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북도내 돼지 타지역 반출금지 '기한 연장'

URL복사

23일 00시부터 29일 24시까지

전라북도(지사 송하진)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23일 0시부터 29일 24시까지 전북도 돼지에 대해 타 지역으로의 반출금지기간을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중앙가축방역심의회에서 구제역 잠복기가 통상 1~2주임을 감안하고 반출금지조치가 확산방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돼 실시된다.
   
다만 불가피하게 자돈이나 후보돈을 타도로 이동해야 할 경우 반입허용시도의 반입허용조치가 있어야 하고, 전북도 방역기관의 정밀검사에서 이상이 없을 경우로 한정된다.

허용대상은 사육장의 포화로 출하가 불가피한 경우와 이동하지 못할 경우 가치가 현저히 저하되는 경우이며, 허용기준은 NSP 음성, SP항체 기준치 이상인 경우에만 가능하다. 

도와 농식품부 관계자는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부득이하게 시행되는 단기적인 조치임을 이해해 주시고, 구제역의 조기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 고 전했다.

관련기사

89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빕스, 설 선물세트 시판... 스테이크 라인업 강화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빕스가 임인년 설을 맞아 다양한 부위로 구성된 프리미엄 스테이크 선물세트 4종을 출시하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빕스는 지난해 추석,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스테이크 육류용 선물세트가 큰 호응을 얻은 점을 반영해 이번 설 선물세트 종류를 확대했다고 전했다. 특히 ‘빕스 프리미어 토마호크 세트’는 연휴 시작 전 출시 3주 만에 조기 품절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빕스는 올해도 명절 선물 고급화 경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1등급 한우 스테이크, 토마호크, 포터하우스, 우대갈비 등 최고급 부위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빕스 프리미어 한우 스테이크 세트’는 46년 전통의 '설성목장'과 협업해 엄선된 품질의 최고급 한우를 사용했다. 무항생제, 자연방목, 웰빙사료를 사용한 1등급 한우의 등심과 채끝 부위로 구성했으며 아스파라거스, 샬롯, 미니양배추 등 가니쉬도 포함했다. 선물 시 포장 선택권을 넓히고자 세련된 패키지에 고급 보자기를 동봉해 품격을 더했다. ‘빕스 프리미어 토마호크 세트’는 갈비살, 꽃등심, 새우살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도끼모양의 토마호크를 비롯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