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2026년 한돈 TVC 프리런칭(Pre-launching) 편을 공개하고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캠페인을 본격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프리런칭 광고는 한돈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익숙한 식재료로 여겨온 한돈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며, 가까이에 있지만 세계적 식재료라는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방식이라고 한돈자조금은 설명했다. 또한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성재 셰프가 출연해 “한돈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것 같다”는 메시지로 시작된 영상은 이후 다양한 요리 장면과 함께 한돈의 풍미와 매력을 보여주며, 모든 메시지를 설명하기보다는 여운을 남기는 구성이었으며, 한돈자조금은 이번 프리런칭 편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28일 본편 광고를 이어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프리런칭과 본편 2편으로 구성된 총 3편의 광고를 중심으로 연간 캠페인을 전개하며, 본편에서는 한돈의 풍미와 영양학적 가치 등 세계적 식재료로써의 경쟁력을 더욱 입체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한돈자조금은 캠페인 런칭을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홍보를 확대하고, 한돈 인증점 및 한돈몰과 연계한 소비 촉진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이기홍 위원장은 “올해 TV 캠페인은 한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세계적 식재료인 우리 한돈의 가치를 보다 분명히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이어 공개될 본편을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지앤지365의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더복력’이 가수 장윤정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더복력 측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함과 건강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가진 장윤정의 이미지가 특허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혈행 건강을 책임지는 더복력의 브랜드 가치와 완벽하게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장윤정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신뢰를 받는 국민 가수로, 더복력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건강 솔루션’을 대중에게 더욱 친숙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복력의 주력 제품은 복분자 씨앗에서 추출한 ‘루버스오일(복분자종자유)’을 주원료로 한다. 특히 특허 정밀 추출 공법(특허번호 제10-1168169)을 통해 원료 본연의 영양을 보존했으며, 혈행 및 혈류 관리가 필수적인 중장년층 사이에서 ‘믿고 먹는 건강식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근에는 ‘2026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에서 프리미엄 건강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소비자 만족도를 입증한 바 있다. 연세대학교 만성질환연구팀의 실험을 통해 혈행 관리 및 항산화 효과를 확인받은 루버스오일 조성물 기술은 더복력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더복력은 최고의 가수 장윤정 씨와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모델 발탁을 기점으로 전문 상담 시스템을 통한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더욱 널리 알리고 루버스오일의 가치를 대중화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장윤정과 함께한 더복력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버거킹이 치킨 버거 ‘크리스퍼(KRISPPER)’ 론칭 1주년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는 부귀영화팩, 입신양명세트 등 돌잔치를 기념하는 독특한 이름의 패키지 5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4월 출시된 ‘크리스퍼’는 100% 통가슴살 패티와 전용 파우더를 사용한 차별화된 바삭함을 앞세워 등장과 함께 인기를 끌었으며, 출시 1년 만에 버거킹 치킨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메뉴로 자리 잡았다. 크리스퍼는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 1년간 530만 개 누적 판매량을 기록, 하루 평균 1만 5천 개 이상 판매되는 등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다른 유의미한 성과는 버거킹 치킨 버거 카테고리의 안정적인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점이다. 올해 치킨 버거군 판매량은 2024년 동기간 대비 146%, 2025년 대비 136% 증가하며 3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했다. 버거킹은 지난 1월 ‘크리스퍼’를 ‘더 크리스퍼’로 리뉴얼 출시해 현재는 ‘더 크리스퍼’와 ‘더 크리스퍼 베이컨&치즈’ 라인업을 중심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버거킹은 크리스퍼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일주일간, 버거킹 앱 또는 키오스크를 통해 크리스퍼 메뉴를 구매한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할인 프로모션과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1주년 ‘돌잔치’ 콘셉트에 맞춰 위트 있는 네이밍을 더한 5종의 제품 팩을 최대 3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더 크리스퍼’ 세트에 코울슬로와 크리스퍼텐더를 곁들여 구성한 ▲부귀영화팩은 9,900원에, ‘더 크리스퍼 베이컨&치즈’ 세트에 고구마 크림치즈 파이로얄을 더한 ▲호의호식팩은 8,900원에 제공된다. 이와 함께 콜라와 감자튀김 조합의 ▲입신양명세트(더 크리스퍼)와 ▲만수무강세트(더 크리스퍼 베이컨&치즈)는 각각 6,400원, 7,200원에 판매된다. '더 크리스퍼' 시리즈의 두 개 메뉴를 세트로 구성한 ▲일거양득팩은 1만 원 초반대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크리스퍼 1주년 ‘돌잡이’ 콘셉트를 반영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닌텐도 스위치 2 ▲인스탁스 미니 에보 시네마 등 인기 디지털 기기를 비롯해 ▲통닭 파티 모자 ▲닭다리 쿠션 ▲꼬꼬 실리콘 무드등 ▲더 크리스퍼 세트 무료 쿠폰 등 버거킹 만의 위트가 담긴 경품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 및 상세 내용은 버거킹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버거킹 관계자는 “지난 1년간 크리스퍼에 보내주신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높은 할인 혜택과 유쾌한 경품을 담은 1주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버거킹만의 차별화된 메뉴와 재미있는 마케팅을 통해 더욱 즐거운 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워홈이 농림축산식품부와 체결한 ‘국산 콩 소비 활성화’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HMR, 단체급식, 외식 등 사업 영역에서 국산 콩을 활용한 메뉴 확대에 나선다. 이에 아워홈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의 ‘우리 콩’편 우승 메뉴를 간편식으로 구현한 온더고 신제품 ‘김재중의 카레에 콩당 함박정식’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아워홈과 농림축산식품부, KBS가 국산 콩 소비 촉진을 위해 협업한 결과물이다. 아워홈은 지난달 농림축산식품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산 콩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메뉴 출시 등 소비 확대 방안을 추진해왔다. 지난 17일 방송된 ‘편스토랑’ ‘우리 콩’편에서는 김재중의 ‘콩당콩닥 카레 함박 정식’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를 온더고 제품으로 상품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국산 콩과 고기를 배합한 함박스테이크에 카라멜라이징한 양파를 활용한 특제 카레 소스를 더해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계란후라이와 다양한 가니쉬를 구성해 한 끼 정식 형태로 완성도를 높였다. 아워홈은 이번 편스토랑 우승작을 온더고 출시와 함께 외식 및 급식 메뉴로도 확대한다. 18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컬리너리스퀘어와 컬리너리스퀘어 여의도 IFC몰점, 병원 내 푸드엠파이어 매장에서 ‘카레함박&돈까스 정식’, ‘에그함박 카레라이스’ 등으로 선보이며, 전국 구내식당에서도 순차적으로 메뉴화해 제공할 예정이다. 온더고 신제품은 아워홈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B마트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 기념 최대 39%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편 국산 콩 소비 촉진을 위해 공동 캠페인 ‘알콩달콩(알수록 좋은 콩, 달리 먹어도 맛있는 국산 콩)’을 추진한다. 오는 28일에는 판교 소재 게임사 사업장에서 ‘편스토랑’ 우승자(김재중)가 참여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국산 콩 활용 메뉴를 조리 및 배식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사회적 배려 대상 아동들을 초청해 함께 식사를 하고, 국산 식재료의 가치와 건강한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검증된 메뉴를 온더고 제품으로 구현하고, 이를 급식과 외식 채널까지 확장해 국산 농산물 소비 확대에 기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온더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신규 캠페인 모델 아일릿(ILLIT) 원희와 함께 봄·여름 시즌 대표 제품 ‘망고생’을 앞세운 광고 본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네마틱 무드를 강조했던 기존 광고와는 달리, 애니메이션과 액션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의 연출이 특징이다. 액션 히로인(Heroine)으로 변신한 아일릿 원희는 ‘망고생’과 함께 호쾌한 활극을 선보이며, 사랑스럽고 밝은 이미지와는 다른 진지한 눈빛과 액션 연기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아일릿 원희의 검술 액션에 따라 큼직한 망고가 시원하게 갈라지고, 흩어지며, 듬뿍 쌓이는 역동적인 장면은 이번 광고의 관전 포인트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망고의 선명한 컬러감과 리드미컬한 움직임은 제품의 풍성함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케이크 위와 옆을 가득 채운 망고와 콤포트, 폭신한 시트 사이에 더해진 부드러운 크림을 디테일하게 담아내며 제품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강조했다. 이번 광고는 시원시원한 액션 애니메이션 무드 영상에 인디 음악 감성의 CM송을 더해 대비감을 이루는 믹스매치를 구현했다. 영상미와 사운드가 반전을 이루며 몰입감을 높이고, “오월의 마음엔 망고생”, “망고 많은 마음 잘 전해지기를” 등의 메시지를 통해 시즌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전달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망고생의 비주얼과 맛을 보다 감각적이고 위트 있는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기획됐다”며 “아일릿 원희의 밝고 경쾌한 매력과 투썸플레이스만의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새로운 재미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와 축하의 순간이 많은 5월 ‘망고생’이 일상 속 프리미엄 디저트로 고객분들의 선택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투썸플레이스의 ‘망고생’ 캠페인 영상은 공중파·케이블·디지털 등 전방위 매체와 전국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광고비는 가맹점의 매출 및 수익 향상을 통한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투썸플레이스 가맹 본부에서 전액 부담한다. 아울러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투썸하트’ 앱에서 ‘가정의 달 홀케이크 사전예약’이 진행되며, 이번 캠페인 제품인 ‘망고생’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국내 상반기 커피, 베이커리 산업 전시인 2026 서울커피엑스포와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역대 흥행 전시 성적으로 막을 내리면서 카페, 디저트 트렌드 확산과 함께 산업 전반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코엑스(사장 조상현)는 2026 서울커피엑스포(이하 서울커피엑스포)’와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이하 베이커리페어)가 총 7만 4천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커피엑스포와 베이커리페어는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 A,B,D홀에서 열렸으며, 총 350여 개사 1,000여 부스 규모로 운영됐다. 일정이 겹치는 기간 동안 하나의 입장권으로 동시 관람이 가능하도록 운영돼 커피·베이커리 산업 간 시너지를 높인 가운데 커피와 디저트, 베이커리를 결합한 복합 매장 형태가 확산되는 시장 흐름과 맞물려, 관람객들은 카페 운영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했다. 코엑스와 한국커피연합회(회장 이영성)가 공동 주최한 서울커피엑스포는 올해로 15회째를 맞아 Blend the World를 주제로 커피 기기∙장비, 원두, 원부재료, 매장 운영 솔루션 등 커피 산업 전반을 소개했고, 업계와 바이어, 예비 창업자 상담과 정보 교류로 비즈니스 전문 전시로서 역할도 강화했다. 특히 올해의 주빈국 베트남 특별관에서는 G7(Trung Nguyen Legend) 등 현지 커피 브랜드와 원두를 소개했고, 일본 로스터리 노하우를 공유한 글로벌 커피 스트리트를 비롯해 로스터즈 클럽 등의 특별관과 웰니스 커뮤니티 SMCC와 협업한 커피앤컬처 특별관은 커피와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전시 경험의 폭을 넓혔다. 코엑스, 한국제과기능장협회(회장 박용주), 대한제과협회(회장 우원석)가 공동 주관한 베이커리페어는 Bake The World를 주제로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시와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한 하우스 오브 디저트(House of Dessert)'특별관에서는 버터떡, 케이크, 마카롱 등 다양한 디저트의 맛과 비주얼, 최신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House of Patissier)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들이 참여해 현장에서 독창적인 레시피를 직접 소개했으며, 총 7개 업체가 참여한 가루쌀 빵지순례 STORE는 국내산 가루쌀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고, 한국 마루비시·안스베이커리·메종엠오가 참여한 한일 대표 제과제빵관은 프리미엄 원재료와 장인의 기술을 결합한 제품을 선보였다. 아울러 제10회 국산밀활용 제과·제빵 아이디어 공모전,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개발 품평회 등 우리 농산물 활용 가치를 조명하는 프로그램과 함께 2026 코리아마스터 베이커팀 챔피언십, 제2회 레스큐어 갈레트 경연대회 등 경연과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막심 마니에즈 셰프의 엘르앤비르 프로페셔널 여름 디저트 제안 시연회가로 업계의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코엑스 사무국 관계자는 “두 전시의 연계 개최를 통해 커피와 베이커리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 자리에서 조망하고, 산업 전반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업계 간 교류를 확대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다이브스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6)’에 참가해 생두 유통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커피엑스포’는 코엑스와 (사)한국커피연합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B2B 커피 전문 전시회로, 커피 관련 장비부터 원두, 원부재료, 매장 운영 솔루션, 최신 트렌드까지 커피 산업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는 205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커피 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상다이브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참여해 생두 유통 전문 기업의 경쟁력을 과시했다. 올해는 안정적인 품질과 균일한 맛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커머셜 등급 원두 8종과 다채로운 향과 섬세한 풍미를 강조한 스페셜티 등급 원두 8종 등 총 16종의 고품질 생두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스페셜티 등급 품목 중에서는 커피 올림픽이라 불리며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커피 품질 평가 대회 ‘컵 오브 엑셀런스 2025(COE, Cup Of Excellence)’에서 2위를 차지한 ‘과테말라 엘 모리또 게이샤 워시드’가 포함돼 높은 관심을 받았다. 대상다이브스의 부스를 방문한 총 4,000명의 관람객들은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시음하며 각 원두의 향과 풍미를 직접 비교해볼 수 있었고, 대상다이브스만의 차별화된 품질에 업계 관계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며 전시 기간 다수의 로스터리와 생두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유의미한 비즈니스 성과도 거뒀다. 이와 함께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상다이브스의 고품질 생두로 제작한 커피 드립백 2종을 증정하고, 다양한 원두를 직접 테스트해볼 수 있도록 소포장 생두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했다. 박성진 대상다이브스 생두사업부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커피 산업 전시회 참여로 업계 관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확보하는 등 대상다이브스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원두 경쟁력과 생두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커피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정부가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인한 대외 불확실성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 정책자금 5500억 원 규모를 공급하며 유동성 지원에 나섰다. 20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중소기업 정책자금 5,50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기부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추가 공급할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원, 신시장진출지원자금 1,000억원, 혁신창업사업화자금 1,500억원, 재창업자금 500억원으로 중동전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한 유동성 공급 강화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에 중동전쟁 피해기업 경영애로 사유를 신설한다. 경영애로 사유에는 중동지역 수출입 의존도가 높은 중소기업과 석유화학 공급망 중소기업 등이 해당하며, 1회용 주사기, 어망·부표 등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 포함된다고 중기부는 설명했다. 특히 중기부는 중동전쟁 피해기업 경영애로 사유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우량기업 기준(자본 200억원 또는 자산 700억원 초과기업 등에 대해 지원제한), 경영애로 규모 요건(매출액 또는 영업이익 10% 이상 감소)을 적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수시신청·접수를 통해 신속히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수출 중소기업의 수출국 다변화 지원을 위해 신시장진출지원자금을 추가 공급하는데,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기존 수출국가로의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하는 경우에도 우량기업 기준 예외를 적용하는 등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AI, 딥테크 등 혁신기술 분야 창업기업에 대한 혁신창업사업화자금 지원을 통해 창업생태계에 활력을 제고하고, 성실 실패 기업인의 재도전을 돕는 재창업자금 공급도 확대하며, 중소기업 정책자금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신청 절차 등은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누리집(www.kosmes.or.kr)에서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 정책자금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전국 34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역본부, 지부와 정책자금 안내 콜센터(1811-3655)를 통해 받을 수 있으며, 중동전쟁 피해기업의 긴급경영안정자금 수시신청, 접수는 21일부터 시행한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키즈 식자재 시장 No.1 풀무원푸드머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활용 가능한 간식 꾸러미를 전년보다 강화해 선보인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풀무원의 대표 어린이 간식 6종과 풀’스박스 캐릭터 가방, 캐릭터 활동지를 담은 어린이날 간식 꾸러미 ‘풀’스박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풀’스박스’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진행하는 행사 특성에 맞춰 구성한 간식 꾸러미로, 아이들이 맛있고 풍성한 영양 간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실제로 이번 어린이날 맞춤 ‘풀’스박스’는 지난 4월 13일부터 사전 주문으로 준비한 9만 개가 전량 판매되는 등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꾸러미는 특등급의 국산콩으로만 만든 ‘특등급 국산콩 두부칩 오리지널(40g)’과 ‘특등급 국산콩 두유 고칼슘(140㎖)’, 칼슘, EPA, DHA가 함유된 ‘뽀로로 키즈 두부봉(84g/28gX3개입)’, 새콤함과 달콤함을 담은 자두 음료 ‘스위트 플럼(100㎖)’, 건포도와 크랜베리로 달콤함을 더한 에너지바 ‘베리베리 땡큐바(25g)’, 아이들이 손쉽게 짜먹을 수 있는 ‘밀고당기고 쮸 포도(20g)’ 등 풀무원푸드머스 인기 간식 6종으로 풍성하게 구성했다. 특히 올해 초 출시한 ‘특등급 국산콩 두유’를 어린이용 맞춤으로 강화한 ‘특등급 국산콩 두유 고칼슘’을 ‘풀’스박스’의 구성품으로 가장 먼저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아이들이 간편하게 음료 남김없이 먹을 수 있도록 한 팩의 용량을 140㎖로 설계했으며,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칼슘 150mg과 식이섬유 3g을 함유한 고칼슘·식이섬유 두유다. 또한 이번 ‘풀’스박스’에는 아이들이 체험의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풀’스박스 캐릭터인 해피&조이를 활용한 종이 인형놀이 활동지 2종도 함께 담았다. 여기에 꾸러미 가방에는 ‘마법의 성’을 콘셉트로 한 디자인을 적용해, 아이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친근감까지 더했다. 제품은 1박스당 10명분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63,800원(1인당 6,380원)이다. 제품 주문은 풀무원푸드머스 가맹점 영업 담당자를 통해 주문하면 된다. 풀무원푸드머스 Kids 영업부 염승윤 상무는 “올해 어린이날 맞춤 ‘풀’스박스’는 특등급 국산콩 활용 간식, 부가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활동지, 가방 디자인 등으로 작년보다 한층 상품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키즈 식자재 시장 1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유아의 올바른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키즈 식자재 시장 1위의 풀무원푸드머스는 고품질의 식자재 공급부터 교육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키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배우는 즐거움과 성취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체험 키트와 꾸러미 세트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헬스케어는 식이섬유를 함유한 채소와 과일을 균형 있게 배합하고,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기능성 원료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더한 ‘디자인밀 리셋클렌즈 48시간’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미국 식음료 업계를 중심으로 장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식이섬유 섭취를 극대화하는 ‘파이버맥싱(Fiber Maxing)’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으며, 글로벌 식품 기업들 역시 식이섬유를 강화한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풀무원헬스케어는 이러한 흐름에 주목해 식이섬유를 간편하면서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고, 바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클렌즈 루틴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리셋클렌즈 48시간’을 선보였다. ‘리셋클렌즈 48시간’은 2일 섭취를 기반으로 만든 기능성 표시 식품이다. 식이섬유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1일 25g)를 충족하도록 설계했으며, 2일 섭취 제품으로 한 병에 식이섬유 50g을 담았다. 여기에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더했다. 이번 제품은 맛과 원료 조합에 따라 ‘레몬&케일’, ‘ABC(사과·비트·당근)’, ‘CCA(양배추·당근·사과)’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제품 3종 모두 식이섬유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채소와 과일을 균형 있게 배합했으며, 감미료인 D-소비톨액과 수크랄로스 없이 과일에서 유래한 맛을 활용했다. 또한 대용량 상온 보관 제품으로 만들어 보관·섭취 편의성을 높였으며, 48시간 동안 계획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프로그램형 구성(1일 4회, 2일 섭취)으로 클렌즈 입문자도 부담 없이 음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샵)풀무원’ 내 풀무원녹즙 전용몰, 쿠팡·네이버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한 병(960ml)당 28,000원이다. 풀무원헬스케어 임민정 PM(Product Manager)은 “최근 식이섬유 섭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풍부한 식이섬유와 함께 간편한 클렌즈 루틴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능성 원료를 첨가한 ‘리셋클렌즈 48시간’ 3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판매 채널을 중심으로 고객 니즈와 편의성을 고려한 상온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