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잠바(Jamba)’가 신선한 아보카도를 그대로 담아낸 아보카도 스무디 3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잠바가 꾸준히 선보여 온 아보카도 제품의 매력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생아보카도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아보 아몬드 무드’는 생 아보카도에 고소한 아몬드와 우유를 더한 스무디로 아보카도의 특유의 크리미한 질감에 아몬드를 더해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아보 제주 말차’는 아보카도의 은은한 고소함과 부드러운 풍미에 제주 말차 특유의 쌉쌀하고 향긋한 맛을 더해 색다른 풍미를 완성했다. ‘아보 피스타치오 드림’은 생 아보카도의 크리미한 질감과 피스타치오 특유의 깊고 풍부한 고소함이 어우러져 한층 리치한 풍미를 구현했다. 잠바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생 아보카도’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씨앗키트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보카도 음료 제조 과정에서 나온 씨앗을 활용한 재배 체험 키트로 14일부터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증정한다. 아보카도 씨앗키트 증정 프로모션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진행 매장 및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와 정을 전하는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선물세트는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 담은 선물’을 콘셉트로, 정통주스의 대명사 델몬트의 인기 제품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대용량 1.5L 페트병 세트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180ml 소병 세트 등 총 7종으로 마련해 취향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1.5L 페트병 선물세트는 ‘애정(愛情)’, ‘감사(感謝)’ ‘풍요(豊饒)’라는 한자와 탐스러운 과일 이미지를 조화롭게 담은 한국적인 정서를 표현한 패키지가 특징이다. 구성은 제주감귤∙매실∙포도 4본입의 ‘애정 세트’, 오렌지∙포도∙망고 3본입의 ‘감사 세트’, 토마토∙망고∙ 3본입의 ‘풍요 세트’, 제주감귤∙매실∙잔칫집식혜를 담은 ‘행복가득, 작은나눔 선물세트’ 등 총 4종이다.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과일주스를 한 번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180ml 제품으로, 10병 구성의 ‘오렌지∙감귤 세트’와 각각 12병씩 담은 ‘포도∙토마토∙망고 세트’, ‘포도∙토마토 세트’ 등 총 3종으로 구성해 실용성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롯데칠성음료 관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이하 ‘밀리의서재’)와 협업해 신제품 ‘연세우유 밀리의 생크림빵’(이하 ‘밀리의 생크림빵’)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연세유업은 지난해 9월 ‘교보문고맛 생크림빵’을 선보이며 책과 빵이라는 이색적인 조합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최근 독서를 하나의 취향이자 라이프스타일로 즐기는 ‘텍스트힙(Text Hip)’ 트렌드에 주목해, 이번 협업 역시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책을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신제품은 밀리의서재 10주년을 기념한 케이크 콘셉트로, 소비자들이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밀리의서재 브랜드 컬러인 노란색에서 착안한 ‘고구마 케이크맛’으로 구현했으며, 부드럽고 달콤한 고구마맛 생크림을 가득 넣고 빵 겉면에 고구마 케이크를 연상시키는 고구마 카스테라를 더해 풍미를 살렸다. 또한, 제품에 촛불 모양의 아트카드를 동봉해 이를 빵에 꽂아 작은 생일 케이크처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아트카드 뒷면에는 밀리의서재 1개월 구독시 1개월을 추가로 이용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업계 처음으로 와사비를 담아 빚은 딤섬 ‘와샤오롱’을 출시한다. 고기에 와사비를 곁들여 먹는 인기 미식 조합을 상하이 전통 딤섬 샤오롱바오로 구현한 것. 국내 냉동만두 시장에서 와사비 만두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달 CU 편의점을 시작으로 전국 모든 편의점에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2006년 간편하게 즐기는 샤오롱바오로 첫 선을 보여 인기몰이를 했던 ‘샤오롱’이 2022년 치즈갈비맛 이후 4년 만에 내놓은 후속작이다. MZ세대가 즐기는 고기와 와사비의 찰떡궁합을 만두에 새롭게 접목해 젊은 입맛을 겨냥했다. 원작 고유의 촉촉한 식감과 둥근 포자 모양은 살리면서 와사비의 연두빛과 톡 쏘는 알싸함을 입혔다. 와사비를 품은 샤오롱바오라 이름도 ‘와샤오롱’이다. 그동안 냉동만두에서 와사비는 특유의 강한 향으로 맛의 균형을 잡는 것이 쉽지 않아 만두로 나온 적이 없었다. 해태제과는 20년을 이어온 샤오롱 원작의 노하우로 원재료 최적의 배합비를 개발했다. 덕분에 조리 이후에도 고기와 잘 어울리면서 와사비 본연의 향이 살아 있는 만두를 완성했다. 와사비의 선명한 풍미를 위해 원료도 차별화했다. 본와사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45% 낮춘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을 새롭게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 건강한 식습관과 당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품을 선택할 때도 맛뿐 아니라 영양성분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식품업계는 기존 메가 브랜드에 당저감 제품 라인업을 추가하거나 새로운 저당 제품을 선보이는 등 경쟁력을 강화하는 추세다. 서울우유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당 섭취를 줄이고 싶은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선택지로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2004년 3월 첫 선을 보인 ‘비요뜨’는 생기 넘친다는 뜻의 ‘비(Vi)’와 요거트를 젊은 감각으로 표현한 ‘요뜨(Yott)’의 합성어로, 즐겁고 활기찬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요거트 문화를 제안한다는 의미를 담은 국내 최초 플립형 토핑 요거트다.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로 만든 요거트에 다양한 토핑을 더하는 차별화 전략과 소비자가 직접 ‘꺾어 먹는’ 참신한 패키지로 먹는 재미까지 선사하며, 올해 7월 기준 누적 판매량은 약 9억 4천만 개를 돌파했다. 비요뜨 제품을 일렬로 늘어놓았을 경우, 약 4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한강에서 즐기던 라면의 맛과 감성을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신제품 ‘한강라면’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한강 라면은 한강 공원 등에서 라면조리기로 즉석에서 끓여 먹는 대표적인 야외 식문화로, 라면을 먹는 즐거움에 즉석 조리의 재미와 장소가 주는 특별한 경험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는 이러한 한강 라면의 매력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봉지면으로 구현했다. 신제품 ‘한강라면’은 쫄깃한 면발에 계란블럭과 청양고추를 더해 얼큰하고 깊은 국물맛을 살렸다. 특히 라면기조리기의 특성을 고려해 면발의 복원성과 퍼짐성을 보완했으며, 기존 계란블럭보다 크기와 계란 함량을 높인 전용 계란블럭을 적용해 계란 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에는 한강 라면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담았다. 제품명 ‘한강라면’을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로 표기해 외국인 소비자들도 제품의 콘셉트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한강라면’은 9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한강에서 라면조리기로 직접 끓여 먹는 경험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점에 착안해, 장소에 국한됐던 한강라면의 재미를 전국 어디서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매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길거리 간식’ 6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길거리 간식은 익숙한 간식에 새로운 맛과 구성을 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기획됐다. 특히 최근 K-디저트로도 주목받고 있는 한국의 겨울 간식을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부터 든든한 한 끼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번 간식은 ▲씨앗호떡 ▲잡채호떡 ▲피자호떡 ▲팥붕어빵 ▲슈크림붕어빵 ▲햄치즈계란빵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씨앗호떡’은 고소한 씨앗과 견과류에 달콤한 흑설탕이 어우러져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잡채호떡’은 풍성한 잡채 토핑을 더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으며, ‘피자호떡’은 치즈와 피자 토핑을 활용해 익숙한 호떡에 색다른 맛을 더했다. ‘팥붕어빵’과 ‘슈크림붕어빵’은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을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햄치즈계란빵’은 짭조름한 햄과 고소한 치즈를 계란빵에 더해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8일부터 출시하는 길거리 간식은 전국 이디야커피 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디야멤버스 앱 배달하기와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펫라이프의 펫푸드 브랜드 ‘닥터뉴토(Dr. nuto)’가 반려묘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고양이 전용 영양 관리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고양이는 평소 음수량이 적고 스트레스에 민감해 일상 생활에서도 세심한 건강 관리가 필요한 반려동물이다. 이에 대상펫라이프는 반려묘의 다양한 건강 고민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영양 간식과 츄르형 영양제 등 고양이 전용 영양 관리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먼저, ‘올라이즈 고양이 습식 간식 한입 쏘옥 미니캔 U(유리너리) 참치(30g)’는 지난해 출시한 ‘올라이즈 고양이 습식 간식 한입 쏘옥 미니캔 S(스킨)’의 확장 라인업 제품이다. 고양이에게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성분인 타우린을 비롯해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는 물론, 수분 섭취가 부족한 고양이의 요로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크랜베리, 키토산 등을 함유한 영양 간식이다. 음수량 보충을 위해 90% 이상의 수분을 함유했고, 칼로리도 30㎉ 이하로 부담 없이 급여할 수 있다. 또, 휴먼그레이드 참치 원물을 95% 이상(정제수 제외 기준) 사용해 알레르기 유발 부담도 줄였다. 이와 함께 반려묘의 스트레스에 민감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냄비요리' 시리즈 신제품 2종(△닭떡볶이 △부대찌개)을 출시했다. ‘냄비요리’는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라는 수식어에 맞게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냄비에 넣고 끓이면 외식·배달 전문점 수준의 요리가 완성되는 하림의 대표 가정 간편식 제품이다. △찜닭 △닭볶음탕 △곱도리탕 △돼지두루치기 △닭두루치기 △오리두루치기까지 6종을 한꺼번에 출시한 데 이어 2종을 추가로 선보였다. 배달 메뉴로 인기가 높은 떡볶이와 부대찌개에 하림의 노하우를 더해 외식 못지 않은 ‘집밥’의 선택지를 넓혔다. ‘냄비요리 즉석 닭떡볶이’는 하림이 선별한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와 양파·마늘·생강을 푹 고아 만든 비법 닭 육수로 깊은 감칠맛을 완성했다. 쫄깃한 쌀떡에 순살 닭고기, 양배추·대파·양파 등 각종 야채가 더해져 풍성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냄비요리 부대찌개’는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햄과 국내산 닭고기를 채운 켄터키 후랑크, 묵은지를 듬뿍 담았다. 사골과 멸치 육수를 10시간 끓여낸 후 고추장 없이 고춧가루로만 맛을 내어 깔끔하고 얼큰한 국물을 완성했다. ‘냄비요리’ 시리즈는 모두 ‘원팩’으로 포장재를 최소화해 쓰레기 부담을 덜었다. 또한 조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KFC의 인기 메뉴 ‘갓쏘이치킨’이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재출시된다. 앞서 네 차례 시즌 메뉴로 선보이며 높은 인기를 이어온 만큼, 올해는 신규 메뉴를 추가하고 기존 라인업을 대거 확대해 한층 풍성한 구성으로 선보인다. KFC ‘갓쏘이치킨’은 한국식 양념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정규 메뉴 ‘갓양념치킨’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며 반복 출시돼 온 KFC의 대표 시즌 한정 메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후라이드 치킨에 깊은 감칠맛과 은은한 달콤함을 살린 간장 소스를 더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달콤짭조름한 풍미가 특징이다. 올해 다시 돌아온 ‘갓쏘이치킨’은 조각 치킨부터 스낵, 박스, 버켓까지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며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특히, 뼈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 부드러운 통다리살의 식감을 살린 ‘갓쏘이통다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갓쏘이치킨’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갓쏘이통다리’는 각각 1조각부터 8조각까지 다양한 수량으로 구성해 혼자 가볍게 즐기거나 여러 명이 함께 나눠 먹는 등 취향과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KFC의 다른 인기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