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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썹인증원 대전지원, 소규모 식육포장업체 대상 ‘스마트 해썹’ 통합 지원

인증 절차부터 시설 개선 자금까지 원스톱 안내, 식품안전관리 수준 제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 대전지원은 지난 25일 본원(충북 청주)에서 소규모 업체를 대상으로 ‘해썹 준비단계 및 스마트 해썹 워킹그룹’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킹그룹은 대전지원 관할구역 내 의무적용 대상인 식육포장처리업체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해썹 인증을 준비 중인 업체와 스마트 해썹 적용을 희망하는 15개 업체가 참석했으며, 주요 내용은 ▲해썹 인증 준비 방법 및 절차 안내 ▲위생안전시설 개선자금 지원사업 소개 ▲스마트 해썹 제도 설명 ▲스마트 해썹 체험관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해썹 인증 준비부터 자금 지원, 스마트 해썹 등록 방법까지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지원의 장이 마련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 참석한 업체 관계자는 “해썹 준비에 막연한 걱정이 있었지만, 이번 자리를 통해 부담이 많이 해소됐다.”라며, “사전 기술지원을 통해 현장의 개선사항을 점검받는다면 인증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나동현 대전지원장은 “이번 자리가 소규모 업체의 정보 부족과 비용 부담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해썹 구축 사례 등을 담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스마트 해썹 활성화와 식품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해썹 신규 인증을 준비하는 소규모 식육포장처리업소 대상‘위생안전시설 개선자금 지원사업’ 공고는 해썹인증원 누리집(www.haccp.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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