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SPC, 모바일 해피스크린 서비스 론칭



SPC그룹은 해피포인트 고객을 위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모바일 리워드 광고 서비스인 ‘해피스크린(Happy Screen)’을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 

모바일 리워드 광고는 스마트폰 이용자가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광고를 시청하면 대가로 특정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해피스크린은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광고를 시청 및 참여하는 이용자에게 일정한 해피포인트를 지급한다.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애플리케이션은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SPC그룹 관계자는 “해피포인트 고객들의 포인트 적립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론칭했다”며,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등 전국 6,000여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해피포인트를 제공하는 것이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 포인트”라고 말했다.

SPC그룹은 해피스크린 서비스 론칭을 기념하여 4월 28일 해피스크린을 통해 ‘2015 드림콘서트’ 티켓 4천여석을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한편, SPC그룹은 해피스크린 론칭에 앞서 모바일 플랫폼 개발회사인 ‘아이지에이웍스(iga Works)’와 함께 합작법인 ‘해피모바일’을 설립했다. 아이지에이웍스가 보유한 애플리케이션 및 광고 플랫폼 개발 노하우와 SPC그룹이 가진 해피포인트 및 마케팅 능력 등의 강점을 살려 사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50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대상 청정원 라이틀리, ‘곤약면’ 3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의 온라인 전문 브랜드 ‘라이틀리(Lightly)’가 곤약을 주원료로 활용한 ‘곤약면’ 3종을 출시했다. 청정원이 지난 5월 론칭한 ‘라이틀리’는 평소 즐기던 다양한 메뉴를 맛있고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일상식습관 브랜드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곤약 물냉면 △곤약 매콤비빔면 △면이 된 곤약 등 3종으로 열량이 비교적 낮으면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식단관리 식품으로 각광받는 ‘곤약’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곤약면 고유의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납작면 형태로 만들었으며 넓은 면을 적용해 소스가 면에 충분히 배어들도록 했다.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 소재인 ‘화이바솔-2L’을 첨가해 맛은 물론 영양까지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 시원하고 깔끔한 ‘곤약 물냉면’은 ‘면이 된 곤약’과 냉면 육수로 구성돼 있으며, 매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는 ‘곤약 매콤비빔면’에는 ‘면이 된 곤약’과 매콤 비빔소스, 김참깨 후레이크 등이 동봉돼 있다. 열량은 개당 85kcal(곤약 물냉면 기준)로, 삶은 달걀이나 닭가슴살을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안성맞춤이다. ‘면이 된 곤약’은 파스타나 짜장면, 콩국수 등 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