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 계열의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정직한 원재료를 바탕으로 전통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검정콩 간식빵’ 3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식품 시장에서 팥과 콩 등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중적인 맛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 형태의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원료부터 고려하는 웰니스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관련 제품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올가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원재료부터 엄선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검정콩 간식빵’ 3종을 선보인다. ‘ORGA 검정콩 단팥빵’, ‘ORGA 검정콩 소보로빵’, ‘ORGA 검정콩 크림빵’으로 구성된 이번 라인업은 검정약콩과 팥 등 전통 식재료를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메뉴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원재료 선정과 레시피부터 차별화를 꾀했다. 국산 검정약콩과 유기농 밀가루, 무항생제 계란, 뉴질랜드산 앵커버터 등 엄선한 원재료를 사용했으며, 반죽에는 우유 대신 검정콩 두유를 넣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구현했다.
또한 ‘ORGA 검정콩 크림빵’은 1개당 당류 7g, ‘ORGA 검정콩 단팥빵’과 ‘ORGA 검정콩 소보로빵’은 각각 9g 수준으로 은은한 단맛과 재료 고유의 풍미를 구현했다.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데일리 간식으로, 자녀 먹거리에 신경 쓰는 가족 단위 소비자, 성분과 원재료를 중시하는 웰니스 소비자 등 건강한 간식을 찾는 소비층을 폭넓게 겨냥한다.
올가 ‘검정콩 간식빵’ 소비자의 다양한 빵 기호에 맞게 3종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ORGA 검정콩 단팥빵’은 국산 통팥 앙금을 사용해 은은한 단맛을 살렸으며, ‘ORGA 검정콩 소보로빵’은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의 조화를 구현했다. ‘ORGA 검정콩 크림빵’은 검정약콩 크림을 가득 채워 부드럽고 고소한 단맛을 담아냈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올가홀푸드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가홀푸드 상품개발팀 김지수 PM은 “‘검정콩 간식빵’ 3종은 원재료 선정부터 레시피 전반까지 올가만의 엄격한 기준을 반영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제품”이라며, “올가는 앞으로도 일상에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간식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며 PB(Private Brand, 자체 브랜드) 베이커리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