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파주시, 구제역 고강도 방역대책 구축



파주시가 지난 17일 충남 공주, 천안까지 구제역이 확산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구제역 유입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5일 경기 파주시(시장 이재홍)에 따르면 시는 최근 구제역이 발생하는 축종인 양돈농가의 고강도 차단방역을위해 현재 자돈 2~3개월령에 1회 접종하는 구제역 백신을 2개월에 1차, 3개월에 2차로 2회접종하도록 축산농가를 독려하고 113개 양돈농가에 이재홍 파주시장의 서한문을 보내 농가의 적극적인 자율방역을 호소했다. 

구제역 백신항체가 검사 결과 항체향성율이 기준 이하이거나 백신 구매율 저조 농가에 대해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아울러 우제류 전 농가에 68톤의 소독약과 동절기 생석회를 공급하고 소규모 방역취약농가에 대해 소독차량 4대를 동원하여 매일 소독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외부 검사기관에서 통보되는 관내 우제류농가의 구제역 백신항체가에 대해 축산농가에 그 결과를 알려주고 백신 접종시기와 방법에 대해 농가별 피드백 관리를 적극 실시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 2010년부터 2011년 전국적인 구제역 발생 이후 현재까지 5년간 구제역 재발없이 청정축산을 유지하고 있다. 

관련기사

89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오뚜기, ‘진비빔면 굿즈 기획세트’ 출시…5000세트 한정 판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리뉴얼한 ‘진비빔면 배사매무초’ 소스를 모티브로 개발한 '진비빔립’ 굿즈를 활용, ‘진비빔면 한정판 굿즈 기획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기획세트는 진비빔면 멀티(4개입)과 새롭게 개발한 굿즈 ‘진비빔립’으로 구성되며, 진비빔면 취식 후 입술에 착색되는 색에 대한 긍정적인 후기에서 착안해, 배사매무초 소스의 색과 시원한 매운맛을 모티브로 개발됐다. 진비빔면을 닮은 발랄한 레드 오렌지빛 색상으로, 컬러명 ‘키스미머치(Kiss me much)’에는 ‘배사매무초(Besame mucho)’ 의미를 담았다 ‘진비빔립’은 진비빔면의 시원한 매운맛을 부풀어 오르는 느낌으로 재현할 수 있는 립 플럼핑 틴트로, 맑고 투명한 발색과 영롱한 수분광으로 탱글한 입술을 만들어주는 일명 ‘물먹립’을 연출할 수 있다. 마치 진비빔면의 매콤함이 만든 것 같은 입술 볼륨과 시원한 박하향이 특징이며, 호호바씨 오일, 로즈힙열매 오일, 시어버터 등을 함유해 촉촉한 사용감으로 립밤 대용으로 쓰기 좋다. 이번 진비빔면 굿즈 기획세트는 오는 11일(목) 카카오 쇼핑 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며, 5천개 한정 세트로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오뚜기는 ‘진비빔면’을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