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로마티카(대표 김영균, 이준호)가 CJ올리브영이 선보이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1호점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 입점한다.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건강 관리와 웰니스(wellness) 아이템을 큐레이션해 선보이는 신규 특화 매장으로, 최근 뷰티를 넘어 수면, 휴식 등 일상 전반의 컨디션을 생활 루틴 차원에서 관리하려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선보인 웰니스 플랫폼이다. 아로마티카는 축적된 아로마테라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웰니스 리추얼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1호 매장인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서 현대인과 직장인의 일상에 맞춰 엄선한 웰니스 제품 7종을 먼저 선보인다. 만성 비염과 미세먼지 등으로 답답해지기 쉬운 호흡 관리를 위한 ‘유칼립투스 오일’, 붓기와 순환 관리에 탁월한 ‘사이프러스 오일’, 숙면에 도움이 되는 ‘라벤더 오일’이 함유된 ‘필로우 미스트’ 등 건강한 일상을 돌볼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아로마테라피는 단순히 향을 즐기는 것을 넘어, 식물에서 추출한 유효 성분의 특성을 활용하는 웰니스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능성 중심의 뷰티를 넘어, 일상 전반의 컨디션을 생활 루틴 차원에서 관리하려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아로마티카는 지난해부터 올리브영 N성수에서 아로마테라피 에센셜 오일과 관련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해 왔으며, 고객을 대상으로 한 아로마테라피 클래스도 꾸준히 참여해오고 있다. 지난해 아로마티카의 아로마테라피 클래스에는 약 850명이 함께했으며,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를 추구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모았다. 아로마티카 김영균 대표는 “22년 전부터 합성향 대신 천연 에센셜 오일을 기반으로 한 뷰티 제품을 개발하며 아로마테라피 시장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며 “아로마테라피는 피부와 신체,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보완·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과학적으로 검증된 효능·효과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로마티카는 안전하고 건강한 성분을 기반으로 올리브영 어워즈 W케어 부문(여성청결제) 1위를 3년 연속(2023~2025) 수상하며, 올리브영 내에서 꾸준한 소비자 선택을 받아온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두피 케어 카테고리에서 높은 판매 반응을 얻은 ‘로즈마리 루트 인핸서’는 중소벤처기업부 K-전략상품으로 선정되며, 시장성과 제품력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웰니스 트렌드 확산에 맞춰 원물간식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바로 먹는 100% 콩 간식’ 신제품 ‘맛콩’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식물성 단백질 원물인 콩을 그대로 활용한 ‘맛콩’은 ‘병아리콩’과 ‘검은콩’ 두 가지로 선보였다. 최적의 침지(浸漬) 조건 설계로 촉촉한 형태와 식감을 구현하고, 콩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한 봉지 당 단백질 함량은 병아리콩 제품 4g, 검은콩 제품 8g이다. 병아리콩과 검은콩은 최근 건강식단의 온라인 주요 연관 검색어에 ‘고단백’ 키워드와 함께 언급되며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특히 30~40대 직장인과 식단관리 중인 소비자들 중심으로 ‘건강한 단백질 간식’이라는 긍정적 후기가 쌓여가고 있다.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과 GS25, CU 등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고, 이달 4일부터는 CJ더마켓에서 기획전을 진행,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건강식단 트렌드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원물간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 CJ제일제당은 ‘맛콩’이 원물간식의 원조이자 스테디셀러인 ‘맛밤’ 매출의 5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맛밤’은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이 약 20% 성장했고 지난해에는 매출 700억원(소비자가 기준)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원물간식 신제품 ‘맛콩’ 2종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소지하며 원물 그대로의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있어 ‘맛밤’에 이은 ‘건강한 간식’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워홈이 국내 대표 미식 가이드인 ‘블루리본 서베이’ 인증을 획득하고 ‘급이 다른 미식’으로 급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급식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워홈은 대중 선호도가 높은 자사 단체급식 메뉴 3종이 ‘블루리본 서베이’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외식이 아닌 급식 분야에서 인증을 받은 것은 아워홈이 최초다. 아워홈은 식음 서비스의 본질인 ‘맛’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해왔으며, 개선된 메뉴의 맛과 품질을 객관적으로 검증 받고자 인증을 추진했다. 이번에 블루리본 서베이 인증을 획득한 아워홈 메뉴는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제육볶음 △소불고기 △된장찌개까지 3종이다.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메뉴를 아워홈만의 레시피와 조리 노하우로 완성도 높은 맛을 구현해 ‘급식의 맛’에 대한 인식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평가는 블루리본 전문 평가단과 일반인 평가단이 공동 참여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했다. ‘제육볶음’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2.5㎜ 두께로 정교하게 썰어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고, 저수분 양념 공법을 적용해 은은한 불맛과 함께 매콤함을 더했다. '소불고기'는 과일로 단맛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려 고기 본연의 풍미를 구현했다. '된장찌개'는 된장 본연의 깊고 구수한 국물에 고등어구이를 곁들여 맛과 영양의 균형이 잡힌 정갈한 한상으로 완성했다. 아워홈은 이번 인증을 시작으로 블루리본 서베이의 평가 시스템을 메뉴 개발과 품질 관리 전반에 적용해 ‘급식의 미식화’를 본격 추진한다. 맛의 완성도를 넘어 오감을 자극하는 식사 경험을 통해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급식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는 포부다. 모든 고객에게 표준화된 고품질 식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블루리본 인증을 컨세션, 다이닝 매장 등 전방위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블루리본 인증을 획득한 것은 급식에서도 높은 수준의 맛과 완성도를 갖춘 메뉴가 제공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수준 높은 식사 경험을 제공해 급식 산업 전반의 품질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국립중앙박물관 내 카페 5개소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박물관 특화 매장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2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앞선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뒤 협상을 거쳐 계약을 최종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이디야커피는 오는 3월부터 국립중앙박물관 내 5개 카페를 운영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집약적으로 소개하는 대표 문화기관이다. 상설 전시와 특별 전시를 통해 시대별 주요 유물을 선보이고,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폭넓게 운영해 국내 관람객은 물론 외국인 방문객이 꾸준히 찾는 상징적 공간으로 평가받는다. 이디야커피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상징성과 카페 위치 특성을 살린 운영 전략을 적용할 계획이다. 관람 동선과 공간별 여건을 반영해 매장 콘셉트와 서비스 방식을 차별화하고, 국내외 관람객이 박물관 관람 흐름 속에서 한국적 정서와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특화 요소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디야커피는 현재 국립대구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에 매장을 운영 중이다.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 메뉴 기획과 공간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도 안정적인 운영 체계와 품질 관리를 구현할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 문화를 대표하는 상징적 공간인 만큼, 관람객 편의와 품질을 최우선에 두고 운영하겠다”라며 “기존 박물관 매장 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공간별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카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할리스가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브랜드 마스코트 ‘할리베어’ MD 상품을 한정 출시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리스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한복을 차려입은 ‘한복 할리베어 키링’ 3종을 공개했다. ‘한복 할리베어 키링’은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의 ‘뮷즈(뮤지엄+굿즈)’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치솟는 한국 전통 문화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한국 최초의 에스프레소 전문점이라는 할리스의 정체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하트 모양의 머즐과 통통한 볼이 매력적인 할리베어가 다채로운 색감의 전통 한복을 입고, 노리개와 갓 등 한복의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정교한 장식을 더해 완성도 높은 한국의 미(美)를 구현했다. 한복 할리베어 키링은 선비·꼬마아씨·꼬마도령 총 세 가지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선비’ 할리베어는 푸른 도포를 입고 갓을 써 점잖은 선비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꼬마아씨’ 할리베어는 노란 색동 저고리와 붉은 치마, 귀여운 조바위와 노리개 장식이 선사하는 밝고 화사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꼬마도령’ 할리베어는 색동 저고리에 남색 쾌자, 복건까지 갖춰 입었다. 한복 할리베어 키링은 보들보들한 촉감과 뛰어난 완성도를 갖춘데다, 의상 탈부착까지 가능해 나만의 개성을 살린 키꾸(키링 꾸미기)를 즐길 수 있다. 설 시즌 한정 제품으로 출시된 만큼, 기존 할리베어를 사랑하는 고객은 물론,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할리스는 한복 할리베어 키링 출시를 기념하며 세트 구매 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월 3일(화)부터 3월 13일(금)까지 제조 음료와 함께 할리베어 MD를 구매할 경우, 할리베어 MD를 정상가 대비 28% 할인된 15,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할리베어에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한복 설빔을 접목한 MD를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할리스는 할리베어를 활용한 특별한 MD를 선보이고 고객분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할리스는 브랜드 마스코트인 할리베어의 IP를 활용한 캐틱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할리베어를 활용한 메뉴와 MD를 선보인데 이어 매장 인테리어, 소셜 미디어 등에도 적용하며 그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2일부터 SK텔레콤과 손잡고 T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상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T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등급에 관계없이 파스쿠찌 제품 구매 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결제 시 T멤버십 매직 바코드를 제시하면 음료, 케이크 등 전 제품을 대상으로 10% 할인 또는 포인트 적립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1일 1회 사용 가능하며, 할인 금액 기준 최대 2만원까지 적용된다. 단, 일부 세트 메뉴와 브런치 메뉴, 할인 적용 제품은 혜택 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혜택은 휴게소 등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파스쿠찌 공식 홈페이지 또는 SKT T 멤버십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파스쿠찌의 다양한 메뉴를 더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SK텔레콤과 함께 상시 제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고객의 이용 경험을 넓힐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나만의 기념일을 설정하면 프리미엄 스테이크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마이 기념일’ 등록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혜택은 아웃백 부메랑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고객 개개인의 소중한 날에 맞춰 더욱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자녀의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첫 만남 등 고객이 직접 의미 있는 기념일을 아웃백 앱에 등록하고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기념일 쿠폰’은 특별한 날 아웃백을 찾는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프리미엄 스테이크’에 혜택을 집중했다. 쿠폰 사용 시 ▲토마호크 ▲포터하우스 ▲프레스티지 스테이크 셀렉션 등 아웃백의 대표 프리미엄 스테이크 메뉴를 1만 원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특히 통신사나 제휴 카드 할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기념일 외식의 품격은 높이고 가격 부담은 낮췄다. 기념일 등록은 멤버십 등급에 따라 웰컴(Welcome)과 실버(Silver) 회원은 연간 1일, 골드(Gold)와 플래티넘(Platinum) 회원은 연간 최대 2일까지 설정 가능하다. 기념일은 아웃백 앱에서 등록할 수 있으며, 저장한 기념일 기준 15일 전에 쿠폰 발급 및 앱 푸시 알림을 통해 안내된다. 쿠폰 사용 기간은 기념일로 설정한 날의 15일 전후 까지로 총 한 달간 사용 가능하다. 아웃백 관계자는 “모든 고객에게는 저마다의 소중한 ‘오늘’이 있다는 점에 착안해, 고객이 원하는 순간에 아웃백과 함께할 수 있도록 기념일 서비스를 리뉴얼했다”며 “앞으로도 아웃백은 고객의 소중한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 수 있는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웃백은 모바일 앱과 멤버십을 중심으로 한 고객 편의와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또한, 스테이크 외에 에피타이저, 디저트 등 메뉴 라인업 강화와 저녁 8시 이후 전 매장 콜키지 프리 서비스 도입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전략으로 차별화된 캐주얼 다이닝 경험을 선사해 나가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2월 한 달간 자사 단독 프로모션 ‘공차 데이’를 비롯해 신한카드, LG유플러스, 쿠팡이츠 등과 함께 다채로운 제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공차의 시즌 음료와 베스트셀러를 보다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차는 1일부터 28일까지 신한카드와 함께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탑스쿠폰’ 프로모션은 신한카드 탑스클럽(Tops Club) 회원에게 공차 음료 30% 즉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할인 대상 음료는 베스트셀러 14종과 오는 4일 출시 예정인 ‘초콜릿 & 스트로베리’ 음료 3종 등 총 17종으로 구성됐다. 쿠폰은 1인 2회까지 발급 가능하며, 2월 28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한, ‘SOL페이 결제’ 프로모션은 행사 기간 동안 신한 SOL페이로 현장 결제 시, 마이신한포인트 1,000포인트가 적립되는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공차 오프라인 매장에서 7,000원 이상 결제 시 적용되며, 1인 1회에 한해 제공된다. LG유플러스 ‘유플투쁠’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5일 단 하루, LG유플러스 멤버십 VIP·VVIP 고객을 대상으로 10,000원 이상 결제 시, 즉시 할인이 가능한 멤버십 쿠폰을 지급한다. 할인율은 등급에 따라 30%에서 50%까지 적용되며, 할인 한도는 최대 5,000원이다. 쿠폰은 행사 당일에 한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28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추운 날씨에 집에서 공차를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한 배달앱 이벤트도 마련됐다. 2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진행하는 쿠팡이츠 프로모션은 쿠팡이츠를 통해 공차 메뉴 18,000원 이상 주문 시, 3,000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첫 주문 고객 등 일부 이용자에게는 추가 혜택이 함께 제공돼 배달 이용 고객의 체감 혜택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자사 단독 프로모션 ‘공차 데이’는 2월 10일 진행한다. 이번 공차 데이는 행사 당일 공차 매장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사이즈업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대상 음료는 공차의 베스트셀러 음료 20종으로, 라지(L) 사이즈 음료 가격으로 점보(J) 사이즈의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대부분의 음료는 ICE와 HOT 선택이 가능하나, 타로 쥬얼리 시그니처 밀크티, 망고 요구르트, 미니펄 망고 밀크 등 일부 제품은 ICE 전용으로 운영된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공차를 아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보다 편리하고 실속 있는 혜택으로 보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 준비했다”며 “시즌 음료부터 베스트셀러까지 다양한 티(Tea) 음료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기실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차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소스 전문 기업 면사랑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클래식 음악계의 내일을 이끌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상’ 4기 공모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제음악콩쿠르 입상 경험이 있는 연주자들의 안정적인 지원을 통해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상’은 한국메세나협회와 2023년부터 이어온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클래식 음악계에서 성장 잠재력을 지닌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취지로 진행된다. 면사랑은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상’을 통해 지금까지 총 9명의 연주자를 발굴∙지원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에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1·2기 수상자 5인이 함께하는 합동 무대를 선보였으며, 3기 수상자들은 면사랑 공장이 위치한 충북 진천에서 신진 유망 연주자상 수상자 음악회 및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올해로 네 번째로 열리는 이번 공모는 최근 5년(2021~2025년) 국제음악콩쿠르에서 피아노·관악·현악 부문 수상을 한 연주자를 대상으로 한다. 순위권 수상자 외에도 평론가상, 청중상 등 특별상 수상자도 지원 가능하며, 대한민국 국적의 15세 이상 30세 이하 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3인의 연주자에게는 1인당 연간 1천만 원의 지원금이 제공되며, 심사를 통해 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선발 과정에서는 음악적 역량과 성장 가능성, 활동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지원자는 주요 활동 이력과 향후 활동 계획을 담은 신청서 및 관련 증빙 서류를 2026년 3월 18일 오후 3시(한국시간 기준)까지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공모 요강과 신청 방법은 한국메세나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면사랑 관계자는 “K-Art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잠재력 있는 연주자를 발굴하고, 이들이 꾸준히 무대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음악을 매개로 한 문화예술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면사랑은 다양한 문화예술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본사가 위치한 충북 진천 지역을 중심으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활동과 후원금을 20여 년간 지원해 왔으며, 진천교육지원청과 협업해 진천여중 오케스트라 후원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0월에는 ‘제3회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제’를 주최하며,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협력과 배려를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문화적 경험의 장을 마련한 바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삼양라운드스퀘어는 명동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지난 30일 임직원 소통 행사인 ‘하우스-워밍 데이(Housewarming Day)’를 개최하고,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이 임직원과 직접 소통하며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룹의 시초가 마련된 명동으로의 복귀를 기념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사세 확장을 위해 노력해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삼양라운드스퀘어는 '하우스-워밍 데이' 행사를 단순한 사옥 이전 축하를 넘어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미래 비전을 임직원과 함께 공유하는 전략적 소통의 장으로 의미를 확장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수 부회장이 직접 참석해 임직원들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 김 부회장은 신사옥으로 출근하는 임직원들을 맞이하기 위해 이른 오전부터 로비에서 대기하며, 새 터전에서의 시작을 기념하는 의미로 시루떡과 커피를 전달했다. 김 부회장은 직원 한 명 한 명에게 사옥 이전 축하 인사와 함께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격의 없는 스킨십 경영을 펼쳤다. 환영 행사를 마친 뒤에는 약 1시간 동안 임원, 팀장 이상 직책자 110여 명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 김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명동 신사옥 이전을 삼양라운드스퀘어의 미래 비전을 정립하는 전략적 전환점으로 규정하며, 그룹의 새로운 지향점과 구체적인 실행 기준을 공유했다. 김 부회장은 타운홀 미팅을 통해 "명동 신사옥은 단순히 업무 공간을 옮긴 것이 아니라, 세계와 직접 소통하는 무대이자 그룹의 새로운 지향점을 정립하는 출발점이 될 공간"이라며 "우리의 핵심 가치인 'Food for Thought'를 그룹의 최상위 경영 비전으로 삼고,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삼양만의 새로운 사고방식과 기준을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비전 실현을 위한 세 가지 기준으로 ▲조직의 가치와 기준을 높이는 리더십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프로세스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 의사결정 체계를 제시하며, 명동 신사옥을 그룹의 미래 비전을 완성할 전략적 기지로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비전 발표 이후에는 임직원들의 질문에 김 부회장이 직접 답하는 Q&A 세션이 이어졌다. 경영 현안과 차세대 성장 전략, 조직 문화 혁신, 리더십 방향, 신사옥 업무 환경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심도 있고 솔직한 대화가 오갔다. 삼양라운드스퀘어 관계자는 "명동 신사옥 이전이라는 의미 있는 시점에 임직원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결속을 다지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경영진과 임직원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유연하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고, 글로벌 식품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