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효소와 식이섬유, 알파CD를 한 번에 담은 신제품 ‘프롬뉴트리 효소와 식이섬유 플러스 알파CD’를 출시했다. 신제품 ‘프롬뉴트리 효소와 식이섬유 플러스 알파CD’는 효소·고식이섬유·콜라겐·알파CD를 한 포에 담은 복합 포뮬러 제품으로, 식사 전후 간편하게 균형 잡힌 일상을 추구하고 싶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설계됐다. 특히 1포당 알파CD 2,200mg을 함유했으며, 여기에 베타CD와 감마CD를 더한 ‘트리플 CD 설계’를 적용해 차별화를 높였다. 또한 1포당 효소 역가 a-아밀라아제 40만 유닛(unit), 프로테아제 1,700 유닛과 식이섬유를 함께 담아 식사 후 상큼하게 기분 전환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파인애플 맛 분말 형태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스틱형 포장으로 휴대와 섭취가 간편, 물과 함께 손쉽게 섭취할 수 있어서 바쁜 일상 속 간편한 식습관 관리에 적합하다. 최근 식습관 관리 트렌드가 이너뷰티, 간편 생활 관리 등으로 세분화되면서 관련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빙그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식습관 트렌드를 반영한 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가볍고 건강한 식사를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LIGHT&JOY 마녀스프’ 2종(채소가득·고기가득)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토마토, 양배추, 양파 등 다양한 채소를 넣고 끓인 ‘마녀스프’ 레시피가 SNS와 유튜브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면서 건강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오뚜기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건강하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 끼 식사로 ‘LIGHT&JOY 마녀스프’를 선보였다. ‘LIGHT&JOY 채소가득 마녀스프’는 토마토, 셀러리, 애호박, 당근, 양배추, 양파, 마늘 등 7가지 채소에 감자와 바질을 더한 순식물성 스프다. 다양한 채소 본연의 풍미를 담백하게 살렸으며, 총 내용량 250g 기준 55kcal, 지방 0.4g의 저칼로리·저지방 설계를 적용했다. ‘LIGHT&JOY 고기가득 마녀스프’는 쇠고기에 토마토, 당근, 양배추, 양파, 마늘 등 5가지 채소와 감자, 바질을 더해 깊은 감칠맛을 구현했다. 총 내용량 250g 기준 90kcal, 지방 2.7g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암웨이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라이트 마그네슘+릴랙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스트레스가 일상 건강 관리의 주요 이슈로 자리 잡으면서, 긴장 완화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신경근육 기능과 에너지 이용에 필요한 영양소로, 바쁜 일상 속 섭취가 필요한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한국암웨이는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는 물론 현대인의 기본 컨디션 관리까지 고려한 ‘뉴트리라이트 마그네슘+릴랙스’를 선보였다. 마그네슘, 테아닌, 비타민 B6를 주원료로 담은 3중 설계 포뮬러가 특징이다. 특히 마그네슘은 1포 기준 315mg을 함유해 1일 영양성분기준치 100%를 충족한다. 또한 기능성 원료인 L-테아닌 200mg도 함유했다. L-테아닌의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스트레스 유도 상황에서 테아닌 섭취 시 대조식품 대비 심박수 증가폭이 낮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비타민 B6를 함께 배합해 활력까지 고려했다. 프리미엄 마그네슘 원료를 적용한 점도 차별화된 강점이다. 특허 받은 트리플 코팅 기술로 위에서 보호되고 장에서 용해되어 생체이용률을 높인 마그네슘을 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유럽 정통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시칠리아 아라비아따 저당 파스타소스’를 출시했다. 당과 지방 함량이 낮지만 유럽 정통 파스타소스의 풍미는 그대로 살린 ‘저당 파스타소스’ 선택지를 넓혔다. 차별화된 원재료와 본고장의 정통 레시피로 국내 서양식 시장을 선도해온 폰타나는 ‘2025 브랜드고객만족도’ 파스타소스 부문 1위에 선정된 바 있다(한국마케팅협회 주최·소비자평가 주관). 토마토, 크림, 오일 등 다채로운 파스타소스 라인업을 갖추는 한편, 지난해 ‘나폴리 토마토 저당’을 출시하며 저당 파스타소스 카테고리를 개척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신제품 ‘폰타나 시칠리아 아라비아따 저당 파스타소스’는 100g당 당 함량 3g의 ‘저당’ 제품이면서 지방 함량 2.8g의 ‘저지방’ 제품이기도 하다. 100% 지중해산 토마토만 사용해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하고 풍부한 토마토의 풍미를 살렸으며, 페페론치노와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더해 풍성하면서도 깔끔한 매콤함이 매력적이다. 양파, 당근, 셀러리 등 야채를 오일에 볶아 요리의 베이스를 만드는 남유럽 정통 조리법 ‘소프리또(Sofritto)’ 방식으로 시칠리아 지역 아라비아따의 강렬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대표 맥주 브랜드 리얼탄산 100% 테라와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인 ㈜락앤락이 협업한 ‘TERRA X LocknLock’ 스테인리스 보냉컵 2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월드컵 시즌을 맞아 테라와 함께 ‘홈관람’을 기대하는 ‘홈술’ 소비자들과 여름철 캠핑이나 야외활동에서 시원한 맥주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기획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TERRA X LocknLock’ 스테인리스 보냉컵은 락앤락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간이 지나도 리얼탄산 100% 테라의 탄산감을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470ML 맥주컵형과 600ML 텀블러형 2종으로 스테인리스 외형에는 테라 브랜드 로고를 각인하고 제품 패키지에는 테라를 상징하는 그린 컬러를 적용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월드컵 시즌과 본격 야외활동 철을 맞아 테라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마지막 한방울까지 시원하게 경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협업을 기획했다”며 “과거에도 ‘참이슬 X 락앤락’ 협업을 통해 소비자 생활 접점이 높은 제품들을 선보였던 바, ‘테라 X 락앤락’ 협업 또한 월드컵 기간 소비자들 가까이에서 테라만의 청정하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진라면 약간매운맛’을 용기면과 컵면으로 확대 출시하며 진라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진라면 약간매운맛’은 지난해 봉지면으로 정식 출시된 이후 꾸준한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의 다양한 취식 환경을 고려해 큰컵 형태의 용기면과 작은컵 형태의 컵면 두 가지 규격으로 선보인다. 가정은 물론 학교, 사무실, 야외 등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진라면 약간매운맛’ 봉지면은 지난해 5월 한정판으로 처음 출시된 뒤 소비자 성원에 힘입어 같은 해 9월 정식 출시됐다. 이후 매운맛과 순한맛의 장점을 조화롭게 담은 제품으로 평가받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기존 ‘진라면 순한맛’과 ‘진라면 매운맛’에 이어 ‘진라면 약간매운맛’까지 용기·컵면으로 확대되면서, 봉지면과 용기면 시장을 아우르는 ‘진라면 삼총사’ 라인업도 완성됐다. 오뚜기는 향후 3종 라인업의 동시 판매와 연계 프로모션을 통해 진라면 브랜드 전반에 지속적인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해 봉지면 정식 출시 이후 ‘적당한 맵기의 맛있는 라면’으로 인정받은 ‘진라면 약간매운맛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 육포 브랜드 질러(Ziller)가 한정판 기획 상품 ‘질러 BEST 육포X키캡 키링 세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는 반복해서 누르는 클릭감과 소리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키캡’이 새로운 ‘스트레스 해소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질러는 자꾸만 손이 가는 육포 특유의 중독적인 매력에 키캡 특유의 눌러보는 재미를 더해, 스트레스를 가볍게 풀 수 있는 이색 세트를 기획했다. ‘육포팬티’, ‘질러맥주’ 등 다양한 굿즈와 협업으로 MZ세대와 소통해온 질러는 이번에는 키캡 트렌드를 반영한 한정 굿즈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질러 BEST 육포X키캡 키링 세트’는 ‘질러 부드러운 육포’를 비롯해 클래식·직화풍BBQ·블랙앤레드페퍼등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질러 인기 제품들로 구성했다. 샘표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20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6월 대형 스포츠 이벤트 시즌을 앞두고 집에서 경기를 즐기는 이른바 ‘집관족’ 사이에서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마른안주와 고단백 스낵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질러 육포는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올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시즌 한정 별미김치 신제품 ‘부추겉절이’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제철 식재료로 미식을 즐기는 ‘제철코어’ 트렌드가 김치에도 반영되면서 제철 채소를 활용한 별미김치에 대한 관심과 수요 역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실제로 종가가 올해 1월 출시한 시즌 한정판 ‘봄동겉절이’는 출시 약 70일 만에 5.9만여 개, 중량 기준으로는 65톤 가량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힘입어 이번에는 이른 여름 지친 입맛을 깨워줄 시즌 한정 제품으로 ‘부추겉절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부추겉절이’는 여름 제철을 맞아 가장 맛있는 부추의 싱그럽고 풋풋한 향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100% 우리농산물을 사용해 갓 만든 매콤하고 시원한 양념에 신선한 부추를 가볍게 버무려 산뜻한 감칠맛을 극대화했고, 종가만의 38년 김치 제조 노하우를 접목해 겉절이 특유의 아삭한 식감을 오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갓 버무린 상태에서는 부추 특유의 산뜻하고 개운한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적당히 익으면 국밥이나 국수, 비빔밥 등에 고명으로 곁들이기도 좋다. 또, 여름 제철 부추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기름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오는 8일 스낵 신제품 ‘육포깡 매콤한맛’을 출시한다. 육포깡은 소비자들이 안주로 즐겨 찾는 육포를 스낵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육포깡은 진한 소고기 풍미에 고추와 후추를 더해 매콤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육포 특유의 감칠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낵의 바삭한 식감을 살려, 육포를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농심은 육포깡을 통해 안주 스낵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먹태깡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먹태깡은 먹태의 감칠맛에 청양마요의 짭짤하면서 알싸한 맛을 더한 제품으로, 출시 직후부터 큰 인기를 얻으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약 5,200만 봉을 기록했다. 농심 관계자는 “육포깡은 육포의 맛을 바삭한 스낵으로 구현해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먹거리를 접목한 다양한 스낵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