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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편스토랑 김재중 ‘카레 콩당 함박’ 출시…국산 콩 소비 확대

온더고 간식·급식·외식 메뉴화, 최대 39% 할인 및 배식 이벤트 진행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워홈이 농림축산식품부와 체결한 ‘국산 콩 소비 활성화’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HMR, 단체급식, 외식 등 사업 영역에서 국산 콩을 활용한 메뉴 확대에 나선다.

 

이에 아워홈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의 ‘우리 콩’편 우승 메뉴를 간편식으로 구현한 온더고 신제품 ‘김재중의 카레에 콩당 함박정식’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아워홈과 농림축산식품부, KBS가 국산 콩 소비 촉진을 위해 협업한 결과물이다. 아워홈은 지난달 농림축산식품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산 콩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메뉴 출시 등 소비 확대 방안을 추진해왔다.

지난 17일 방송된 ‘편스토랑’ ‘우리 콩’편에서는 김재중의 ‘콩당콩닥 카레 함박 정식’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를 온더고 제품으로 상품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국산 콩과 고기를 배합한 함박스테이크에 카라멜라이징한 양파를 활용한 특제 카레 소스를 더해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계란후라이와 다양한 가니쉬를 구성해 한 끼 정식 형태로 완성도를 높였다.

아워홈은 이번 편스토랑 우승작을 온더고 출시와 함께 외식 및 급식 메뉴로도 확대한다. 18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컬리너리스퀘어와 컬리너리스퀘어 여의도 IFC몰점, 병원 내 푸드엠파이어 매장에서 ‘카레함박&돈까스 정식’, ‘에그함박 카레라이스’ 등으로 선보이며, 전국 구내식당에서도 순차적으로 메뉴화해 제공할 예정이다.

온더고 신제품은 아워홈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B마트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 기념 최대 39%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편 국산 콩 소비 촉진을 위해 공동 캠페인 ‘알콩달콩(알수록 좋은 콩, 달리 먹어도 맛있는 국산 콩)’을 추진한다. 오는 28일에는 판교 소재 게임사 사업장에서 ‘편스토랑’ 우승자(김재중)가 참여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국산 콩 활용 메뉴를 조리 및 배식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사회적 배려 대상 아동들을 초청해 함께 식사를 하고, 국산 식재료의 가치와 건강한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검증된 메뉴를 온더고 제품으로 구현하고, 이를 급식과 외식 채널까지 확장해 국산 농산물 소비 확대에 기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온더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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