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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저당 말차 케이크’ 사전예약...폴리페놀 580mg GAE 함유

10일~19일까지 한정 수량 파바앱, 대상 선착순 5,000원 할인 쿠폰 제공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신제품 ‘저당 말차 케이크’를 출시하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저당 말차 케이크’는 건강에 대한 이해와 실천을 중시하는 ‘건강지능(HQ, Health Quotient)’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개발됐다. 지난해 선보인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와 ‘저당 카카오 케이크’가 좋은 반응을 얻은 데 이어, 파란라벨 저당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해 건강을 고려하면서도 맛있는 디저트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저당 말차 케이크’는 총 제공량 기준 폴리페놀 580mg GAE(폴리페놀 함량 측정 단위)를 함유하고 있으며, 말차 유래 성분인 카테킨이 kg당 60mg수준으로 포함돼 있다. 촉촉한 초코 시트에 달콤쌉싸름한 말차 크림을 듬뿍 더해, 말차 풍미와 초콜릿의 조화로운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는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파바앱에서 단독으로 ‘저당 말차 케이크’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이번 사전예약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사전예약 고객에게는 5,000원 할인 쿠폰 혜택이 선착순 제공된다. 예약 제품은 24일부터 30일까지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파바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맛있는 케이크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저당 말차 케이크’를 선보이며 파란라벨 케이크 라인업을 확장했다. 앞으로도 독자적인 발효 기술과 건강한 원료,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건강이 습관이 되는 베이커리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모토로 지난해 2월 27일에 론칭한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 2,40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건강빵은 맛이 없다’는 기존 인식을 바꾸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는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됩니다’를 주제로 2026년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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