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북도, 김제 양돈농가서 구제역 의심축 발생


전라북도(지사 송하진)는 지난 11일 전북 김제시 소재 양돈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축이 발생됐다고 밝혔다.

가축방역관의 현지 확인 결과, 콧등 수포 등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임에 따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고, 농가에 대한 초동방역팀 투입해 이동통제 등 구제역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조치 중이다.

최종 검사결과는 12일에 나올 예정이다. 

관련기사

89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