나라 식품산업 발전 선도적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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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전북 정읍 국회의원 유성엽입니다.

푸드투데이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창간 이래 우리나라 식품산업의 국제화, 내실화를 통해 21세기에 걸맞는 식문화 창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식품, 영양 등에 대한 관심과 중요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푸드투데이는 이러한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고, 관련된 많은 정보와 의견을 폭넓게 공유·소통하여 우리나라 식품산업 발전을 선도적으로 견인해 왔습니다.

우리 푸드투데이는 올해도 잘못된 식품산업 정책을 바로잡는 데 정론직필을 견지하며 전문가 칼럼을 보강하고 심층기획과 현장탐방 기사를 대폭 강화하는 등 노력을 기울일 계획아라고 하는 바, 식품업계의 발전에 보다 큰 기여를 해주실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 또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서, 우리나라의 식문화가 더욱 발전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푸드투데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독자 여러분께서도 푸드투데이와 함께 즐겁고 역동적인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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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 리뉴얼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손쉽게 된장찌개를 만들 수 있는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을 리뉴얼해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집밥’ 수요 확대에 맞춰 ‘더욱 맛있고 간편한 요리’를 돕는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리뉴얼을 단행했다. 특히, 맛과 품질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해물·고기 육수 원료들이 잘 어우러지는 배합비에 보다 집중했다. 제품 상단에는 요리법을 직접 표기해 직관적으로 숙지하고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바꿨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라면만큼 쉬운 된장찌개’를 콘셉트로 한 ‘바지락 꽃게’, ‘차돌’, ‘청양초’ 등 3종이다. 따로 육수를 우려내거나 별도 양념 필요 없이 물에 풀고 두부, 채소 등 기호에 맞는 재료를 넣고 끓이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바지락 꽃게 된장찌개 양념’은 바지락, 게, 새우 등으로 맛을 낸 해물 육수와 각종 양념으로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해물의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차돌 된장찌개 양념’은 된장과 어울리는 ‘차돌양지’를 활용해 깊고 진한 된장 고유의 맛과 풍부한 고기 향이 어우러져 고소함이 일품이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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