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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설 명절 대비 CJ제일제당 진천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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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는 김승희 식약처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식육가공업체인 CJ제일제당 진천공장(충북 진천 소재)을 13일 현장 방문하여 식육가공품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불량식품근절 추진 방향과 업체의 안전관리프로그램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과 함께 규제 개선 사항인 자가품질검사 방법 개선의 현장적용 여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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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 리뉴얼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손쉽게 된장찌개를 만들 수 있는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을 리뉴얼해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집밥’ 수요 확대에 맞춰 ‘더욱 맛있고 간편한 요리’를 돕는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리뉴얼을 단행했다. 특히, 맛과 품질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해물·고기 육수 원료들이 잘 어우러지는 배합비에 보다 집중했다. 제품 상단에는 요리법을 직접 표기해 직관적으로 숙지하고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바꿨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라면만큼 쉬운 된장찌개’를 콘셉트로 한 ‘바지락 꽃게’, ‘차돌’, ‘청양초’ 등 3종이다. 따로 육수를 우려내거나 별도 양념 필요 없이 물에 풀고 두부, 채소 등 기호에 맞는 재료를 넣고 끓이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바지락 꽃게 된장찌개 양념’은 바지락, 게, 새우 등으로 맛을 낸 해물 육수와 각종 양념으로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해물의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차돌 된장찌개 양념’은 된장과 어울리는 ‘차돌양지’를 활용해 깊고 진한 된장 고유의 맛과 풍부한 고기 향이 어우러져 고소함이 일품이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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