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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히트상품(21)] 하이트진로-'샴폐인 떼땅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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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2020년의 식품업계는 유난히 힘들었던 시기였다. 예견치 못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식품업계의 큰 위기를 가져왔지만 동시에 큰 성장의 계기가 됐다.

 

모두가 힘들었던 2020년, 장기간 축적한 신뢰도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킨 히트상품은 무엇일까? 푸드투데이는 학계, 소비자,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지난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서울·경기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49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SNS와 온라인을 통해 ‘2020년 식·음료 소비자 선호조사’를 실시했다.

 

하이트진로-'샴폐인 떼땅져'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수입하는 샴페인 떼땅져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1 발간행사 샴페인 파트너’에 3년 연속 선정됐다.

 

떼땅져는 국내 5성급 최고급 호텔뿐만 아니라 파인 다이닝 등에서 판매되는 샴페인이다. 에어프랑스를 비롯한 주요 항공사는 떼땅져를 상위 클래스에 제공되고 있다.

 

떼땅져는 샴페인을 생산하는 프랑스 샹파뉴 지방에서 가장 많은 자사 소유 포도밭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150여 개국에 수출하는 마켓리더이다.

 

에어프랑스를 비롯한 주요 항공사 퍼스트 클래스 샴페인으로 제공되고 있고 샴페인하우스로는 최초로2014 브라질 월드컵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FIFA 공식샴페인으로 선정되는 등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했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떼땅져는 연간 550만병이나 소비되는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샴페인”이라며 “보다 많은 장소와 좋은 분위기에서 떼땅져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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