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파리바게뜨,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

 

파리크라상(대표 최석원)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22일 종로구 명륜동 파리바게뜨 카페대학로점에서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열고 크리스마스 신제품 케이크를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로 7년째 맞는 이번 행사에서 파리바게뜨는 구세군에 2012년 성금을 전달하고 연말까지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모금 활동에 들어간다. 파리바게뜨 김범성 상무와 구세군 자선냄비 홍봉식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으며 성금 모금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직접 맛보고 구움과자를 나눠주는 시간도 가졌다.


파리바게뜨는 22일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기점으로 크리스마스 케이크 전 제품을 전국 매장에 출시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선물상자 및 리본 디자인을 적용해 케이크를 ‘기프트’ 컨셉으로 상품화한 것이 특징이다. ‘Everyday Christmas’ (매일매일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특정한 날만이 아니라 12월 한달 동안 고마운 분들께 케이크로 마음을 전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30대 젊은 여성들을 위한 ‘딸기가 좋아 요거트’ 케이크와 ‘티라미스 미스 루돌프’를 비롯해 어린이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캐릭터 케이크 ‘뽀로로 오늘은 내가 산타’, ‘꼬마버스 타요 산타’ 등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밖에도 크리스마스 디자인으로 옷을 갈아입은 롤케이크와 카스텔라, 구움 과자와 쿠키 등도 부담 없는 선물로 추천할 만하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선물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모금 활동에 동참하겠다"며 "불황이어도 정성 담은 ‘케이크 선물’로 고마운 분들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50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대상 청정원 라이틀리, ‘곤약면’ 3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의 온라인 전문 브랜드 ‘라이틀리(Lightly)’가 곤약을 주원료로 활용한 ‘곤약면’ 3종을 출시했다. 청정원이 지난 5월 론칭한 ‘라이틀리’는 평소 즐기던 다양한 메뉴를 맛있고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일상식습관 브랜드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곤약 물냉면 △곤약 매콤비빔면 △면이 된 곤약 등 3종으로 열량이 비교적 낮으면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식단관리 식품으로 각광받는 ‘곤약’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곤약면 고유의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납작면 형태로 만들었으며 넓은 면을 적용해 소스가 면에 충분히 배어들도록 했다.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 소재인 ‘화이바솔-2L’을 첨가해 맛은 물론 영양까지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 시원하고 깔끔한 ‘곤약 물냉면’은 ‘면이 된 곤약’과 냉면 육수로 구성돼 있으며, 매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는 ‘곤약 매콤비빔면’에는 ‘면이 된 곤약’과 매콤 비빔소스, 김참깨 후레이크 등이 동봉돼 있다. 열량은 개당 85kcal(곤약 물냉면 기준)로, 삶은 달걀이나 닭가슴살을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안성맞춤이다. ‘면이 된 곤약’은 파스타나 짜장면, 콩국수 등 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