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가 호주 아티장 크래커 브랜드 ‘디럭스 팬트리(Deluxe Pantry)’를 국내에 독점으로 선보인다. 대상웰라이프는 호주 식품 제조사 ‘루더포드 파인 푸드(Rutherford Fine Foods)’의 디럭스 팬트리를 국내에 독점 수입해 롯데홈쇼핑을 통해 11월 공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디럭스 팬트리는 25년 이상 크래커 제조에 주력해온 루더포드 파인 푸드가 처음 선보이는 자체 브랜드다. 호주 빅토리아주에 위치한 루더포드 파인 푸드는 HACCP과 국제 식품안전·품질 인증인 SQF(Safe Quality Food) 인증을 받은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디럭스 팬트리는 호주산 건과일과 견과류, 천연 꿀 등 자연 원재료를 사용해 두 번 굽는 ‘더블 베이크(Double Bake)’ 방식으로 만든 아티장 크래커다. 인공향료와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이번에 국내에 선보이는 제품은 ‘무화과&올리브’, ‘크랜베리&헤이즐넛’, ‘로즈마리 레이즌&피칸’ 등 총 3종이다. 특히 디럭스 팬트리는 지난 8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파인 푸드 오스트레일리아 2026(Fine Food Australia 2026)’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퓨린 함량을 대폭 낮춘 새로운 주류 제품 ‘클라우드 퓨린 컷다운(Kloud PURINE CUT DOWN)’을 출시하며 변화하는 주류 소비 트렌드 공략에 나섰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건강과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소비자 일상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자기 관리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을 넘어 주요 소비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새로운 음주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선택지를 제시하고자 이번 신제품 클라우드 퓨린 컷다운을 기획했다. 클라우드 퓨린 컷다운의 핵심 속성은 ‘퓨린 함량을 낮추는 것’에 있다. 퓨린은 식품 등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성분으로, 통풍 질환을 유발하는 요산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신제품은 ‘포세이돈 시스템(Poseidon System, 활성탄 분산 및 혼합 공정 고도화 시스템)’을 활용한 물리적 퓨린 제거 공정을 통해, 퓨린 함량을 동종 주류 제품 대비 약 90% 감소한 100ml당 0.5mg 미만까지 줄였다. 클라우드 퓨린 컷다운은 이처럼 첨단 공정을 통해 퓨린 함량을 낮추면서도 제조 조건을 세밀하게 조정해 맛의 균형과 풍미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신제품 ‘치킨 스테이크 담백한 닭안심’을 선보인다. 하림 ‘치킨 스테이크’ 시리즈는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의 주요 부위를 먹기 좋게 손질한 뒤, 소금과 후추만으로 깔끔하게 밑간한 제품이다. 간편하게 완성도 높은 한 끼를 경험할 수 있는 양념육 수요에 맞춰 제품군을 확대하는 한편, 앞서 선보인 ‘촉촉한 닭가슴살’과 ‘쫄깃한 닭정육(닭다리살)’이 꾸준히 인기를 얻자 닭안심 부위로도 선택지를 넓혔다. 닭안심은 닭가슴살 안쪽에 붙어 있는 길쭉하고 작은 근육으로, 닭가슴살처럼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식감이 부드러워 선호도가 높은 부위다. ‘치킨 스테이크 담백한 닭안심’ 역시 이러한 부위의 특성을 살려 연한 육질과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한 팩(300g)당 53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맛있게 식단 관리가 가능하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예열한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잘 뒤집어가며 5분~7분간 노릇하게 구워주면 먹음직스러운 닭고기 스테이크가 완성되며, 기호에 따라 버터나 허브를 넣어 풍미를 더해도 더욱 맛있다. 18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0분~12분간 데우면 표면이 살짝 튀겨지듯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소비자들의 투표로 신라면 특별 신제품을 출시하는 대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인기 셰프 ‘에드워드 리’와 농심 연구진이 공동 개발한 ‘신라면 치즈&된장’과 ‘신라면 해물&어묵’ 레시피를 투표에 부쳐 최종 출시 제품을 선정하는 이벤트다. 두 레시피는 에드워드 리 셰프가 자신의 요리 경험과 한국 음식에 대한 추억을 바탕으로 신라면을 새롭게 해석한 것으로, 선정된 레시피는 오는 11월 말 정식 제품으로 출시돼 내년 1분기까지 한정 판매한다. ‘신라면 치즈&된장’은 신라면에 동서양을 대표하는 발효식품인 치즈와 된장을 접목한 제품이다. 치즈의 진하고 부드러운 풍미에 된장의 구수한 풍미를 더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국적인 맛을 구현했다. 미국에서 자란 딸에게 한국의 맛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었던 셰프의 가족 레시피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신라면 해물&어묵’은 사골과 해산물, 야채를 활용한 깊고 진한 육수에 신라면 특유의 매운맛과 어묵의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셰프가 미국 대학 시절 처음 접했던 한국식 어묵에 대한 기억을 모티브로, 익숙한 신라면에 셰프의 미식적 감각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잘 익은 깍두기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살린 별미김치 신제품 ‘볶음깍두기’를 출시한다. 최근 소비자들의 김치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익숙한 배추김치는 물론, 개인의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는 별미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상은 대표 별미김치 중 하나인 깍두기를 보다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볶음깍두기’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볶음깍두기’는 맛있게 잘 익은 종가 깍두기를 볶아 새콤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무, 고춧가루, 대파, 마늘 등 100% 국내산 농산물을 엄선했으며, 향긋한 들기름을 더해 고소한 풍미도 한층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자신만의 레시피로 다양한 음식을 조합해 즐기는 ‘모디슈머’ 트렌드에 걸맞게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기본 밥 반찬을 비롯해 깍두기볶음밥, 주먹밥, 유부초밥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또, 라면이나 도시락 등에 곁들이면 간편하게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다. 1인 가구 및 직장인 등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편의성도 높였다. 한 번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소용량(80g)으로 구성했으며, 실온 보관이 가능해 출장이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의 과일탄산주 브랜드 ‘순하리진’이 설탕과 감미료를 넣지 않은 신제품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순하리진은 2021년 5월 출시 후 연평균 34%의 성장세를 이어가며, 올해 상반기에 이미 전년도 연간 매출 162억원을 넘어선 약 17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전년 대비 연간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롯데칠성음료의 대표적인 RTD 주류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초 과일탄산주 브랜드를 ‘순하리진’으로 재정비하고 기존의 순하리 레몬진, 순하리 자몽진에 이어 순하리 유자진, 순하리 상그리아진을 출시했으며, 지난 9월에는 순하리 레몬진의 병제품을 선보이는 등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의 알코올 도수는 4.5도, 500ml 용량의 캔제품이며, 통과일 그대로 동결 침출해 더욱 진한 과일향과 맛, 제로 슈거라는 ‘순하리진’의 고유한 특성이 반영됐다. 또한, 건강을 지향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감미료를 추가하지 않아 깔끔한 맛으로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제주 한림의 햇살과 해풍을 맞으며 자란 당도 높고 싱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스쿠찌가 여주 쌀과 고구마를 활용한 신메뉴 4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파스쿠찌와 여주시가 지난달 체결한 ‘지역 농산물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조선 시대 왕실 진상품으로 찰기가 우수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대왕님표 여주쌀’과 여주 대표 특산물로 단단한 식감과 선명한 보랏빛이 특징인 ‘대왕님표 여주꾸마(고구마)’를 활용했다. 구수한 풍미의 여주 쌀 베이스에 쌀 젤라또와 토핑을 더한 ‘여주 쌀 그라니따’, 여주 쌀 특유의 고소함과 풍미를 고스란히 담아낸 ‘여주 쌀 라떼’, 달콤한 여주 호박 고구마에 바삭한 고구마 칩을 올린 ‘여주 고구마 라떼’, 톡톡 씹히는 여주 쌀알의 식감이 매력적인 ‘여주 쌀 젤라또’ 등이다. 여주시 협업 상생 메뉴 4종은 내년 2월까지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판매된다. 파스쿠찌는 상생 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신제품 4종 대상 20%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2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해피앱에서는 앱쿠폰을 통해 신제품 4종 구매시 아메리카노(R) 증정행사를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조선 왕실 진상품으로 유명한 대왕님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이 대만 정통 밀크티 브랜드 ‘3:15pm(3시 15분)’과 함께 베이커리 신제품 8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1991년 시작된 대만 정통 차 브랜드 ‘3:15pm’과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이다. 엄선된 대만 우롱차와 프리미엄 홍차를 조합한 3:15pm 특유의 티백 제조 방식을 바탕으로, 3:15pm만의 차 경험을 대표하는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제품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먼저 달콤쌉싸름한 밀크티 맛이 크림에서 진하게 느껴지는 '밀크티 미니샌드', 진한 밀크티 향을 머금은 촉촉한 카스테라 '밀크티 카스테라' 등 2종을 출시했다. 10월 중에는 삼립 대표 정통 빵 ‘정통 보름달’에 밀크티의 풍미를 더한 ‘정통 밀크티 보름달’, 밀크티 풍미를 담아 구워낸 ‘밀크티 휘낭시에’, 담백한 밀크티맛을 더한 내피에 우유반죽 외피로 감싸 부드러운 맛의 '밀크티 쿠키', 깊은 얼그레이 크림과 쫀득한 펄을 함께 즐기는 냉장 디저트 ‘밀크티 생크림빵’, 촉촉한 얼그레이 케이크 시트에 은은한 홍차 향의 밀크티 크림을 층층이 쌓은 ‘밀크티 파르페’, 우유 베이스에 밀크티 향을 담아 부드럽게 완성한 ‘밀크티 푸딩’ 등 6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신제품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풍부한 과일 맛과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과즙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RICH’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음료 트렌드 변화에 맞춰 시장조사기관 오픈서베이를 통해 조사한 결과 소비자들이 과일 본연의 풍미와 진한 맛이 돋보이는 고과즙 탄산음료에 높은 선호도를 보인 점에 착안해, 기존 탄산음료에서 한층 풍부한 과일의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칠성사이다 RICH’는 과즙 함량을 20%까지 끌어올려 과일의 풍부한 맛과 탄산의 청량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명 ‘RICH’는 ‘과즙 본연의 진한 맛을 살린 프리미엄 퀄리티’를 의미하며, 소비자가 제품의 특징을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적용됐다. 패키지 디자인은 제품의 직관적인 맛과 특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시각적 요소를 강화했다. 복숭아와 포도 과일 본연의 컬러를 제품 전면에 적용하고, 과일 원물 이미지를 더해 풍부한 과일 맛과 진한 풍미를 시각화했다. 또한, 제품 전면에 제품명 ‘RICH’를 강조하고 우측 상단에는 ‘고과즙 20%’를 표기해 프리미엄 고과즙 탄산음료라는 메시지를 보다 직관적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건강한 식생활과 간편식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라이트앤조이(LIGHT&JOY) 저당죽(단호박죽·통단팥죽)’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혈당 관리와 체중조절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낮춘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선보였다. 이에 오뚜기는 통상 일반 죽 제품 대비 당류와 열량이 높은 편인 단호박죽과 통단팥죽을 저당 제품으로 개발해 신제품을 선보였다. ‘라이트앤조이 저당죽’은 저당으로 부담은 낮추면서도 단호박과 팥 본연의 달콤함은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저당 단호박죽’은 단호박과 늙은 호박 함량을 높여 호박의 단맛을 살렸으며, ‘저당 통단팥죽’은 통단팥과 밤 함량을 높여 팥죽 특유의 깊은 맛을 구현했다. 또한 시장 상위 3개 제품 평균 대비 ‘저당 단호박죽’은 당류를 54%, ‘저당 통단팥죽’은 48% 낮춰 당 걱정을 줄였다. 칼로리와 용량 부담도 덜었다. 1개당 열량은 ‘저당 단호박죽’은 120kcal, ‘저당 통단팥죽’은 190kcal로 설계해 가벼운 식사 대용이나 디저트로 즐기기 좋다. 또한 기존 용기죽보다 소용량으로 제작해 필요한 만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