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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꽃말’로 발렌타인데이 겨냥

파리바게뜨가 발렌타인데이 제품 70여 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들은 화려한 플라워 디자인과 함께 ‘꽃말’로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빨간색 튤립은 '영원한 사랑', 백합은 '순수한 사랑', 작약은 '수줍은 사랑'을 의미하는 등 꽃과 꽃말만으로도 연인을 향한 마음을 고백할 수 있으며 초콜릿 모양도 화사한 꽃으로 디자인돼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느낌을 풍긴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발렌타인데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시즌 스페셜 케이크도 있다. 파리바게뜨 '러브 플라워'는 딸기와 우유푸딩이 어우러진 달콤한 맛과 사랑스러운 플라워 초콜릿 장식으로 연인과의 시간을 화사하게 빛내준다.

 

또 '블루밍 러브'는 초코스펀지에 초코크림을 샌드한 하트모양 케이크로, 진한 달콤함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14일까지 파리바게뜨 홈페이지에서 꽃말과 발렌타인데이 제품을 선택한 뒤 문자를 전송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 해피콘 3천원권 등을 증정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발렌타인데이 제품들은 화사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초콜릿을 다양화하면서 품질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사랑의 꽃말을 담은 파리바게뜨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달콤한 행복을 피워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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