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케이 푸드(K-Food)의 해외 진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식품 중 알레르기 유발물질 분석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주요 수출국을 중심으로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대한 표시 기준이 강화되는 등 수출 환경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출을 준비하는 업체는 수출국별로 상이한 표시 기준을 사전에 정확히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과학적 시험과 분석에 기반한 알레르기 유발물질 관리는 수출 식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해썹인증원은 이러한 수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4년부터 식품 중 알레르기 유발물질 시험·분석을 무상으로 지원해 왔다. 그 결과 총 42개 업체를 대상으로 737건의 시험·분석 결과를 제공하여 수출업체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관련 규제 준수 역량을 강화하는 등 수출 경쟁력 확보에 기여했다. 올해는 수출업체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식품 중 알레르기 시험 방법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신설하는 등 지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출 통관단계 규제상담 ▲미국 식품의약국(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등 수출국 정부 현지실사 대응 지원 ▲중국 수출식품 생산업체 등록지원 등 지원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수출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규제를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업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안전한 식품 수출은 개별 업체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 경제 전반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수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세계적인 수준의 식품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케이 푸드(K-Food)’가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식품 중 알레르기 유발물질 분석 지원 및 시험 방법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연구관리팀(☎043-928-017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한돈 선물세트를 앞세워 명절 소비 공략에 나섰다. 한돈자조금은 4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 캠페인을 열고,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한돈 선물세트를 공개하며 설 선물 수요 잡기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기홍 위원장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통해 다채로운 구성의 한돈 선물세트를 직접 선보였다. 이번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해 구성됐으며, 오는 1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mall.han-don.com/)을 통해 판매하며,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으로 행사 기간동안 20%까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고 한돈자조금은 설명했다. 특히 대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20% 추가 할인을 제공하며, 선물세트 구매 고객을 위한 댓글 리뷰 이벤트, 신규 회원가입 할인 쿠폰, 설 명절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한다. 이기홍 위원장은 “설 명절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사는 물론, 선물로도 만족할 수 있도록 품질과 맛, 활용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며 “이번 한돈 선물세트가 가족과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올해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해썹)을 인증받는 소규모 축산물 제조업체 등 약 30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시설개선자금 총 30억 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현재 해썹 의무적용을 추진중인 소규모 축산물 업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위생·안전 설비 등 개·보수에 사용한 비용의 50%를 국고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한도는 업체당 최대 1천만 원까지이다. 신청 대상은 해썹 의무적용 대상 소규모 축산물 제조업체 중 올해 해썹 인증을 받는 업체이며,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국고보조금 소진 시까지이다. 특히, 작년 매출액 5억 원 미만이거나 종업원 수가 10인 미만인 소규모 식육포장처리업체는 우선 지급 대상이 된다. 식약처는 신청업체의 자격과 현황 등을 평가한 후에 시설개선자금을 지급하며, 시설개선자금을 받은 후 1년간 해썹 인증 유지 여부 등을 확인하여 시설개선자금 지급의 적정성 등을 검증할 예정이다. 부적인 신청 절차‧방법 등을 담은 공고문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증원에 문의하면 더욱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식약처는 이번 지원사업과 올해 해썹 정책 방향 등을 안내하기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10일 ‘2026년 해썹 사업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비대면 온라인(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현재 해썹을 운영하거나 준비하는 업체뿐만 아니라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채팅을 통해 실시간 질의응답도 가능하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제1차 K-푸드 수출기획단(이하 수출기획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출기획단은 2025년 12월 23일 글로벌 K-푸드 비전 선포식에서 발족된 민·관 협의체로 이날 회의에는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각 7명, 수출·콘텐츠·물류 업계 민간위원을 포함하여 총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건으로 권역별 전략품목 선정, K-푸드 대사 선정·운영계획, 부처별 2026년 K-푸드 수출지원 계획 등 이었으며, 수출기업, 문화, 관광, 콘텐츠, 물류, 관세, 비관세 등 K-푸드 수출 관련 분야 현장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권역별 전략품목에는 전반적인 K-푸드 수출규모 확대와 수출품목 및 시장의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주 목적으로 하며, 민간위원의 사전 의견 수렴을 거쳐 권역마다 3개 내외의 전략품목이 제시된 가운데 선정 기준으로 수출, 현지 시장 동향, 제품의 경쟁력, 성장 잠재력 등이 고려됐으며, 정부의 정책 의지를 반영하여 전통주와 최근 5년 내 검역이 타결된 품목 등을 고려했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K-푸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외 소비자에게 홍보하기 위한 K-푸드 대사 선정과 운영 계획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으며, K-푸드 대사는 K-푸드 수출 거점 재외공관, 수출기업 등의 추천과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선정될 계획으로 주요 권역의 인플루언서 선정 절차, 방식 및 주요 홍보 행사 참석,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온오프라인 주요 활동을 논의했다. 2026년 K-푸드 수출지원 계획의 주요 내용으로 농식품부는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추진하는 K-푸드 수출 거점 재외공관, 한류 연계 마케팅, 콜드체인 해외물류센터, 위조상품 유통 대응, 해외 인증 취득 지원 등을 설명했으며, 각 부처는 공공 외교사업 연계 외교부의 홍보,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출바우처, 식품제조업 스마트공장 구축,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해외 규제정보 제공 및 글로벌 규제 협력 강화, 지식재산처의 위조방지, 식별 기술 개발, 관세청의 K-푸드 주요품목 전용 HS코드 신설 등의 주요 추진계획을 설명했다고 농식품부는 전했다. 김종구 차관은 “K-푸드 수출 전략의 실질적인 이행을 위해 민, 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각 부처와 기관의 세부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농식품부와 관계부처가 함께 구축한 K-푸드 원스톱 수출지원허브를 통해 수출기업의 애로가 신속하게 해소되고, 각 부처의 수출지원 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계·추진되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성과가 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제22대 국회 K-뷰티포럼은 오는 10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강당실에서 '전자상거래 기반 K-뷰티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상표권 보호 과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회 K-뷰티포럼 대표의원을 맡고있는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국회 K-뷰티포럼과 코딧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이 주관하며 대한화장품협회가 후원한다. K-뷰티 산업은 우수한 제조·R&D 역량과 한류 확산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대표적인 수출 산업으로 성장해왔다. 2025년 화장품 수출액은 114억 달러(약 16조 3천억원)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한국은 글로벌 화장품 수출 세계 2위에 올랐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전자상거래 확산으로 K-뷰티의 해외 확산이 가속화되며, 중소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기회도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국내 화장품의 인기에 해외 시장에서는 한국 브랜드를 교묘하게 위조한 상품들이 확산되며, 브랜드 보호(IP) 부담이 구조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에 따르면, K-뷰티 기업의 지식재산권 침해 피해 규모는 약 1조 100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되며, 이는 브랜드 신뢰 훼손뿐만 아니라 소비자 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어 조속한 제도적 대응이 필요한 과제로 지적된다. 이에 이번 세미나는 K-뷰티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국내 K-뷰티 기업들이 해외 시장 진출 과정에서 직면하고 있는 가품 확산 문제와 브랜드 보호(IP) 리스크를 중심으로 정책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발제는 신화숙 아마존 글로벌셀링코리아 대표이사가 맡는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은 송해영 코딧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다. 토론에는 에이피알과 라운드랩 등 국내 대표 K-뷰티 기업을 비롯해 대한화장품협회, 지식재산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정책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원이 의원은 “K-뷰티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출 산업인 만큼, 가품 확산으로 인한 브랜드 신뢰 훼손과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국회가 제도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차원에서도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실효적인 브랜드 보호(IP)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K-뷰티 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뒷받침할 정책 대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2대 국회 K-뷰티포럼은 김원이 의원을 대표로 강득구 의원, 김선민 의원, 김형동 의원, 배현진 의원, 백승아 의원, 복기왕 의원, 이기헌 의원, 이정문 의원, 이주영 의원, 장철민 의원, 전진숙 의원, 최수진 의원, 최은석 의원, 한지아 의원으로 구성돼 있다(가나다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경기도 고양시 농협하나로마트 삼송점에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 설 성수품 위생관리 ▲ 원산지 표시 ▲ 소비기한 관리 ▲ 보관 온도 기준 준수 등 식품안전 중점사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농협은 식품안전 강화에 힘쓰고 있다”며“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신뢰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경제지주 식품지원부는 연중 전국 약 2,000개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설 명절 기간에는 ‘식품안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약 300개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식품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 축산연구원(원장 오주영)은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과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혈중 대사물질 분석(MPT, Metabolic Profile Test)’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혈중 대사물질 분석(MPT)은 소의 혈액을 분석해 영양·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농가 여건에 맞는 사료 관리 기준을 제시하는 검사기법이다. 축산연구원은 혈중 대사물질 분석 항목을 기존 14개에서 18개로 확대하고, 보고서 개선과 최신 장비 도입을 통해 분석 결과 처리 속도를 기존 대비 2배 향상시키는 성과를 냈다. 오주영 축산연구원장은 “사료비 상승 등으로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이 서비스를 통해 농가의 사료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고령화에 따른 어촌소멸과 기후변화 심화 등 수산업 여건 변화에 대응하여, 청년어업인의 의견을 듣고 새로운 수산정책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5일 경남 고성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국내 수산업 어가인구가 2000년 25만 1천 명에서 2024년 8만 9천 명으로 20여 년 만에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하고 고령화율은 50.4%에 이르렀으며, 지난 56년간 연근해 표층 수온이 세계 평균 대비 2배 이상 상승하는 등 심각한 기후변화로 불확실성까지 높아지는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청년층의 유입과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수산 현장을 청년들이 주도하는 ‘기회의 장’으로 전환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청년들이 귀어할 때 겪는 진입 장벽과 정착 초기 단계에서의 경제적·제도적 어려움 등을 듣고, 논의된 내용들을 토대로 청년들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과 수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현호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은 “해양수산부는 어선 및 양식장 임대지원, 청년바다마을 조성* 등을 통해 청년들의 귀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들을 수 있었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참고하여, 청년들이 돌아오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기회의 장으로 우리 수산업이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삼양식품은 인기 유튜브 예능 콘텐츠 ‘할인광’(제작사 솔로몬코드)과 협업해 건강 스낵 브랜드 ‘펄스랩(Pulse Lab)’ 제품을 최대 61%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할인광’은 방송인 황광희가 진행하는 인기 유튜브 예능으로, 브랜드 실무자가 직접 출연해 시청자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양식품은 이번 할인광 콘텐츠를 통해 펄스랩 브랜드의 차별점을 친근하게 전달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프로모션은 콘텐츠가 공개되는 2월 4일부터 오는 10일까지 7일간 삼양식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진행된다. 할인 품목은 ‘한입 쏙! 후무스’ 2종과 ‘한입 쏙! 식물성 너겟’ 2종 등 총 4종이며,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맛보기 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최대 61%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펄스랩 할인광 콘텐츠는 4일 오후 6시 30분 할인광 유튜브 채널 ‘솔코 스테이지’에서 공개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할인광을 통해 더 많은 대중들에게 펄스랩이 지향하는 건강한 식생활을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삼양식품이 보유한 식품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식물성 건강 스낵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펄스랩’은 pulse(콩류)와 laboratory(실험실)의 합성어로, 건강한 식재료로 꼽히는 ‘콩’을 기반으로 한 건강 스낵 브랜드다. 식물성 원료로 영양성분을 강화해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스낵(guilt-free snack)'을 선보이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가 설을 앞두고 명절 음식을 더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오는 13일까지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갈비찜, 잡채 등 명절 요리를 맛있게 완성할 양념은 물론, 떡국의 진한 사골 국물을 간편하게 완성할 코인 육수 연두링까지 실속 있게 만날 기회다. 먼저, 설 음식 장만에 꼭 필요한 제품들을 알뜰하게 모은 ‘우리맛 설 꾸러미’를 최대 55% 할인 판매한다. △샘표 양조간장 701, △조선 갈비양념, △새미네부엌 잡채소스, △연두 순, △연두링 사골과 한우, △조선고추장 등 떡국과 갈비찜, 잡채 등 대표 명절 메뉴를 맛있게 만들어줄 제품들을 모두 2만8980원(최대 혜택가)에 살 수 있다. ‘우리맛 설 꾸러미’ 구매 고객에게는 ‘연두 청양초(150ml)’를 증정한다. 추가 양념 없이도 달지 않고 깔끔한 맛을 내는 ‘조선 갈비양념’과 ‘조선 불고기양념’만 2병씩 묶어 할인 판매하는 구성도 있다. 자연재료를 굽고 우려내 차원이 다른 깊은 국물 맛을 내는 ‘연두링’, 삼색나물 등 명절 음식에 콩 발효의 감칠맛을 더해줄 ‘연두 순’도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김치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한 팩에 담아 제철 채소와 고춧가루만 준비하면 누구나 맛있는 김치를 만들 수 있는 ‘새미네부엌 김치양념’도 할인 판매한다. ‘샘표 국산 고추장·된장 3종 세트’와 ‘백년동안 순발효흑초원액(750ml) 4병 세트’도 최대 51%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는 소갈비찜과 소고기잡채, 떡만둣국을 번거롭지 않으면서도 품격 있는 맛으로 완성하는 비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방송 중 10명을 추첨해 ‘조선불고기양념’과 ‘조선갈비양념’을 1병씩 증정하는 구매 인증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샘표 관계자는 “명절 음식의 맛에 대한 걱정 없이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설 기획전’을 진행한다”며 “우리 발효의 깊은 감칠맛이 담긴 샘표 제품들로 명절 상차림을 품격 있게 준비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