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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축협, 하절기 합동 가축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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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군수 김충식)과 창녕축협(축협장 윤태한)은 2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창녕군 관내 대규모(207호 78천두) 및 소규모(889호 18천두)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하절기 가축 합동방역을 실시한다.

하절기 혹서, 장마 등으로 인한 가축질병이 많이 발생함에 따라 선제적 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금번 창녕군과 축협에서 보유하고 있는 가축방역차량 7대와 인력 10명이 참여하여 관내 가축사육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일제 소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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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빕스가 임인년 설을 맞아 다양한 부위로 구성된 프리미엄 스테이크 선물세트 4종을 출시하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빕스는 지난해 추석,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스테이크 육류용 선물세트가 큰 호응을 얻은 점을 반영해 이번 설 선물세트 종류를 확대했다고 전했다. 특히 ‘빕스 프리미어 토마호크 세트’는 연휴 시작 전 출시 3주 만에 조기 품절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빕스는 올해도 명절 선물 고급화 경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1등급 한우 스테이크, 토마호크, 포터하우스, 우대갈비 등 최고급 부위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빕스 프리미어 한우 스테이크 세트’는 46년 전통의 '설성목장'과 협업해 엄선된 품질의 최고급 한우를 사용했다. 무항생제, 자연방목, 웰빙사료를 사용한 1등급 한우의 등심과 채끝 부위로 구성했으며 아스파라거스, 샬롯, 미니양배추 등 가니쉬도 포함했다. 선물 시 포장 선택권을 넓히고자 세련된 패키지에 고급 보자기를 동봉해 품격을 더했다. ‘빕스 프리미어 토마호크 세트’는 갈비살, 꽃등심, 새우살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도끼모양의 토마호크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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