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노태영 기자] 한국쌀가공식품협회는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지하 1층 골드홀에서 개최된 제34차 임시총회에서 노아외식산업 구일회 대표이사를 제1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구일회 신임 회장은 대전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2013년 노아외식산업를 설립해 대표이사로 재임 중이며, 2024년 11월부터 한국쌀가공식품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쌀가공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구일회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쌀 산업은 구조적 전환의 시기에 있으며, 가공·소비 중심 산업으로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또한, “협회를 중심으로 원료 수급 안정, 데이터 기반 정책 대응, 회원 중심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협회를 정책 중심 기관으로 발전시켜 국가 식량안보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강화하고, 회원사와 함께 성장하는 협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