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적극 찾고 있다.
18일 도드람에 따르면 THE짙은은 요크셔,버크셔,듀록을 3원 교잡해 풍부한 육즙과 쫀득한 식감, 깊은 풍미 등 각 품종의 강점만을 집약한 것이 특징으로 품종 자체를 브랜드의 기준으로 삼아 맛의 깊이와 육질의 완성도라는 본질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YBD 전용 농장의 관리 시스템으로 특화 사료를 통해 영양소 요구량을 정밀하게 설정하고, 지방 조직의 탄력성을 극대화하여 건강한 지방산 비율을 끌어올렸으며, 성장 단계별 사양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품질 균일성을 확보하고, 필수 아미노산 강화로 돼지의 스트레스까지 낮추는 등 사육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품질 관리를 실천하고 있다.
이와함께 설 연휴 기간인 지난 16일 방영된 MBC 전국1등에서는 경기 이천, 전북 진안, 제주 등 주요 산지의 명품 돈육을 소개한 가운데 이천 YBD는 국내 전체 돼지고기 생산량의 약 0.3%에 해당하는 희소 품종이으로생산 효율보다는 고기 본연의 맛과 풍미를 한층 끌어올리는 데 집중한 품종으로, 짙은 육색과 촘촘한 마블링, 탄력 있는 식감 그리고 깊고 진한 육향이 특징이며, YBD 부위별 조리 장면을 통해 이러한 강점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며 패널과 시식단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THE짙은 제품은 도드람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컬리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유통망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광욱 조합장은 “YBD는 품종부터 사육, 유통까지 모든 과정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도드람의 자부심”이라며 “앞으로도 ‘THE짙은’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돼지고기의 맛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