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018 히트상품(9)] 롯데칠성음료-‘칠성사이다’

URL복사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상품의 가치...소비자들의 선택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푸드투데이와 문화투데이는 서울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49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SNS와 온라인을 통해 ‘2017년 식·음료 소비자 선호조사’를 실시해 제과, 주류, 유가공, 건강기능식품 등 각 분야에서 총 25개 제품을 선정했다.


수 많은 식.음료 제품들 중에서 소비자들의 미각을 자극하며 지갑을 열게한 ‘2018년 히트상품’을 소개한다.


롯데칠성음료-‘칠성사이다’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영구)의 칠성사이다는 한국인의 음료 취향을 대변해 온 음료다. 하루에도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신제품이 쏟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칠성사이다는 지난 68년 동안 줄곧 우리 곁에서 변함없는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2017년 전체 사이다시장에서 칠성사이다는 약 70% 중반에 달하는 점유율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데 단일품목으로 390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판매된 칠성사이다의 누적 판매량은 196억병(340㎖ 기준)으로 한 병당 23.4㎝인 제품을 모두 이을 경우 약 460만 ㎞로 지구에서 달까지(약 38만㎞) 약 6번 왕복할 수 있는 규모다.


지난 7월엔 기존 칠성사이다 대비 당과 칼로리 부담을 낮춘 신제품 ‘칠성사이다 로어슈거’를 선보였다. 칠성사이다의 68년 제조 노하우를 담아 맛과 당, 칼로리 3박자가 최적의 조화를 이루는 탄산음료다.


칠성사이다 로어슈거는 칠성사이다 고유의 레몬라임향에 천연 감미료인 스테비올배당체를 더해 깔끔한 뒷맛을 살린 제품으로 기존 칠성사이다 250㎖ 캔 대비 당 함량은 27g에서 16g, 칼로리도 110k㎈에서 65k㎈로 약 40% 줄였다.


지난 8월에는 가수 겸 배우 박형식을 모델로 ‘당신의 하루에 청량함이 가득하도록’이라는 콘셉트의 신규 광고를 선보이며 젊은 층에게도 어필하고 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롯데제과, 아이스 바 ‘크런키 빼빼로 바’ 선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크로스오버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색 아이스 바 ‘크런키 빼빼로 바’를 선보였다. ‘크런키 빼빼로 바’는 2020년 최고 히트상품으로 손꼽히는 ‘크런키 빼빼로’를 모티브 삼아 모양과 맛을 그대로 적용하여 만든 크로스오버형 아이스 바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길쭉한 모양에 초콜릿이 코팅되어 있는 ‘빼빼로’의 모양을 그대로 살렸으며 초콜릿 코팅 위에 고소하고 바삭한 뻥쌀이 뿌려져 있어 ‘크런키 빼빼로’를 연상시킨다. 패키지에도 ‘크런키 빼빼로’의 색상과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번 ‘크런키 빼빼로 바’는 작년 11월 빼빼로데이를 맞아 이벤트성으로 선보였던 ‘빼빼로 바’에 이은 후속 제품이다. 당시 ‘빼빼로 바’는 한정판으로 기획됐으나 기대치를 웃도는 판매 추세를 보여 연중 판매 제품으로 전환했다. ‘빼빼로 바’는 매월 평균 10만개 이상 판매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롯데제과는 브랜드를 보다 확고히 다지고자 ‘크런키 빼빼로 바’로 후속 제품을 선보여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다. ‘크런키 빼빼로 바’는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미니스톱)와 SSM(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