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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히트상품(18)] 로가닉 '로가닉 자연즉석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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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밥도 건강하게...100% 국내산 자연나물밥, 특허 만능양념장으로 인기

[푸드투데이=황인선 기자] 푸드투데이와 문화투데이는 서울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49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한 ‘2016년 식,음료 소비자 선호조사’와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2016 히트상품'을 선정했다.


가정간편식 부문에서는 로가닉의 '로가닉 자연즉석밥'이 선정됐다.


로가닉 - '로가닉 자연즉석밥'


즉석밥 탄생 올해로 20년. '비상용' 즉석밥에서 이제는 '집밥'을 대신하는 시대가 됐다. 이제는 '간편함'을 넘어 ‘간편하면서도 건강하게'로 소비자 니즈가 변화고 있는 가운데 로가닉의 '로가닉 자연즉석밥'은 집밥 못지 않은 품질, 건강한 프리미엄 간편식으로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었다.


'로가닉 자연즉석밥'은 사찰에서 즐기는 스님들의 건강한 한 끼를 컨셉으로 1~2인 가구나 맞벌이 가정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100% 국내산 자연나물밥에 특허 받은 만능양념장까지 동봉돼 있어 쓱쓱 비벼 먹기만 해도 뚝딱 맛있는 일품요리가 차려진다.


‘로가닉 자연즉석밥’은 재료부터 남다른 정성을 기울였다. 쌀눈이 살아있는 ‘쌀눈이 쌀’로 밥을 지어 백미에는 없는 쌀눈의 실한 영양까지 듬뿍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나물은 우리나라 산과 바다에서 나는 신토불이 로컬푸드를 사용했다. 남도의 바닷바람을 머금은 톳나물, 그윽한 봄 향기가 무르익은 취나물, 강원도 고랭지에서 여린 잎이 나올 때 채취한 곤드레 등 정성으로 뜯고 말린 나물들이다.



간장양념장까지 동봉돼 나물밥을 초간편으로 즐길 수 있음은 ‘로가닉 자연즉석밥’의 큰 잇점이다. 재래식 간장과 버섯가루로 맛을 낸 특허 받은 양념 레시피로 자연나물과 어우러져 깊은 맛을 선사한다. 맨밥에서 벗어나 반찬이 필요 없는 쓱쓱 비벼 먹기만 해도 맛있는 일품요리식 밥도둑이 간편하게 완성된다.


이는 밥 짓는 과정도 번거로울 뿐 아니라 반찬 만드는 데 많은 노력과 시간이 소요되는 한식의 번거로움에서 벗어나는 대안의 식생활로 떠오르고 있다.


‘로가닉 자연즉석밥’은 온라인몰 홈팜스(http://www.homefarms.co.kr)와 오프라인 홈팜스마켓, 해우리, 숭례문의 직영 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근에는 갤러리아, 현대, 롯데 등 주요 백화점 입점이 시작됐고 온라인 쇼핑몰과 대형 마트 입점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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