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광고캠페인 선봬

URL복사
파리크라상(대표 최석원)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지난 1일부터 12월 한달 간 크리스마스 광고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12월은 짧고, 고마운 사람은 많다. 12월엔 파리바게뜨'라는 주제로 제작됐으며 많은 사람들이 연말∙연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고민하는 모습에서 모티브 얻었다. 가족, 연인, 친구, 동료, 어린이 등 다양한 에피소드로 구성, 연말∙연시 파리바게뜨와 함께 소중한 사람에게 고마움을 선물하며, 즐겁고 따뜻하게 보내라는 ‘everyday Christmas’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파리바게뜨는 재작년부터 빅모델에 의존하는 베이커리 광고의 전형적인 방식을 과감히 탈피, 제품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신선한 표현방법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올해는 크리스마스 팝업카드가 케이크와 과자 선물로 변하는 3D 기법을 사용해 색다른 형태로 시즌 제품을 선보인다.

이와 관련해 오는 10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광고 보고 해피콘 받자!’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광고 3편을 감상한 후, 마음에 드는 광고를 골라 SNS에 의견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해피콘 5000원권을 증정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일상 생활과 거리가 있는 스타를 출연시키기보다 평소 내 주위에 있을법한 상황으로 고객들이 공감하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광고를 제작했다”며 “선물은 비싸고 좋은 것만 해야한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파리바게뜨와 함께 부담없이 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어린이들에게 인기만점인 애니매이션 꼬마버스 타요와 콜라보레이션 광고도 차주부터 방영될 예정으로 12월 동안 TV를 통해 파리바게뜨의 다양한 제품들을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다. 
 

관련기사

50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하림, ‘IFF 한판 불닭발볶음 고추장맛’.‘IFF 한판 닭똥집볶음 소금구이’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홈술족을 위해 프라이팬 하나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IFF 한판 불닭발볶음 고추장맛’ ‘IFF 한판 닭똥집볶음 소금구이’ 2종을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한 ‘IFF 한판 닭불고기 간장맛, 고추장맛’에 이어 프라이팬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한판 시리즈를새롭게 선보인 것. 두 제품 모두 하림의 고품질 닭고기를 영하 35℃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기법으로 신선함을 살리되 닭 특수부위 특유의 냄새가 나지않게 했다. ‘IFF 한판 불닭발볶음 고추장맛’은 국내산 고춧가루와고추장을 넣은 특제 소스로 만들어 칼칼하고 강렬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기호에 따라 양파, 대파 등 약간의 야채를 곁들이면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고, 주먹밥, 계란찜, 치즈 등과도 잘 어울린다. ‘IFF 한판 닭똥집볶음 소금구이’는 닭근위를 마늘과 참기름에볶아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자칫 물컹하거나 질길 수 있는 닭근위를 얇게 썬 다음 기름에볶아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술 안주는 물론이고 아이들 밥반찬으로도 손색없다. 조리 방법도 간편하다. 프라이팬에 적당량의 식용유를 두르고 냉동 상태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