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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먹어도 안 죽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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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남양보다 심한 악덕기업” 질타

오비맥주가 사과문을 홈페이지에 게제하고 양잿물(가성소다=수산화나트륨)’사건을 무마하려는 것에 대해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선진국 같았으면 회사 문 닫을 상황”, “최소한 남양유업은 제품에 장난치지는 않았다. 남양보다 더 심한 악덕기업”, “장인수 대표 나서서 대국민사과 해야 한다”, “사과문 하나 달랑 올리면 끝? 진정성 안보이네”, “판매중지 내리기전 자진회수 한 거 속보인다”, “이미 소비돼 먹은 맥주는 어떻게 책임 질래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제는 이미 소비된 맥주에 대한 맥주는 어쩔 수 없다는 오비맥주의 태도다. 현재 회수조치 대상 제품 회수는 약 73%이며 나머지는 여름철 특성상 이미 소비된 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비맥주 장인수 대표는 하이트진로에서 30년간 소주 영업을 담당하며, 고졸 출신으로 대표이사까지 올라 화제를 모았으며, 평소 신선도 강화를 최우선 전략으로 내세워 왔다.

 

한편, 가성소다 희석액은 양잿물과 동일한 성분인 수산화나트륨을 희석한 것으로 섭취 시 복통, 설사, 발열을 일으킬 위험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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