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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평택공장 ‘불난리’

4개 이상 소방서 인력 출동...광역 2호 발령

총 7만6304㎡(2만3000평) 규모의 파리바게트 평택공장(SPL)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1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추팔리 파리바게트 평택공장(SPL)에서 불이 나 인접 소방서를 포함해 4개 이상 인력이 총출동하는 '광역 2호'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불은 3층 기계실 쪽에서 처음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으며, 경기소방재난본부 특수대응단과 8개 소방서 인력 160여명, 소방펌프차 등 장비 36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지만 불길은 멈추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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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배스킨라빈스, 7월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하와이 소재의 마카다미아 전문 브랜드 ‘마우나로아’와 협업해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은 고소한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카라멜 아이스크림의 두 가지 플레이버에 견과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토핑을 쏙쏙 넣은 후, 카라멜 리본을 둘러 바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 한 제품이다. 입 안 가득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과 특유의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 마치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달의 음료로는 고소한 마카다미아 맛 블라스트에 부드럽고 풍부한 향의 카라멜 드리즐을 더한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블라스트’를 선보인다. 허니 로스티드 맛 마카다미아 한 봉을 토핑으로 통째로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을 입힌 볼 형태의 디저트 ‘아이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볼’도 7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포켓몬스터를 적용한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팽도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시원 상큼한 밀크와 소다 맛 아이스크림에 팝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