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웰케어가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비(InnerB)’의 새 브랜드 모델로 배우 차예련을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차예련은 뷰티·라이프스타일 분야의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온 배우로, 꾸준한 자기관리와 피부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이미지가 슬로에이징 이너뷰티를 지향하는 이너비의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 회사 측은 이번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차예련이 새롭게 선택한 뷰티 브랜드 이너비는 이승희 약사와 공동 개발한 ‘이너비 피디알엔 리즈(일반식품)’으로 올리브영 이너뷰티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PDRN 뿐 아니라 저분자 피쉬콜라겐·히알루론산·식물성 뮤신추출물 등을 담은 뷰티 올인원 제품이다. 차예련은 지난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 제품을 직접 소개한 바 있으며, 이번 모델 발탁으로 이어졌다.
CJ웰케어는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이너비의 브랜드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기존 이너뷰티 중심의 이미지에서 나아가, 체중 관리를 위한 ‘슬리밍샷’ 라인과 여성을 위한 ‘이노시톨 젤리'까지 포괄하는 종합 이너케어 브랜드로의 확장을 꾀한다.
한편, 이너비는 2009년 국내 이너뷰티 시장 초기부터 사업을 전개해온 브랜드로, 올해 ‘2026 브랜드 명예의 전당’을 수상했다. 제품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모델 발탁 기념 프로모션도 순차 진행될 예정이며, 5월 1일부터 7일까지는 네이버에서 이너비 전 제품 슈퍼적립 행사가 운영된다.
CJ웰케어 관계자는 "차예련은 피부·체형·건강을 두루 관리하는 배우로 잘 알려져 있는 만큼, ‘나다운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이너비의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피부는 물론 체중·여성 건강까지 아우르는 종합 라이프스타일 이너케어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이 ‘가장 나다운 순간’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