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컴포즈커피(대표 김홍석)가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의 간편결제 서비스 당근페이와 손잡고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간편결제를 통해 고객 혜택을 보다 직관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오는 31일까지 전국 컴포즈커피 매장에서 당근페이로 1,500원 이상 현장 결제 시 결제 1회당 당근앱 내 스탬프가 적립되며, 기간 내 스탬프를 총 4회 누적하면 아메리카노(HOT) 1잔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행사 기간 중 1인 1회 참여 가능하며, 행사 예산 소진 시 별도의 사전 공지 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또한 컴포즈커피는 결제 편의성 강화를 위해 전국 매장 키오스크에 ‘당근페이 결제 버튼’을 추가 적용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컴포즈커피 매장에서 보다 간편하게 당근페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이번 당근페이와의 협업은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결제 수단으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브랜드 경험에 즐거움과 편리함을 더하는 프로모션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인기 캐릭터 IP 리락쿠마와 협업해 겨울 딸기 시즌을 겨냥한 신메뉴 2종과 굿즈를 선보이고, 이디야멤버스 앱을 통한 참여형 이벤트로 고객 혜택을 확대한다. 이디야커피(대표 송호섭)는 리락쿠마와의 협업을 통해 시즌 음료와 굿즈를 함께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겨울 딸기 시즌에 맞춰 달콤한 딸기 메뉴에 귀여운 감성을 더하는 방향으로 기획됐으며, 시즌 음료는 리락쿠마 생딸기 초코 파르페와 리락쿠마 생딸기 밀크 파르페 2종이다. 리락쿠마 생딸기 초코 파르페는 진한 초코 스무디에 신선한 생딸기와 상큼한 딸기 베이스를 더하고, 아몬드 시리얼과 쿠키 분태로 바삭한 식감을 살린 디저트형 메뉴로 코리락쿠마 생딸기 밀크 파르페는 달콤한 딸기 스무디에 생딸기와 딸기 베이스를 더한 뒤, 아몬드 시리얼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함께 담아 부드러움을 강조했다. 또한 협업 굿즈로는 랜덤 피규어 마그넷(6종)을 비롯해 인형 파우치 키링(2종), 담요, 리유저블 백 등 총 4개 품목으로 마련됐으며, 랜덤 피규어 마그넷은 제조 음료를 포함해 5,000원 이상 구매 시 4,0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인형 파우치 키링과 담요는 제조 음료 포함 8,000원 이상 구매 시 각각 7,900원, 8,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리유저블 백은 단품으로 3,500원에 판매한다. 아울러 이디야멤버스 앱을 통한 이벤트로 이날부터 31일까지 신년 부적뽑기 이벤트를 운영하며, 협업 음료 무료 교환권과 300원부터 2,000원까지의 음료 할인권을 제공하며, 협업 음료 구매 적립 후 응모하면 추첨을 진행해 호텔 숙박권과 협업 음료 교환권, 1,000원 할인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리락쿠마는 긴장완화·휴식을 뜻하는 영어 릴랙스(relax)와 일본어 쿠마를 합친 이름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유의 힐링 감성과 따뜻한 분위기로 사랑받고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겨울 딸기 시즌에 맞춰 리락쿠마의 캐릭터 감성과 생딸기 메뉴의 매력을 함께 담았다”며 “콜라보 음료와 굿즈, 이디야멤버스 앱 이벤트를 통해 매장에서 즐길 거리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 이하 도드람)의 자회사 도드람양돈서비스(대표 이상일)가 충남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6년도 사업추진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성과 분석과 더불어 새해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내부 결속을 다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박광욱 조합장과 이상일 대표를 비롯해 지역사업부, 사료연구개발부, 유전자사업부, 실험농장사업부 등 전 부서 임직원이 참석해 향후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은 도드람 양돈 컨설팅의 중심 조직인 지역사업부가 주관한 지난해 실적 보고 및 올해 전략 발표로 진행됐으며, 지역사업부는 지난해 어려운 축산 환경 속에서도 데이터 기반 정밀 컨설팅을 통해 달성한 주요 성과와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임직원들의 공감과 사기를 높였다고 도드람은 전했다. 특히 올해 사업 목표를 공식적으로 선포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지역별·부서별 세부 실행 계획을 발표했고, 사업부 간 인식 차이를 최소화하고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 방안을 모색하며, 임원진의 메시지를 통해 전사적 방향성을 재확인하며 목표 달성을 위한 내부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양돈 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도드람은 현장 컨설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약칭 중대재해처벌법) 교육과 조합원과 함께 지속 가능한 양돈 산업을 만들어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책임경영에 대한 인식을 강화했다. 박광욱 조합장은 “이번 사업추진결의대회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2025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나아갈 방향을 공유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양돈 컨설팅의 최일선에 있는 지역사업부를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안전을 포함한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력을 한층 높여달라”고 강조했다. 이상일 대표도 “2026년에도 도드람양돈서비스는 조합원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현장 중심 경영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며 “전문화된 컨설팅과 서비스 역량을 통해 농가 생산성 향상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14일 저수온 위기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국립수산과학원이 인천 연안, 충남 가로림만, 천수만, 전남 함평만, 득량만, 가막만 등 11개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를 발표함에 따른 조치로 해수부는 저수온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비상대책반을 운영하여 저수온 발생 현황과 피해 상황을 매일 점검한다. 또한, 국립수산과학원과 지자체로 구성된 현장대응반이 양식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양식어류 출하, 보온시설 점검, 가동, 사료 급이량 조절, 긴급 방류 등을 적극 지도하는 등 저수온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해수부는 올해 작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76억 원의 이상수온 대응 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현장에 액화산소, 면역강화제, 보온시설․장비 등을 확대 보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은 “해양수산부는 저수온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함께 양식 현장을 방문하여 조기출하, 사육밀도 조절 등 관리요령을 안내하고 애로사항을 지속해서 살피겠다.”라며 “어업인들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15일부터 2월 13일까지 민물장어 원산지 표시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민물장어 수입 물량이 증가하면서, 저가의 중국산 등을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행위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해수부는 설 명절 선물 및 외식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민물장어 유통·판매 업체에 대한 선제적 단속을 통해 부정 유통을 차단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에서는 살아있는 활민물장어 뿐만 아니라 최근 장어구이 음식점 등에서의 수요 증가로 소비가 많아진 손질 민물장어(필레), 냉동 민물장어를 모두 포함하며, 손질된 장어는 가공 후 육안으로 원산지를 식별하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할 수 있어 원산지를 혼동 표시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구매 경로가 다양해짐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점검하는 입체적 단속을 펼치며, 오프라인 단속은 장어구이 전문 음식점,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하며, 온라인 단속은 네이버쇼핑 등 통신 유통·판매업체에서 단속반이 직접 제품을 구매하여 확인하는 암행점검(미스터리 쇼퍼) 방식을 적극 도입한다고 해수부는 강조했다. 특히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소속 조사공무원과 명예감시원 등이 참여해, 육안 식별이 어려운 손질 민물장어 등에 대해서는 유전자 분석법도 활용하는 등 과학적 분석방법을 동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 최대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승준 해수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활어부터 손질 장어까지 유통 경로 전반을 꼼꼼히 살펴 국민께서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하며, “온라인 쇼핑몰이나 식당에서 원산지 표시가 의심될 경우 신고전화(1899-2112) 또는 카카오톡 수산물 원산지표시 채널로 적극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오는 16일 코카-콜라 특별 전세기를 타고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는 오는 6월부터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공동 개최로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의 우승국에게 실제로 수여되는 공식 트로피다. 코카-콜라는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월드컵의 상징인 트로피를 눈앞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FIFA 월드컵 2026을 향한 승리의 기운을 함께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의 방한은 지난 FIFA 월드컵 카타르 2022™ 이후로 4년 만이다. 한국은 1986년부터 2026년까지 지난 40년간 ‘11회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해왔다. 이번 FIFA 월드컵 2026 진출로 통산 12번째 FIFA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만큼, 승리의 상징인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의 한국 방문은 국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코카-콜라는 FIFA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이자,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파트너사로서 지난 2006년부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를 통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만나고 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6회째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상 최대 규모로 꼽히는 FIFA 월드컵 2026을 앞두고 다양한 국가를 방문하며 FIFA 월드컵 감동과 열기를 나누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는 1월 3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한국을 포함해 150여 일간 전 세계 30개 FIFA 회원국, 75개 지역을 순회한다. 한국에는 16일 코카-콜라 특별 전세기를 통해 입국한 후, 같은 날 진행되는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대중에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17일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소비자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한국 코카-콜라는 FIFA 월드컵이 열릴 때마다 늘 축구 팬들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해왔다. 1998년 ‘777 응원단’을 통해 첫 원정 응원단을 선보였고,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에서는 2,331명의 ‘777 응원단’을 모집해 한국전 3경기를 현장에서 함께 응원했다. 2006년에도 ‘999 붉은 원정대’를 독일로 파견하며 태극전사를 향한 응원에 앞장서는 등 국내 팬들과 현장의 열기를 직접 느끼고, 감동의 순간을 함께 나누며 한국 축구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왔다. 승리의 상징인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 또한 국내 팬들이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한국 코카-콜라는 2006년을 시작으로 2010년, 2014년, 2022년까지 꾸준히 트로피 투어를 진행해왔으며, 이번이 다섯 번째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코카-콜라는 오랜 시간 FIFA 월드컵 현장에서 국내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한국 축구에 진심을 갖고 응원해왔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가진 승리의 기운을 국내 팬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카-콜라는 1976년부터 FIFA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으며, 1978년부터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는 2006년에 시작해 현재까지 공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오는 16일 코카-콜라 특별 전세기를 타고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는 오는 6월부터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공동 개최로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의 우승국에게 실제로 수여되는 공식 트로피다. 코카-콜라는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월드컵의 상징인 트로피를 눈앞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FIFA 월드컵 2026을 향한 승리의 기운을 함께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의 방한은 지난 FIFA 월드컵 카타르 2022™ 이후로 4년 만이다. 한국은 1986년부터 2026년까지 지난 40년간 ‘11회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해왔다. 이번 FIFA 월드컵 2026 진출로 통산 12번째 FIFA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만큼, 승리의 상징인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의 한국 방문은 국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코카-콜라는 FIFA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이자,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파트너사로서 지난 2006년부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를 통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만나고 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6회째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상 최대 규모로 꼽히는 FIFA 월드컵 2026을 앞두고 다양한 국가를 방문하며 FIFA 월드컵 감동과 열기를 나누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는 1월 3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한국을 포함해 150여 일간 전 세계 30개 FIFA 회원국, 75개 지역을 순회한다. 한국에는 16일 코카-콜라 특별 전세기를 통해 입국한 후, 같은 날 진행되는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대중에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17일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소비자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한국 코카-콜라는 FIFA 월드컵이 열릴 때마다 늘 축구 팬들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해왔다. 1998년 ‘777 응원단’을 통해 첫 원정 응원단을 선보였고,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에서는 2,331명의 ‘777 응원단’을 모집해 한국전 3경기를 현장에서 함께 응원했다. 2006년에도 ‘999 붉은 원정대’를 독일로 파견하며 태극전사를 향한 응원에 앞장서는 등 국내 팬들과 현장의 열기를 직접 느끼고, 감동의 순간을 함께 나누며 한국 축구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왔다. 승리의 상징인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 또한 국내 팬들이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한국 코카-콜라는 2006년을 시작으로 2010년, 2014년, 2022년까지 꾸준히 트로피 투어를 진행해왔으며, 이번이 다섯 번째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코카-콜라는 오랜 시간 FIFA 월드컵 현장에서 국내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한국 축구에 진심을 갖고 응원해왔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가진 승리의 기운을 국내 팬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카-콜라는 1976년부터 FIFA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으며, 1978년부터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는 2006년에 시작해 현재까지 공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나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사회 내 다양한 문화를 표현하고 나눌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며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CJ나눔재단은 2005년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전국 4천여 개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20년간 누적 220여만 명의 아동 및 청소년에게 영화, 공연 등 다양한 문화 교육과 자립을 지원해왔다. 특히 다문화 사회 전환기에 요구되는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을 위한 정부의 통합 정책 사업 기조에 맞춰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권 확대, ▲다양한 배경의 청소년들을 ‘미래 문화 창작자’로 육성, ▲다문화 사회 내 상호 존중 가치 확산을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됐다. 단체 부문에서 민간 재단으로는 CJ나눔재단이 최초 수상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깊다. CJ나눔재단은 문화 소외계층의 보편적 문화 향유권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왔다. ‘CJ도너스캠프 객석나눔’을 통해 소외 아동∙청소년에게 영화,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관람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돌봄기관 교사가 현장에 필요한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제안하면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지원하는 ‘CJ도너스캠프 문화제안서’로 실효성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도서산간 및 저소득층 아동들이 제약 없이 최신 문화를 향유하고, 소득 격차가 문화 격차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해 우리 사회의 문화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문화를 소비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미래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문화 생태계 다양성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2013년부터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를 통해 지역과 환경에 관계없이 창작에 대한 열정을 지닌 중·고등학교 청소년에게 창작비는 물론 업계 최고의 전문가 특강, 최종 창작물을 선보이는 쇼케이스 무대 등 통합적인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특정 계층에 편중되지 않은 다양한 배경의 문화 인력을 확보해 건강한 문화 예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CJ나눔재단은 2013년부터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사회 적응과 자립을 돕기 위해 문화체험, 진로탐색, 한국 문화 적응 등 성장 단계별 특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상호 존중과 화합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2023년부터는 금융산업공익재단과 협력해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전국 1,200개 지역아동센터 교사 1,200명을 대상으로 문화다양성 강사 양성 교육을 실시했으며, 양성된 강사들이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2만여 명에게 각 기관 특성에 맞는 문화다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그 결과 참여 아동의 다문화 수용성과 반차별 인식, 교사의 문화다양성 교수 효능감이 향상되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입증했다. 더 나아가 문화다양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 확산을 위해 CJ ENM과 다큐멘터리 예능 제작을 협업 중이며, 이를 통해 문화다양성 인식 개선 캠페인을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문화 배경을 가진 아동 및 청소년들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화합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이번 콘텐츠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편견을 완화하고,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전 국민적 공감대로 넓혀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아동∙청소년이 문화적 배경에 관계없이 서로를 존중하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화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본격적인 딸기 시즌에 돌입하면서 카페업계가 딸기 메뉴 출시로 들썩이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딸기 주스, 딸기 라떼와 같은 익숙한 메뉴가 돌아오는 동시에, 트렌드를 반영하거나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새로운 조합이 눈에 띈다. 클래식하거나 색다르거나, 딸기 시즌동안 취향껏 즐기기 좋은 메뉴를 모아 소개한다. 할리스는 지난 12월에 이어 7일 또다른 딸기 메뉴를 선보이며 딸기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매 겨울마다 풍성한 딸기 메뉴를 출시하며, ‘딸기 맛집’으로 자리매김한 할리스는 지난달 ‘설향 딸기 라떼’, ‘설향 생딸기 주스’, ‘딸기 생크림 케이크’ 등 클래식한 딸기 메뉴를 출시했다. 이어, 달콤한 설향 딸기에 아사이볼 스무디, 요거트, 말차 등 트렌디한 식재료를 더해 색다른 맛을 구현한 딸기 시즌 메뉴를 새해 첫 타자로 공개하며 소비자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 ‘설향 딸기 아사이볼 스무디’는 슈퍼푸드로 각광받는 아사이베리에 블루베리, 사과를 함께 갈아 만든 아사이볼 스무디에 설향 딸기를 얹어 상큼달콤한 맛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수제 그래놀라와 블루베리를 토핑으로 더해 식감까지 잡았다. ‘설향 딸기 요거트 할리치노’는 꾸덕꾸덕한 식감의 요거트를 넣어 진한 요거트의 풍미가 돋보이는 할리치노다. 여기에, 딸기 리플잼과 생딸기 슬라이스를 더해 풍부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은 말차도 빠질 수 없다. ‘딸기 말차 롤라운드’는 쌉싸름한 매력의 말차 케이크 위에 부드러운 생크림과 달콤한 설향 딸기를 얹어 색다른 맛을 완성했다. 할리스 관계자는 “지난 12월 선보인 딸기 메뉴로 클래식한 딸기의 맛을 경험했다면, 색다른 조합으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먹는 재미까지 선사할 수 있는 신규 딸기 시즌 메뉴로 라인업을 대폭 확장했다”며 “할리스의 다채로운 딸기 시즌 메뉴와 함께 딸기의 다양한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파스쿠찌는 2026년 붉은 말의 해에서 영감을 받아 붉은 빛의 딸기와 말차를 조합한 ‘베리 말차’를 테마로 신메뉴를 선보였다. 히비스커스 티에 딸기를 블렌딩해 새콤달콤한 딸기의 향을 느낄 수 있는 ‘딸기 히비스커스 티’와 함께 딸기에 말차, 크림치즈를 더한 ‘딸기 말차 쉐이크’ 등이다. 딸기 말차 쉐이크는 상큼한 딸기에 크림치즈를 더해 깊고 진한 풍미를 선사하고, 붉은 말 모양의 초코픽을 토핑해 눈길을 사로잡는 것이 특징이다. 딸기와 바닐라, 바나나의 조합도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매시즌 인기를 끌고 있는 ‘딸기 듬뿍 라떼’, ‘생딸기 듬뿍 주스’와 더불어 딸기 맛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쉐이크를 선보였다. ‘딸기 밀크 쉐이크’는 딸기에 바닐라 빈을 더해 달콤함은 물론, 중간중간 씹히는 초콜릿 칩으로 식감의 재미를 더했다. ‘딸기 바나나 쉐이크’는 딸기와 바나나를 조합해 부드러우면서도 빨강과 노랑의 색이 어우러져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컴포즈커피는 클래식한 메뉴에 변주를 준 신메뉴를 선보였다. 신메뉴 ‘베리펄 딸기주스’와 ‘베리펄 딸기라떼’는 시원한 딸기주스와 베스트 메뉴인 딸기 라떼에 베리펄을 더한 음료다. 딸기 본연의 맛이 돋보이는 베이스에, 토핑을 조합해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치즈케이크와 딸기를 더한 ‘딸기 치즈케이크 스무디’와 단짠 조합을 경험할 수 있는 ‘딸기 솔티카라멜 프라페’ 등도 함께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딸기 메뉴 선택지를 넓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는 국내 온라인 서점 예스24와 협업해 ‘멜라메이트 구미’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오늘은 긴장을 내려놓는 시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월 5일부터 약 한 달간 예스24 홈페이지에서 운영되며,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관련 도서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예스24에서 스트레스·심리·수면 관련 도서를 구매하는 고객은 이벤트 대상 도서 구매 시 멜라메이트 구미(2개입)을 선택해 체험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증정품도 받아볼 수 있다. ‘멜라메이트 구미’는 1구미당 식물성 멜라토닌 1mg을 함유한 캔디류 제품으로, 구미 제형을 적용해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타트체리 맛을 적용해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멜라토닌은 체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생체 리듬 조절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품에 함유된 식물성 멜라토닌은 프리미엄 피스타치오에서 추출한 원료로, 인체 내 멜라토닌과 동일한 분자 구조를 지니고 있다. 멜라메이트는 현재 올리브영 내 식물성 멜라토닌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제품은 올리브영을 비롯해 네이버, 쿠팡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CJ웰케어 관계자는 “이번 예스24 협업은 수면 및 스트레스 관리 관련 도서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멜라메이트 브랜드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