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정관장이 면세점 전용 프리미엄 건강차 세트 '궁정비차 트리플 어쏘티드(Triple Assorted)'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정관장 '궁정비차'는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 등 500년 왕실 기록에 담긴 건강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건강차 브랜드다. 왕의 건강을 보살폈던 기관의 차(茶) 문화를 바탕으로 정관장 홍삼과 전통 원료를 조화롭게 담아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궁정비차 트리플 어쏘티드’는 궁정비차 대표 제품인 '진생기율로얄', '진생온율로얄', '진생영지로얄'를 한 상자에 담은 티세트다. 상황과 기호에 따라 서로 다른 풍미와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한국의 전통 건강 식문화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생온율로얄'은 정조 임금에게 올린 4가지 전통 원료와 약쑥·약모초에 정관장 홍삼을 블렌딩했으며, '진생기율로얄'은 허준의 건강차에 정관장 홍삼과 감귤을 더해 기력을 충전하도록 했다. '진생영지로얄'는 정관장 홍삼에 영지버섯을 더해 담백하고 진한 향을 담았다. 진한 풍미부터 가벼운 입가심, 깔끔한 목넘김까지 각 제품의 개성을 취향에 따라 즐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바쁜 일상 속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유부초밥 2종(오리지널·소고기)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냉동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뚜기는 냉동 ‘유부초밥’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냉동 간편식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오리지널’과 ‘소고기’ 2종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달콤짭짤한 조미 유부에 국산 쌀·찹쌀로 지은 밥과 다양한 재료로 풍부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 ▲‘오리지널’은 조미 유부에 새콤달콤한 초대리 밥과 함께 단무지와 고소한 볶음 참깨를 더해 다채로운 식감을 살렸다. ▲‘소고기’는 조미 유부에 불고기 양념을 한 밥과 함께 소고기와 양파, 당근을 더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데워 출출할 때 가벼운 간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음식에 곁들이는 사이드 메뉴로도 활용할 수 있다. 취향에 따라 다양한 토핑을 더하면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이 가정에서 직접 요리를 즐기는 ‘홈쿡(Home-cook)’ 트렌드에 맞춰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탕종 또띠아’ 3종을 출시한다. 또띠아는 피자, 토스트, 고기쌈 등 다양한 요리를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납작한 모양의 멕시코식 빵이다. 신제품은 전통 ‘탕종 공법’을 적용해 촉촉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탕종 공법은 밀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어 익반죽하는 방식이다. 이번 제품은 소비자의 조리 편의성을 제고한 냉장 제품이다.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냉장고에서 꺼내 바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수분 활성도를 낮추고 최적의 수소이온농도(pH)를 조절하는 등 삼립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냉장 상태에서도 60일까지 넉넉한 유통기한을 확보했다. ‘탕종 우유 또띠아’는 우유를 넣어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를 살렸다. ‘탕종 통밀 또띠아’는 로만밀 통밀을 넣어 씹을수록 느껴지는 통밀 특유의 구수한 풍미와 풍부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탕종 베지 또띠아’는 시금치로 자연스러운 색감을 구현해 홈브런치부터 카페 스타일의 샐러드랩까지 다양한 메뉴에 활용하기 좋다. 신제품은 쿠팡 등 온라인 판매처와 대형마트에서 순차적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가 맛있게 먹으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순식물성 단백질 ‘백년동안 맛있는 단백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쌀과 콩, 귀리 등 일상의 건강한 식재료로 자연스럽고 고소한 맛을 살리고, 샘표만의 발효 기술로 단백질을 저분자화해 단백질 흡수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 단백질 식품 시장 규모는 올해 8,000억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백질을 꾸준히 챙겨 먹는 소비자가 늘고 있지만, 특유의 비린 향과 인위적인 맛, 섭취 후 부담스러운 느낌 때문에 매일 꾸준히 먹기 어렵다는 소비자의 아쉬움도 적지 않다. 이에 샘표는 단백질도 맛있게 먹어야 매일 꾸준히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이를 목표로 제품 개발에 나섰다. 로스팅한 콩과 귀리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살리고, 쌀을 발효해 단백질 함량을 높이는 동시에 은은한 단맛을 더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자연스러운 맛을 완성했다. 여기에 샘표만의 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원재료의 단백질을 더 작은 단위로 분해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저분자 단백질은 일반 단백질보다 체내 흡수가 빠른 특성이 있다. 신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 파스퇴르는 건강한 식사와 영양 균형을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그릭요거트 ‘파스퇴르 그릭’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그릭요거트를 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단백질과 칼슘 등 영양 성분을 고려한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설탕을 넣지 않은 무가당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그릭요거트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롯데웰푸드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고단백, 고칼슘, 무가당, 락토프리를 모두 적용한 ‘파스퇴르 그릭’을 선보였다. 100g당 단백질 6g과 칼슘 200mg을 함유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다. 설탕을 넣지 않은 플레인 타입으로 단독으로 먹어도 은은한 단맛이 나도록 설계했으며, 유당을 분해한 락토프리 제품으로 유당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파스퇴르 전용 목장 원유를 86% 사용해 파스퇴르 우유 특유의 고소하고 신선한 맛을 그대로 담은것이 특징이다. 또한 400억 CFU 유산균을 함유했으며, 지나치게 되직하거나 묽지 않은 그릭 스타일의 질감으로 식사 대용은 물론 과일, 견과류등 다양한 토핑과 함께 즐기기에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오펠라의 한국법인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이하 ‘오펠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Cenovis)가 최근 높아진 정상적인 면역 건강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성별 맞춤 영양 설계를 강화한 ‘멀티비타민 이뮨 맨·우먼’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남성을 위한 멀티비타민미네랄’과 ‘여성을 위한 멀티비타민 미네랄’을 업그레이드했다. 비타민과 미네랄 등 필수 영양 성분을 총 23종으로 확대하고, 주요 성분의 함량을 강화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루 한 알로 기초 영양 성분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정상적인 면역 건강 관리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연 함량을 기존 제품 대비 2배 이상 강화했다. 이와 함께 비타민B1과 망간 등 주요 성분도 2배 이상 높여 에너지 생성과 활력 있는 일상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남녀의 영양 요구를 반영해 비타민 B군의 함량을 차별화해 고함량 설계를 적용했으며, 정상적인 혈액응고와 뼈의 구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타민 K를 추가했다. 마그네슘, 크롬, 몰리브덴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왁뿌(왁스 뿌시기)’ 트렌드를 겨냥해 새로운 재미를 더한 디저트 신제품 ‘연세우유 생초코파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왁스 코팅을 부수며 촉감과 청각을 자극하는 ‘왁뿌’ 트렌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단순 완구를 넘어 다양한 소재의 ‘왁뿌’ 콘텐츠도 주목받고 있으며, 연세유업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디저트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연세우유 생초코파이’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달콤한 초코 코팅 속에 부드러운 크림을 가득 채운 생초코파이다. 냉동 보관 제품으로, 제품을 살짝 얼린 후 단단해진 초코 코팅을 가볍게 뿌셔 먹는 재미를 더했다. 겉은 단단하고 바삭하게 깨지면서 부드러운 크림과 어우러져 새로운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디저트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취향에 따라 해동 후에는 보다 부드럽고 촉촉하게 맛볼 수 있다. 박스당 6개입으로, 전국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세유업은 생크림빵, 크림산도, 맘모스 등 다양한 디저트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맛뿐 아니라 식감과 재미 요소까지 차별화한 디저트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발효유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이 ‘액티비아(ACTIVIA)’의 마시는 요거트 ‘액티비아UP’ 3종을 당 함량을 낮춰 리뉴얼 했다고 11일 밝혔다. ‘액티비아UP’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겨냥한 지방 0%의 드링킹 요거트다.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힘입어 지난해 1년 동안 편의점 채널에서만 1.2초에 1병인 약 2,700만 병이 판매되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풀무원다논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당 햠량을 식약처 농후발효유 당류 평균값보다 약 11% 낮춰 ‘액티비아UP’의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풀무원다논은 이번 리뉴얼에서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유지하면서 당의 부담을 낮추는데 주력했다. 리뉴얼한 제품은 210 ml용량의 플레인, 딸기, 복숭아 3종 전 제품이다. ‘액티비아UP’의 당 함량을 줄이면서도 단백질과 칼슘 등 주요 영양 성분은 유지했다. 제품 3종 모두 단백질 6 g과 칼슘 230 mg 이상을 함유했으며, 장 끝까지[1] 살아가는 액티비아의 ‘체온 활동 유산균’을 담았다. ‘체온 활동 유산균’은 체온과 동일한 조건인 36.5 ℃에서 배양된 유산균으로 액티비아의 기술력을 자랑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이 소스의 맛과 풍미는 그대로 살리고 당류와 칼로리는 낮춘 ‘LOWTAG(로우태그)’ 소스 신제품 5종을 출시하고, 저당 소스 라인업을 확대한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웰니스(Wellness) 식단이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저당 소스 수요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청정원의 ‘LOWTAG(로우태그)’ 저당 소스 및 드레싱 제품은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대상 청정원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대표 인기 소스를 저당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하고, 저당 소스 제품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신제품은 ▲생강과 마늘의 깊은 풍미를 살린 ’저당 데리야끼소스’ ▲고깃집 소스의 맛을 그대로 구현해 고기 요리나 절임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저당 양파절임소스’ ▲외식 양념치킨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저당 양념치킨소스’ ▲산뜻한 풍미로 튀김부터 샐러드까지 활용도가 높은 ’저당 타르타르소스’ ▲각종 요리에 취향에 맞게 양을 조절해 마라맛을 즐길 수 있는 ’저당 마라소스’ 총 5종이다. 모든 제품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영양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중식 코스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중화 닭요리 4종(△통가슴살 탕수육 △통다리살 깐풍기 △통안심 꿔바로우 △통살 유린기)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탕수육, 꿔바로우처럼 대중적인 중화 튀김 요리를 닭고기로 재해석해, 돼지고기가 사용된 기존 메뉴 대비 담백하면서 부위별로 씹는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국내 1등 닭고기 기업의 전문성으로 각 메뉴의 특성에 맞는 닭 부위를 엄선하고, 34년간 수많은 튀김 제품 출시를 통해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뉴별 튀김 가루를 선별해 최적의 맛을 완성했다. ‘통가슴살 탕수육’과 ‘통안심 꿔바로우’는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두드러져 아이들 반찬 혹은 간식으로 좋다. 탕수육은 숙성 과정을 거친 부드러운 가슴살에 찹쌀가루를 더한 튀김옷을 입혀 새콤달콤한 소스와 깔끔하게 어우러진다. 안심살을 활용한 꿔바로우는 감자·옥수수 전분을 혼합해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표고버섯의 깊은 맛이 우러나는 간장 양파 소스가 곁들여져 중식 전문점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극대화된 바삭함이 강점인 ‘통다리살 깐풍기’와 ‘통살 유린기’는 홈술 안주나 야식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