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흑염소진액 本’을 출시하고 건강즙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흑염소진액 본’은 농협의 관리 기준을 적용한 통합브랜드 ‘농협염소’ 원료를 사용하고, 국내산 홍삼·녹용 등 전통 한방 원료 23종을 담은 것이 특징으로 70㎖ 30포에 4만9,800원에 판매한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이번에 출시한 흑염소진액 본이 건강즙 시장에 소비자들의 새로운 대안이 되길 기대한다”며 “국산 축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가정간편식 제품을 중심으로 2026 BBQ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 반응을 확인한 제품과 BBQ의 인기 치킨 가정간편식을 중심으로 든든한 세트, 황금한상 세트, 감사명가 세트 총 3종으로 마련했으며, 든든한 세트는 콘소메 안심치킨, 후라이드 치킨, 오븐구이 닭다리살 자메이카, 매콤달콤 닭강정, 케요네즈 디핑 치킨텐더 제품으로 구성했다. 황금한상 세트는 진육수 닭개장과 오븐구이 닭다리살 허브솔트, 스모크 바베큐 치킨, 바로치킨강정 2종 등을 포함해 국·탕류부터 구이·강정류까지 총 9개 제품으로 마련했으며, 감사명가 세트는 참나무향 훈연치킨, 진육수 닭곰탕, 춘천식 닭갈비 떡볶이, 부드럽고 촉촉하닭 블랙페퍼 등 다양한 식사·간식 메뉴와 소스류를 아우르는 총 13개 구성으로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온라인에서 판매 호응을 얻고 최근 오프라인 유통 채널까지 확대된 오븐구이 닭다리살을 모든 선물세트에 포함했으며, 오븐구이 닭다리살 허브솔트는 파슬리와 바질 등 허브의 풍미를, 자메이카는 BBQ의 인기 메뉴인 자메이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KFC가 핸드메이드 텐더에 취향에 맞게 소스를 곁들여 즐기는 신메뉴 ‘디핑텐더’를 18일 출시한다. KFC는 오랜 기간 고객들에게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메뉴 ‘텐더’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메뉴를 기획했다. 고객이 원하는 소스를 직접 선택해 찍어 먹는 방식을 더해 취향에 맞는 조합을 찾는 재미를 살렸다. 새롭게 선보인 ‘디핑텐더’는 KFC 핸드메이드 텐더 6조각과 컵소스 1종으로 구성된다. 기본 제공되는 ‘갓양념소스’를 비롯해 파이어칠리, 스모키머스타드, 그레이비, 스파이시마요, 스위트칠리 등 총 6가지 컵소스 가운데 원하는 소스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KFC 텐더는 결이 살아있는 부드러운 닭안심에 바삭한 튀김옷을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식감이 특징이다. 매콤하고 달콤한 맛부터 고소한 풍미까지 각기 다른 소스를 곁들여 텐더의 바삭한 식감과 함께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디핑텐더’는 오는 9월 14일까지 일부 특수 매장(인천공항 T1, 에버랜드, 잠실 야구장, 인스파이어, 코엑스몰 등)을 제외한 전국 KFC 매장에서 약 44% 할인된 가격인 5,900원에 판매된다. KFC 코리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식품(대표이사 정창윤)은 고품질 국산 쌀과 엿기름을 활용한 신제품 ‘농협식혜眞’을 출시해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농협식혜眞’은 최근 저당 식품 선호 추세를 반영해 설탕 사용을 최소화하고 은은한 단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국산 쌀의 새로운 소비처를 확대하고 농산물의 부가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온·오프라인 판매망을 확대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정창윤 대표이사는 “설탕을 줄이고 맛은 살린 이번 신제품이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기를 기대한다”며 “농협식품은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농산물 소비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탄산음료 웰치스와 배틀로얄 PC 슈팅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여름 시즌 협업을 진행한다. PC방을 중심으로 게임 이용자들에게 친숙한 웰치스와 배틀그라운드의 시너지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농심은 배틀그라운드 디자인을 적용한 ‘웰치스 포도 PUBG 에디션’을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 제품 패키지에 배틀그라운드 게임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게임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소장 가치를 더했다. 해당 제품은 전국 유통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협업을 기념한 한정판 ‘웰치스 X PUBG 보급함’ 기획세트도 출시한다. 게임 속 ‘보급함’을 모티브로, 웰치스와 한정판 굿즈, 게임 아이템 쿠폰 등으로 구성했다. 보급함 세트는 8월 14일 오전 11시부터 농심 자사몰 ‘농심몰’에서 한정 판매한다. 게임 이용자들이 직접 협업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농심은 8월 1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역점, 부산 서면점 등 ‘농심 레드포스 PC아레나’ 7개 지점과 서울 성동구 ‘PUBG 성수’에서 웰치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게임 아이템 및 농심 스낵 ‘닭다리’를 받을 수 있는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국내에서 오픈런 열풍을 일으킨 인기 디저트 '아그작(AGJAK)' 케이크 시리즈를 미국 시장에 선보이며 K-베이커리 대표 상품의 글로벌 확산에 속도를 낸다. 뚜레쥬르는 13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서부 직영 매장인 라하브라점, 세리토스점, 브레아점에서 아그작(AGJAK) 케이크 3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와 동남아(인도네시아)에서 선보인 ‘아그작(AGJAK)’이라는 이름 대신 미국 소비자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제품의 콘셉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겉으로는 과일처럼 보이지만, 실 제품은 케이크”라는 포인트를 강조한 ‘The Illusion Collection’ 콘셉트의 현지 한정 네이밍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미국 시장에서는 'NOT FRUIT. CAKE.' 시리즈로 각각 ▲I'm Not Peach. Cake ▲I'm Not Mango. Cake ▲I'm Not Pistachio. Cake라는 제품명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각각 복숭아, 망고, 피스타치오처럼 보이는 독특한 외형과 달리 부드러운 무스와 과육을 담은 디저트 케이크라는 반전 매력을 제품명에 담았다. 비록 제품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미슐랭 스타 김희은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솔티 조청 뉴욕치즈케이크’를 출시한다. ‘솔티 조청 뉴욕치즈케이크’는 배스킨라빈스의 대표 플레이버 ‘뉴욕 치즈케이크’를 김희은 셰프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모던 한식을 추구하는 셰프의 철학을 반영해 조청과 현미 등 한국적인 원료를 활용했다. 신제품은 진한 크림치즈 아이스크림에 달콤하고 짭조름한 솔티 조청 카라멜과 바삭한 현미 그라함 쿠키를 토핑해 완성했다. 조청의 깊고 은은한 단맛과 현미의 고소한 풍미가 크림치즈 아이스크림과 조화를 이루며, 익숙한 뉴욕치즈케이크를 색다른 맛과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유명 셰프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하는 쿠팡이츠 ‘이츠 셰프 컬렉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배스킨라빈스가 참여해 기획됐다. 전국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판매하며, 배달 주문은 쿠팡이츠에서 단독으로 운영한다. 출시를 기념해 쿠팡이츠에서는 기간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최대 5천 원 혜택을 제공하며, 21일부터 23일까지는 ‘슈퍼딜’을 통해 최대 7천 원 혜택을 선보인다. 이어 24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최대 4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크라운제과(대표이사 윤석빈)는 입안 가득 풍성하게 즐기는 빅 사이즈 콘 스낵 ‘빅콘’을 출시한다. 카라멜콘땅콩, 메이플콘, 콘 시리즈 등 오랜 기간 사랑받은 스테디셀러를 보유한 콘 스낵 명가 크라운의 새 라인업이다. 이름처럼 과자 크기부터 남다르다. 길이 6.5cm, 두께 2cm로 자사 주요 콘 스낵 대비 약 70% 커졌다.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큼직한 크기로 한층 풍성한 식감은 물론 더욱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빅콘의 첫 번째 주자는 여름을 대표하는 명품 과일 ‘캔털루프 멜론’이다. 일반 멜론보다 과즙과 향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은 대표적인 고급 품종으로 꼽힌다. 대표 주산지인 이탈리아산 제철 원물을 사용해 과육도 더욱 신선하고 향도 풍부하다. 국내 스낵류에서 캔털루프 멜론을 적용한 과자는 빅콘이 처음으로 크기뿐 아니라 맛의 품격도 높였다. 여름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달콤하게 돋울 수 있도록 90만 봉지만 한정 판매한다. 커다란 옥수수 스낵에 캔털루프 멜론 과즙을 가득 담아 멜론의 달콤한 풍미를 더욱 진하게 즐길 수 있다. 멜론 원물을 그대로 농축한 과즙을 넣고 과자 겉면에는 분말까지 뿌려 본연의 풍미를 제대로 살렸다. 반죽에는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이 대표 스테디셀러 ‘보름달’의 여름 한정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우유빛 파도가 치는 여름 해변에 나타난 보름달’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여름 시즌 한정 기간동안 맛볼 수 있는 제품으로, 무더운 여름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자 소다크림과 코코넛 등 이국적 플레이버를 활용했다. 특히 제품 패키지에는 최근 캐릭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태닝 캐릭터’ 트렌드를 반영해 태닝을 한 ‘보름이’ 이미지를 활용해 잘파세대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고소한 소보루가 듬뿍 토핑된 부드러운 케익 시트 사이에 매력적인 소다크림을 샌딩해 여름 바다의 청량한 파도처럼 상큼한 풍미를 전하는 ‘밀키 소다 웨이브’, 은은한 코코넛 향이 가득한 케익 시트에 달콤하고 고소한 연유 크림을 샌딩해 휴양지의 이국적이면서도 풍부한 맛을 부드럽게 담아낸 ‘코코넛 파라다이스’ 등이다. 가까운 편의점, 슈퍼에서 판매된다. 삼립 관계자는 “인기 스테디셀러 제품인 보름달에 여름 시즌과 어울리는 콘셉트와 차별화된 플레이버를 적용했다. 익숙한 제품에 유쾌한 변주를 더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76년 출시된 ‘보름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 차오차이가 얼얼한 국물과 풍성한 재료의 균형 잡힌 맛이 매력적인 ‘시추안 마라탕’에 쫄깃한 납작당면을 함께 구성한 마라탕 키트 ‘시추안 마라탕면’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추가 재료 없이 냄비에 붓고 끓이기만 하면 배달보다 빠르게 5분 만에 전문점 수준의 마라탕이 완성된다. 차오차이는 외식이나 배달에 의존해온 중화요리를 일상의 식재료와 간단한 조리만으로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건두부, 푸주 등 집에서 준비하기 어려운 재료들을 듬뿍 담은 ‘시추안 마라탕’에 이어, 스코빌 지수(SHU) 1만 2500의 화끈한 매운맛을 앞세운 ‘극락 마라탕’을 출시하며 집에서도 전문점 못지 않은 얼얼한 매운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혔다. 신제품 ‘차오차이 시추안 마라탕면’은 마라탕 전문점에서 즐겨 찾던 인기 토핑을 푸짐하게 담은 ‘시추안 마라탕’과 쫄깃한 납작당면으로 구성돼 있다. ‘시추안 마라탕’에는 푸주, 건두부, 동두부와 팽이버섯, 목이버섯, 표고버섯, 고소한 고기까지 7가지 재료가 알차게 들어있다. 감자전분으로 만들어 더욱 쫄깃한 납작당면은 미리 익혀 나온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