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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히트상품(16)] 비타민하우스 - 시베리안 차가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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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서 연일 매진 행렬...차가버섯 유용성분 최대 추출해 12배 농축
푸드투데이·문화투데이 선정 2017년 히트상품 25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푸드투데이와 문화투데이는 서울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49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한 ‘2017년 식,음료 소비자 선호조사’와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2017 히트상품'을 선정했다.

비타민하우스 - 시베리안 차가버섯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군)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이 홈쇼핑 방송에서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인기를 끌고 있다.

차가버섯은 죽은 나무에 기생하는 다른 버섯류들과 달리 살아있는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야생버섯으로 자작나무의 영양을 빨아먹으며 자생한다. 나무속에서 10~15년, 밖으로 나와 10~15년 등 총 20년 이상 자란 차가버섯을 채취해 사용한다.

혹한의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이 최대 원산지이며 가장 좋은 품질의 차가버섯을 채취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차가버섯은 다른 버섯에 비해 베타글루칸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베타글루칸 이외에도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좋은 영양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품질관리가 엄격한 러시아 현지에서 제조됐으며 완제품을 직수입한 제품으로 품질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차가버섯의 유용성분을 최대로 추출해 12배 농축했으며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결건조 공정을 거쳐 미세입자로 분말화했다. 

비타민하우스 관계자는 "암환자를 위한 식품으로만 알려져 왔던 고가의 차가버섯을 러시아에서처럼 조금 더 대중화 시키고 싶었다"면서 "생리활성물질이 풍부한 차가버섯분말을 통해 가족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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