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2026년 한돈 TVC 프리런칭(Pre-launching) 편을 공개하고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캠페인을 본격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프리런칭 광고는 한돈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익숙한 식재료로 여겨온 한돈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며, 가까이에 있지만 세계적 식재료라는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방식이라고 한돈자조금은 설명했다.
또한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성재 셰프가 출연해 “한돈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것 같다”는 메시지로 시작된 영상은 이후 다양한 요리 장면과 함께 한돈의 풍미와 매력을 보여주며, 모든 메시지를 설명하기보다는 여운을 남기는 구성이었으며, 한돈자조금은 이번 프리런칭 편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28일 본편 광고를 이어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프리런칭과 본편 2편으로 구성된 총 3편의 광고를 중심으로 연간 캠페인을 전개하며, 본편에서는 한돈의 풍미와 영양학적 가치 등 세계적 식재료로써의 경쟁력을 더욱 입체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한돈자조금은 캠페인 런칭을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홍보를 확대하고, 한돈 인증점 및 한돈몰과 연계한 소비 촉진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이기홍 위원장은 “올해 TV 캠페인은 한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세계적 식재료인 우리 한돈의 가치를 보다 분명히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이어 공개될 본편을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