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2월 임산물로 ‘감’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감은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대표 임산물로 수확 직후에는 떫지만, 숙성 과정을 거쳐 홍시, 연시로 만들거나 건조해 곶감으로 가공하면 단맛이 한층 깊어지며 활용 범위가 넓어진다. 또한 감은 국내에서 오랜 기간 재배돼 온 임산물로, 지역별 기후와 재배 방식에 따라 품종과 당도, 식감에 차이를 보이며, 생과 출하뿐 아니라 건조, 반건시, 감말랭이 등으로 2차 가공해 지역 임가의 다양한 소득원 기능을 한다. 특히 곶감과 감말랭이 등으로 친숙하게 소비돼 온 감은 최근 디저트, 음료, 베이커리 등 다양한 식품 분야에서 활용되며 소비층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감에 함유된 식이섬유와 타닌 성분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높여 체중 조절과 비만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비타민 A·C,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노화 예방에 도움을 주며, 최근에는 감의 항산화 물질이 두피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혈행 개선을 도와 모발 건강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는 실험 결과가 보고됐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감은 맛과 효능을 두루 갖춘 뛰어난 임산물이다.”며, “다양한 우리 임산물이 국민 일상 속에 친숙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우수 제품 홍보와 소비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활용도 높은 ‘만능 만두’ 신제품 '오늘의 만두'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늘의 만두’는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교자만두다. 굽거나 찌고, 만둣국으로 끓이거나 라면에 넣어먹는 등 여러 방식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가지 제품으로 다양한 메뉴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입에 먹기 좋은 교자 형태로 만들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와 감칠맛을 살린 만두소의 조화가 돋보인다. 300g과 500g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고, 지퍼백 포장을 적용해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오늘의 만두’는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한 가지 제품을 여러 용도로 응용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만두로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전국 CU 편의점을 통해 1인 가구와 MZ세대를 겨냥한 가정간편식(HMR) 제품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과 도드람 매콤 곱도리탕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외식이나 배달 음식 이용 빈도가 높은 2040 직장인과 학생 등 1~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개발됐으며,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은 도드람한돈에 아삭한 콩나물을 더해 식감과 감칠맛을 극대화했고, 매콤 곱도리탕은 쫄깃한 돼지곱창과 부드러운 닭정육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풍미를 자랑한다. 특히 두 제품 모두 매운맛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을 배려해 매운맛을 중화시켜줄 마요네즈를 동봉하여 범용성을 넓혔으며, 기존 레토르트 제품의 한계로 지적되던 식감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원재료 고유의 식감이 살아있도록 했으며, 도드람은 한입 가득 느껴지는 다채로운 건더기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과 매콤 곱도리탕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9,900원이며, 출시를 기념하여 현재 8,900원에 할인 판매 중이다. 박광욱 조합장은 “이번 신제품은 도드람한돈과 고품질 재료가 지닌 신선함과 알찬 식감을 간편식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믿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해태아이스 부라보콘이 KBO와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부라보콘은 2026 KBO 리그 정규 시즌 및 올스타전, 포스트시즌에서 KBO 리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KBO 리그 경기가 생중계되는 TV, 온라인 플랫폼 등에 ‘부라보콘’ 브랜드가 노출된다.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 기간에는 경기장을 찾는 KBO 리그 팬들을 대상으로 부라보콘 증정 이벤트, 티켓 구매 인증 프로모션 등을 기획해 부라보콘의 브랜드 경험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부라보콘은 4월 빙그레와 해태아이스크림의 합병 완료 후에도 스포츠 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부라보콘이 국민 스포츠인 KBO 리그와 함께 국민 아이스크림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를 반영해 ‘두바이 시리즈’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 두바이 초콜릿은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를 활용한 독특한 식감과 달콤한 풍미로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자리 잡았으며, 국내에서도 음료·베이커리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더벤티는 이러한 흐름에 주목해, 두바이 초콜릿의 매력을 음료와 디저트로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시리즈 메뉴를 기획했다. 이번에 선보인 두바이 시리즈는 음료 3종과 디저트 2종으로 구성했다. 음료 메뉴는 ‘두바이 콜드브루 아인슈페너’, ‘두바이 초콜릿 쉐이크’, ‘두바이 초콜릿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두바이 초콜릿 특유의 맛과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두바이 콜드브루 아인슈페너’는 콜드브루 라떼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더해 부드럽고 깊은 풍미를 구현했으며, ‘두바이 초콜릿 쉐이크’는 피스타치오와 초콜릿을 블렌딩한 뒤 바삭한 카다이프 토핑으로 식감의 재미를 더했다. ‘두바이 초콜릿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두바이 초콜릿 토핑과 믹스베리를 레이어드해 시각적인 포인트까지 고려했다. 디저트 메뉴로는 ‘두바이 초콜릿 소금빵’과 ‘두바이 쫀득쿠키’를 선보였다. ‘두바이 초콜릿 소금빵’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카다이프를 채우고 초코쉘을 더해 완성한 베이커리 메뉴로, 달콤함과 짭짤함의 조화를 살렸다. ‘두바이 쫀득쿠키’는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를 마시멜로로 감싸 쫀득한 식감을 강조한 디저트다. 더벤티는 두바이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월 26일까지 두바이 음료와 디저트를 함께 구성한 세트 메뉴를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더벤티 관계자는 “두바이 초콜릿이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하나의 디저트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점에 주목해 더벤티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음료부터 디저트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만큼, 고객들에게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겨울이 지나고 봄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제철 봄나물이 가장 맛있어지는 시기를 맞아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봄나물을 쉽고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제안한다. 냉이와 달래, 봄동 등 제철 봄나물은 특유의 향과 식감으로 입맛을 돋우지만, 조리법이 까다롭고 맛을 내기 어렵게 느껴져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이에 샘표는 보다 많은 사람이 제철 식재료를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봄이 더 맛있어지는 시간’ 카테고리를 운영 중이다. 봄나물 고르는 법부터 손질 요령, 향과 식감을 살리는 데치기·볶기 방법, 간편 레시피까지 정리해 요리 초보도 차근차근 따라 하기 좋다.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자른 봄동에 요리에센스 연두와 고춧가루, 설탕, 참기름, 식초 등을 더해 무치면 새콤하고 고소하면서 감칠맛이 살아 있는 ‘봄동무침’이 완성된다. 연두는 콩 발효의 천연 감칠맛에 파, 마늘, 표고버섯 등 8가지 야채 우린 물을 더해 만들어 봄나물과 같은 채소 요리에 특히 잘 어울린다. 다른 양념이나 재료 없이 연두 하나만으로 맛있게 요리할 수 있어 유명 셰프와 ‘맛잘알’ 연예인들이 사용하는 모습도 자주 눈에 띈다. 완성된 봄동무침에 밥을 곁들이면 SNS에서 화제인 ‘봄동 비빔밥’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데쳐 무치거나 찌개에 넣어 먹던 냉이에 연두를 더하면 색다르게 맛볼 수 있다. 손질한 냉이를 달군 팬에 볶다가 연두를 더하고, 마지막에 참깨와 참기름으로 마무리하면 향긋함과 감칠맛이 어우러진 ‘냉이볶음’이 완성된다. 또 대패 삼겹살을 구울 때 토장 양념을 더하고 세발나물을 얹으면 느끼함은 잡고 감칠맛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따뜻한 밥에 잘게 썬 쪽파와 함께 얹으면 근사한 ‘세발나물된장덮밥’이 된다. 이 밖에도 ‘돌나물샐러드’, ‘참나물계란덮밥’, ‘달래간장비빔국수’ 등 다양한 제철 레시피를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샘표 관계자는 “봄을 재촉하는 나물들을 보고도 요리할 줄 몰라서 혹은 맛있게 요리할 자신이 없어서 망설였다면, 올봄엔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제안하는 솔루션으로 라면보다 끓이기 쉬운 봄나물 요리를 맘껏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는 19일 경기 화성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고, 경북 봉화군 소재 산란계 농장과 전남 구례군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H5N1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중수본은 이동식 농식품부 방역정책국장 주재로 관계기관·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회의를 열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전했다. 이번 경기 화성 발생농장은 전국 돼지농장 일제검사(폐사체·환경)를 위한 폐사체 시료 채취 과정에서, 금일 자돈 폐사 증가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최종 확인됐으며, 올해 전국 16번째 발생 사례이며, 전국 돼지농장에 대한 폐사체, 퇴비, 사료 등 검사를 실시한다고 중수본은 설명했다. 중수본은 경기 화성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됨에 따라 즉시 초동방역팀 및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하여 외부인, 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추가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 농장의 돼지를 살처분하고, 소독 및 역학조사 등 긴급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경기 화성 및 인접한 경기 용인, 평택, 안산, 수원, 오산의 돼지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등 축산 관계시설 종사자와 차량에 대해 19일 17시부터 20일 17시까지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하고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아울러 발생지역 내 바이러스 확산 차단을 위해 광역방제기, 방역차 등 가용한 소독 자원 42대를 총동원해 경기 화성을 비롯한 인접 지역 소재 돼지농장과 주변 도로를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있으며, 19일부터 중앙기동방역기구를 발생 시·군에 파견하여 살처분과 매몰, 잔존물 처리 등 현장 상황을 총괄 관리하고 있다. 발생농장 반경 10km 방역대 내 64호 농장과 발생농장과 역학관계가 있는 돼지농장 79호에 대해서는 긴급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도축장 역학 농장 694호는 임상검사를, 역학 관련 차량 195대에 대해서는 세척과 소독도 진행하고 있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농장·도축장 등에 대한 환경, 시설·차량 검사를 강화하고 방역대 및 역학 관련 농장을 대상으로 임상, 정밀 검사와 설 명절 이후 전국 축산농가 및 관련 시설에 대한 집중 소독도 추진한다. 이와함께 전국 돼지농장 5,300여호를 대상으로 폐사체와 생축운반차량 등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고, 전국 도축장 69개소에 출하되는 출하돼지 농가 1천 곳 및 해당 시설과 이 시설에 출입하는 차량에 대해서도 검사도 실시하며, 방역대, 인접 농장 등에 대한 임상, 정밀검사를 진행한다. 19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집중 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가용 방역차량 등 소독자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농장, 시설, 차량 등 축산 관계시설과 차량에 대한 내·외부 청소 및 일제 소독과 전국 돼지농장을 대상으로 발생 상황을 전파하고 종사자 모임 금지 및 불법 축산물 반입·보관 금지도 집중 홍보한다. 앞서 19일 경북 봉화 산란계 농장과 전남 구례군 육용오리 농장에서 의사환축 발생이 확인되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농장 모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된 가운데 이번 발생을 포함하여 이번 동절기 총 46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고 중수본은 전했다. 중수본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2월 물새류 기준 철새 개체수 조사 결과 133만 마리가 국내에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1월 135만 마리 대비 감소했지만, 여전히 많은 철새가 전국에 서식하고 있는 만큼 전국 가금농가 및 방역 관계자는 오염원이 농장 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농장 및 주변 소독을 강화하고, 사람·차량 출입 통제 등 철저한 방역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및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봉화 산란계 및 구례 육용오리 발생 관련 방역지역 내 전체 가금농장에 대해 일대일 전담관을 지정·배치하여 사람·차량 출입통제, 소독 등 특별관리하고, 방역지역 내 집중 소독, 일제 쥐 퇴치 작업을 추진하고, 조기 검출을 위해 전남도 오리농장과 이번 오리 발생 계열사에 소속된 오리 농장에 대하여 일제검사를 20일부터 3월 4일까지 실시한다. 발생 계열사 소속 농장간의 전파 차단을 위해 해당 농장에 출입하는 축산차량 및 물품에 대해 일제소독의 날을 지정하여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해당 차량 및 물품에 대한 환경검사를 통해 오염 여부를 확인하며, 2월 전국 철새 개체수 조사 결과를 지방정부,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등에 알려 지역별 철새 서식 현황에 따른 추가 발생 위험성 및 방역 수칙 등을 가금농가 등에 지도, 홍보한다. 농장 주변 등 오염원 제거를 위해 전국 일제 집중 소독주간을 28일까지 연장하고, 철새도래지, 가금농장, 축산시설, 차량 등에 대하여 매일 2회 이상 실시하는 등 소독을 강화한다. 이동식 농식품부 방역정책국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현재 시행 중인 전국 돼지농장 일제검사(폐사체, 환경 등) 검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고, 농장 종사자 모임 금지, 불법 축산물 반입금지 등 농장 내부로 유입 가능한 모든 오염원 차단을 위해 모두가 총력 대응해줄 것”을 요청하며 “2월에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뿐만 아니라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발생 빈도도 높은 위험한 시기인 만큼, 각 지방정부는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하여 축산농장은 물론, 농장 주변 도로, 야생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 지역, 철새 도래지 등을 꼼꼼히 소독해 줄 것”을 당부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굽네듀먼(대표 홍경호)은 2월을 맞아 브랜드데이 행사 듀듀데이를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듀듀데이는 달마다 진행하는 듀먼의 브랜드데이 프로모션으로, 이번 행사는 베스트셀러인 프리미엄 자연화식을 포함해 다양한 제품을 최대 74% 할인된 가격인 100g 제품 30팩을 팩당 1,150원의 할인가로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단 3시간 동안 듀먼의 다양한 인기 간식을 만나볼 수 있는 타임딜 이벤트로 22일에는 통살육포 오리안심 4팩, 23일에는 초유단백 챱챱 펫밀크 2종 20팩, 24일에는 토핑 닭안심 통살구이 8팩을 균일가 22,000원에 제공한다. 사은품 증정 이벤트로는 자연화식을 30팩 이상 구매시 닭가슴살&채소 오리지널 화식 1팩을 무료로 증정하며, 행사 상품을 포함해 5만 원 이상 구매시 반려견의 원기 회복을 위한 보양식 영양 오리탕 1팩을 추가 제공한다. 자연화식은 육류에 5가지 이상의 채소를 더해 높은 기호성은 물론,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갖춘 강아지 화식으로 사람도 먹을 수 있는 휴먼그레이드 등급의 원료를 100% 사용하고, 산화방지제, 착색료, 발색제, 겔화제 등 4가지 주요 합성 첨가물을 배제해 더욱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다. 다양한 단백질원에 채소를 더한 오리지널 6종과 닭가슴살과 함께 기능성 원료를 담은 기능성 라인 4종으로, 총 10종 라인업을 갖춰 반려견의 기호 및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 굽네듀먼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반려견의 주식사료인 자연화식부터 인기 간식을 모두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군으로 준비했다”며 “풍성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듀먼의 프리미엄 펫푸드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9일 산불조심 주간을 앞두고 김종구 차관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기관의 산불예방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하여, 각 기관이 추진중인 산불 예방활동을 산불조심 주간에 맞춰 보다 효과적으로 집중 추진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예방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농식품부 차원에서 필요한 조정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농촌진흥청과 시·군이 추진하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운영계획, 산림청의 산불조심 주간 대응 및 산불예방 관리체계, 농협중앙회와 산림조합중앙회의 농업인 대상 홍보 및 현장지원 계획 등 기관별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산불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김종구 차관은 “영농부산물 소각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각 기관이 맡은 역할을 산불조심 주간동안 집중 추진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산불 예방성과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하며, “관계기관 간 협력이 필요한 사항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중심이 되어 적극 조정하고, 각 기관의 산불 예방 활동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비주얼 아티스트 이슬로 작가와 함께한 ‘마그넷 키링 세트’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이번 굿즈는 화사한 파스텔 색감과 독보적인 페인팅 스타일로 사랑받는 이슬로 작가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담았다. 키링은 부드럽고 폭신한 촉감의 이슬로 작가 캐릭터로 카멜 컬러와 브라운 컬러가 한 세트로 구성됐다. 각 캐릭터 손 부분에 마그넷이 내장돼 두 키링을 가까이 두면 서로 손을 맞잡는 듯한 연출이 가능하다. 가방이나 소지품에 포인트를 더하는 액세서리는 물론 하나씩 나눠 갖는 ‘커플 굿즈’로 활용할 수 있다. ‘마그넷 키링 세트’ 사전 예약은 20일부터 27일까지 배라앱, 해피오더 앱,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진행된다. 아이스크림 파인트(9,800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혜택이 적용된 19,900원에 만날 수 있으며, 굿즈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지정 매장에서 픽업하면 된다. 28일부터는 매장에서 파인트 사이즈 이상 구매 시 2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배스킨라빈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이번 굿즈는 두 개가 한 세트로 구성돼 소중한 사람과 함께 나눠갖기 좋은 아이템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혜택가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