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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식품은 당신을 노린다

국가기록원, 1960년대 불량식품 근절운동 자료 공개

박근혜 정부의 4대악 중 하나인 불량식품 근절과 60년대 불량식품 근절 운동은 어땠을까? 추억 속의 불량식품 추방운동의 기록이 공개됐다.

 

국가기록원(원장 박경국)은 제 91회 어린이날을 맞아 나라기록포털(http://contents.archives.go.kr)에서 1960∼1990년대 불량식품과 불량만화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 기록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4일부터 공개되는 기록들은 동영상 13건, 사진 13건 등 총 26건이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1960~70년대 불량식품과 불량만화를 뿌리 뽑기 위해 펼친 다양한 활동상이 들어나있으며 불량식품과 관련해서는 학교 주변에서 파는 불량 음식과 음료수, 어린이날 펼쳐진 유해식품 추방 가장행렬, 불량식품 추방 순회 서비스차, 불량품과 우량품 비교 전시, 수거된 불량식품 등 어린이 건강을 위협하는 부정불량식품을 없애기 위한 노력을 볼 수 있다.

 

 

또한 불량만화와 관련해서는 1972년 서울 신설국민학교의 불량만화 추방운동 사진도 공개된다. 저속한 소재, 잔인한 표현 등으로 어린이 정서를 좀먹는’ 불량만화를 근절하려 했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국가기록원 관계자는 "불량식품으로부터 어린이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담긴 옛 기록을 통해 어린이 안전과 보호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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