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오는 26일부터 포켓몬 테마 음료와 굿즈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이디야커피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각 포켓몬의 시각적 특징을 메뉴와 상품에 반영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포켓몬은 세대를 아우르는 높은 인지도와 폭넓은 팬층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콘텐츠다. 각기 다른 개성과 친근함은 소비자에게 보는 즐거움과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이디야커피는 이런 포켓몬의 높은 인지도과 선호도를 반영해 음료와 굿즈에 각 포켓몬 별 특징을 담았다. 출시 음료는 4종으로 ▲피카츄 애플베리셔벗 ▲두르쿤 애플캐모마일티 ▲팽도리 블루애플에이드 ▲이브이 버터스카치슈페너로 구성됐다. '피카츄 애플베리셔벗'은 사과 셔벗의 상큼한 첫 맛 위에 달콤한 딸기 시럽과 진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더해 상큼함과 달콤함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메뉴다. '팽도리 블루애플에이드'는 싱그러운 사과의 풍미에 아삭한 사과 과육을 더해 식감을 살린 메뉴로, 블루 시럽으로 그라데이션을 표현해 탄산의 청량감을 강조했다. '두르쿤 애플캐모마일티’는 부드러운 캐모마일 향에 사과의 싱그러운 맛과 아삭한 사과 과육을 더해 균형 잡힌 풍미를 구현했다. '이브이 버터스카치슈페너’는 달콤하고 고소한 버터스카치 크림을 듬뿍 올려 부드럽고 진한 풍미를 살린 음료다. 굿즈는 스낵접시 3종과 인형 키링 2종, 보냉백 1종으로 선보인다. 스낵접시는 고라파덕, 피카츄, 팽도리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인형 키링은 피카츄와 데덴네 2종이며, 보냉백은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함께 고려해 제작됐다. 굿즈는 제조음료를 포함해 8,000원 이상 구매 시 스낵접시 5,500원, 인형 키링 8,900원, 보냉백 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4월에는 2차 굿즈 2종도 준비되어 있어 곧 공개될 예정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고자 포켓몬 테마 음료와 굿즈를 기획했다”며 “맛과 비주얼, 소장하는 즐거움까지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산물 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계란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수급 관리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수입 확대와 할인 지원, 유통 점검을 병행하며 가격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0차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품목별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농산물 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품목이 전년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주 대비로도 하락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무, 양파, 당근, 양배추, 배 등 주요 품목 역시 전년보다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반면 축산물은 가축전염병(ASF) 발생 둔화 등의 영향으로 전주 대비 보합세를 유지했지만, 계란은 사육두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여전히 높은 가격 수준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이에 따라 할인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소비자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소포장(10구) 계란은 친환경·프리미엄 인증과 포장비용이 반영되면서 30구 일반란보다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 정부는 보다 많은 소비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30구 일반란(특란)을 중심으로 할인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급 안정 조치도 병행되고 있다. 미국산 신선란 1차 도입분 112만 개는 메가마트와 홈플러스를 통해 판매가 완료됐으며, 추가 물량 359만 개를 4월까지 순차 도입할 계획이다. 다만 미국 내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예정됐던 224만 개 수입이 차질을 빚으면서 태국 등 대체 수입선을 확보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제과·제빵 업계에 공급되는 계란가공품 할당관세 물량 4,000톤도 조속히 도입해 원료 수요를 분산시키고, 시장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유통 점검도 강화된다. 농식품부는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이 실제 소비자 가격 인하로 이어지도록 상시 점검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판매 원가와 할인 가격, 부정 수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4월부터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우수회원 42명이 참여하는 현장 점검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은 “농축산물 수급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유통 구조 내 비효율과 가격 상승 요인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며 “수급 관리와 유통 구조 개선을 통해 가격 안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커피와 디저트 관련 산업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2026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6, 이하 커피엑스포)와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Korea International Bakery Fair 2026, 이하 국제베이커리페어)가 오는 4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350개사 900부스 규모로 열린다.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커피엑스포는 올해로 16회를 맞이해 Blend the World!를 슬로건으로 커피 산업의 최신 동향과 유망 브랜드를 조망하며, 원두부터 로스터리, 머신, 브루잉 장비까지 폭넓은 전시 라인업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업계 관계자와 일반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전시회로 운영된다. 국내의 개성 있는 로스터리를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로스터즈클럽(Roasters Club) 특별관은 프로토콜, 아이덴티티커피랩 등 유명 로스터리를 비롯해 부산의 에어리커피, 블루리본 서베이에 등재된 키헤이커피, 1세대 브루잉 전문 파이브브루잉 등이 참여해 각 브랜드의 특색을 담은 커피를 선보일 예정으로 커피 애호가 사이에서 이른바 성지로 꼽히는 전국 명소의 커피를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카페 레벨업(Cafe Level Up) 특별관은 매장을 운영 중인 카페 사업자와 홈카페 소비자를 위한 공간으로,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커피·베이커리 장비 및 원재료 등 신제품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우리포스의 빵 AI 스캐너를 비롯해 독창적인 디자인의 카페 소품과 가구를 선보이는 스웨디시드림과 라잇트리, 카페 가구 전문 기업 이앤피퍼니처, 트렌디한 셰프웨어 브랜드 팩토리66, 아크릴 소재 오브제를 선보이는 엣브(ATBH)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 대만 등 해외의 유명 로스터리가 참가하는 글로벌 커피 스트리트, 프리미엄 블렌딩티를 경험하는 티하우스 클럽 등 세분화된 테마형 전시 공간도 마련되며, 주빈국으로는 베트남이 선정돼 현지 커피 산업과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국제베이커리페어는 업계를 선도하는 베이커리 브랜드와 장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과·제빵 전문 박람회로, 이번에는 100개사 250부스가 참가한다. 이번 국제베이커리페어에서는 국내 파티셰리를 만나볼 수 있는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House of Patissier)와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조망하는 하우스 오브 디저트(House of Dessert) 등의 특별관이 운영된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는 30년 전통의 수원 삐에스몽테, 쌀가루 제빵 기술로 주목받는 당진 독일베이커리, 창원을 대표하는 제과점 그린하우스 등이 참가해 지역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장인의 레시피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냉동 생지 전문 기업 가드니아는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인 심명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조한 다채로운 생지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두쫀쿠와 버터떡 등 최근 주목받는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들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수제 디저트 브랜드 쥬니쿠키, 무방부제 천연 재료로 즉석에서 만든 베이비슈를 선보이는 에그롤, 해썹(HACCP) 인증 공장을 기반으로 베이커리를 생산하는 데미안,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코너 케이크 스튜디오 등이 참여한다. 이와함께 가루쌀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는 모운식품 농업회사법인, 우즈베키스탄 전통 화덕 빵을 선보이는 탄드르하우스, 전통 약과 브랜드 장인손길 등이 참가해 풍성한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4월 16일 목요일부터 18일 토요일까지 서울커피엑스포와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를 하나의 입장권으로 교차 관람할 수 있어, 전국 커피, 디저트 명소를 아우르는 미식 체험이 가능하다. 3월 한 달 간 진행 중인 1차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정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 구매도 가능하다. 코엑스 관계자는 “최근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소비문화가 확산하면서 카페와 베이커리 산업 간 경계도 점차 허물어지고 있다”며 “이번 전시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는 카페·디저트 문화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 모두에게 커피와 디저트의 새로운 페어링(Pairing) 메뉴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웰푸드와 KBO는 지난 23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야구회관에서 스폰서십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이사, 배성우 롯데웰푸드 마케팅본부장, 허구연 KBO 총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롯데웰푸드는 정규시즌은 물론 올스타전 등 KBO의 주요 일정에 맞춰 야구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우선 롯데웰푸드는 대표 제품인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제품 패키지에 KBO 10개 구단의 디자인을 적용한다. 각 구단의 로고와 유니폼, 마스코트 등의 요소를 반영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해당 패키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인증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특별 굿즈 기획팩도 출시한다. 기획팩은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몽쉘’, ‘크런키 초코바’ 등 5종 제품을 대상으로 구성된다. 각 패키지에는 메탈 뱃지 또는 아크릴 키링이 포함된 랜덤 굿즈 캡슐과 선수 프로필 띠부씰이 동봉된다. 굿즈는 롯데웰푸드 브랜드와 구단의 마스코트가 조합된 디자인과 각 구단의 상징성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제작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는 향후 KBO와 협력하여 SNS 마케팅 및 현장 프로모션을 활발히 이어갈 방침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국내 최고 인기 프로스포츠인 KBO 리그와 공식 스폰서십을 맺고 야구 팬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야구장을 찾거나, 집에서 경기를 즐기는 팬들이 컬래버 제품과 굿즈를 통해 야구 관람의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버거킹이 대표 메뉴인 ‘와퍼주니어’ 라인업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최대 42%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와퍼주니어 ▲불고기와퍼주니어 ▲치즈와퍼주니어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 등 총 4종의 메뉴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기존 와퍼주니어 3종으로 진행되던 할인 행사에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가 새롭게 추가되며 메뉴 선택 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와퍼주니어 메뉴를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와퍼주니어와 불고기와퍼주니어는 기존가 5,000원에서 42% 할인된 2,900원에 제공된다. 치즈와퍼주니어는 기존 5,300원에서 약 39% 할인된 3,200원,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는 기존 5,600원에서 약 37% 할인된 3,5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는 단품뿐 아니라 세트와 라지세트도 각각 6,000원과 6,7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와퍼주니어는 버거킹의 시그니처인 직화 방식으로 구운 100% 순 쇠고기 패티와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진 메뉴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사이즈와 균형 잡힌 맛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불고기와퍼주니어는 달콤한 불고기 소스를 더해 감칠맛을 강조한 메뉴이며, 치즈와퍼주니어는 치즈의 고소한 풍미를 더해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는 네 가지 치즈가 어우러진 풍부한 맛이 특징으로 치즈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딜리버리 서비스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5개까지 구매 가능하다. 다른 할인 및 쿠폰과의 중복 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 버거킹 관계자는 “버거킹의 스테디셀러 메뉴인 와퍼주니어를 보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가 추가되면서 고객들이 취향에 맞는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지난 23일,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화장품 제조 기업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과 콜라겐 화장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농심은 협약을 통해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라이필’의 핵심 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NS’를 활용한 화장품 개발 및 마케팅 분야에서 아로셀과 협력한다. 농심이 아로셀에 라이필 콜라겐 원료를 제공하면, 아로셀은 이를 활용한 화장품을 선보이는 방식이다. 양사는 제품 출시 이후 173달톤(Da) 콜라겐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공동 마케팅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의 배경은 뷰티업계가 주목한 농심 라이필 콜라겐 원료의 우수한 기능성에 있다. 농심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NS는 식약처가 공식 인정한 콜라겐 원료로, 국내에서 가장 작은 173달톤의 초저분자 분자량으로 피부 흡수율이 높다. 또한 식약처 공인 시험기관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경구투여를 통해 10일 만에 주름, 탄력, 보습, 각질 등 총 31가지 피부 지표 개선 효과를 확인해, 국내에 출시된 콜라겐 건강기능식품 중 최단기간에 가장 많은 개선을 기록한 바 있다. 농심 관계자는 “라이필 콜라겐 원료의 차별화된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너뷰티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화장품 카테고리로 사업 협력을 확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아로셀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라이필 콜라겐의 뛰어난 기술력을 널리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펫라이프가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반려동물 간식과 영양제, 용품 등을 최대 68% 할인가에 선보인다. 매년 3월 23일인 ‘국제 강아지의 날’은 세계 모든 강아지들을 보호하고, 유기견 입양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06년 제정됐다. 이에 대상펫라이프는 반려동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돕는 다양한 용품을 엄선해 할인 혜택을 선사하는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오는 31일까지 대상펫라이프의 공식 통합 온라인몰 ‘대상펫몰’에서 열리는 ‘봄 산책 준비하개’ 기획전에서는 반려견 산책 시 유용한 간식과 스프레이, 배변봉투 등으로 구성한 ‘왓츠인댕댕백’ 세트를 34% 할인가에 선보이고, 반려동물의 단백질 보충에 도움을 주는 닥터뉴토의 인기 제품 ‘탄단지 프로틴 케어 펫밀크’는 최대 44% 할인가에 제공한다. 원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극대화한 ‘하루통살 닭 안심·명태’, ‘프레시케어 동결건조 트릿’ 시리즈 등 프리미엄 간식 라인업도 최대 42%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반려견들의 봄 건강을 책임질 건강 보조제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관절과 눈, 장 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건강 관리 보조제 3종(J케어, E케어, P케어)과 호흡기 질환 관리 보조제 ‘스니징케어 브레스앤하트’ 등은 최대 47% 할인하고, 반려견 보양식 ‘에너지케어 미음’ 시리즈는 정상가 대비 최대 55%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 외에도 배변패드, 치석제거 용품 및 간식 등 ‘뽀시래기’의 반려동물 용품들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모든 회원에게 30% 추가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5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 5천원 상당의 ‘조구만 우디 파우치’를 증정한다. 8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봄 나들이에 활용하기 좋은 3만원 상당의 ‘조구만 우디 가방’을 제공한다. 대상펫라이프 대표 브랜드 ‘닥터뉴토’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오는 29일까지 일주일간 ‘강아지의 날 메가위크’ 행사를 열고, 닥터뉴토의 영양보조제 및 간식, 강아지 미음, 뉴트리케어 유동식 등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특히, 닥터뉴토의 베스트셀러 프레시케어 라인의 신제품 ‘프레시케어 동결건조 트릿 D 순살 연어’는 선착순 200명에게 체험 특가로 제공한다. 강인수 대상펫라이프 대표이사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반려동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반려견을 위한 건강 관리 보조제와 영양 간식은 물론, 산책 스프레이, 배변패드 등 반려동물 필수템을 엄선한 만큼 풍성한 혜택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신송식품이 충남·세종 지역 도시가스 공급사 JB주식회사(대표이사 김영석·우재화)와 함께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SNS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창립 48주년을 맞은 신송식품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총 48명에게 자사의 스테디셀러 제품 5종을 선물한다. 증정 제품은 캠핑과 피크닉 등 야외 활동에서 활용도가 높은 즉석국과 튜브형 장류, 신송 참치 액 등 실용성과 간편성을 갖춘 제품들로 구성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신송식품과 JB주식회사의 공식 SNS 계정을 팔로우한 뒤,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퀴즈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즉석 된장국 5입 구성제품 2종과 튜브형 장류 2종, 그리고 신송 참치액이 제공되며, 당첨자는 오는 4월 7일 발표 예정이다. 이벤트 소식은 양사 공식 SNS 계정과 도시가스 요금 고지서(지로 용지) 후면을 통해 도시가스 이용 고객에게 안내된다. 또한 스레드, 카카오채널, 네이버 블로그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JB주식회사는 천안시를 포함한 충청남도 9개 시·군 및 세종특별자치시의 70만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지역 대표 에너지 기업이다. 특히 자사 캐릭터 ‘‘제이버즈’를 활용해 안전한 도시가스 사용,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전달하며, 고객과 친근한 소통을 하고 있다. 신송식품 마케팅 담당자는 “창립 48주년을 맞이해 지역 기반 기업과 협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하는 마케팅활동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열풍과 스팀을 결합해 밥, 나물 등 한식까지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신제품 ‘풀무원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15L’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스팀쿡 에어프라이어는 2021년 출시 이후 연평균 28% 판매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풀무원의 대표 주방가전이다. 이번 신제품은 조리 편의성은 물론 다양한 기능, 세련된 디자인, 강화된 사후 서비스까지 더한 프리미엄 모델로, 스팀쿡 라인업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신제품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15L’는 40℃부터 200℃까지 조절 가능한 열풍 조리와 115℃ 스팀 기능을 결합해 찜, 밥, 튀김, 구이, 베이킹, 데우기, 발효, 건조 등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또한 밥 짓기, 즉석밥 데우기, 나물 데침 등 한식 메뉴를 손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54가지 자동 메뉴를 탑재했다. 조리 편의성을 높인 풀무원만의 특수 액세서리도 장점이다. 풀무원이 특수 제작하여 특허 및 디자인 출원한 ‘양면 그릴’을 활용하면 조리 중 여러 번 뒤집을 필요 없이 한 번만 뒤집어도 음식이 골고루 익는다. 특히 냉동식품이나 뒤집는 과정에서 모양이 쉽게 무너질 수 있는 생선 요리를 보다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다. 제품 관리와 사후 서비스도 강화했다. 가전 전문 A/S 센터를 운영하고, 업계 최초로 스팀 생성 핵심 장치인 ‘스팀보일러’에 대해 3년 무상 A/S를 제공해 사용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스팀 세척 기능과 열선 보호망 탈부착 설계로 위생적인 관리도 가능하다. 사용 편의성과 디자인도 세심하게 고려했다. 다이렉트 터치와 다이얼을 결합한 직관적 조작 방식, 미니멀 키친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소이코튼 컬러와 스틸 손잡이, 다이얼 LED 조명으로 고급스러운 감성을 구현했다. 제품 가격은 소비자가 389,000원으로, 풀무원가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풀무원 공식몰 #풀무원(샵풀무원), 주요 오픈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풀무원 강재훈 리빙케어사업부장은 “이번 제품은 고객 VOC(고객의 소리)를 반영해 스팀 기능과 조리 편의성을 강화한 스팀쿡 라인업의 프리미엄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스팀쿡 라인업 고도화와 함께 다양한 주방가전을 선보이며 토탈 주방 솔루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은 HMR(가정간편식) 시장 성장과 주방가전 수요 확대에 맞춰 주방가전 사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적극 육성하고,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조리·보관·처리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토탈 주방 솔루션’ 가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작년에는 핵심 카테고리 집중과 시판 채널 전략 강화를 통해 전년 대비 45%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앞으로도 풀무원의 건강한 식문화를 반영한 주방가전을 지속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원가 상승과 수급 불안 등 외부 환경 변화 속에서 패밀리와의 상생 강화를 위해 동행위원회를 열고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동행위원회 간담회에서는 패밀리의 안정적인 영업 환경 유지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 여파로 인해 상당 기간 불안함을 보이는 육계 가격 상승 기류의 원인과 수급 불안 여파에 대해 패밀리들에게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BBQ는 설명했다. 패밀리들의 영업활동에 필수적인 안정적 신선육 공급을 위해 결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매전략을 공유하고, 가격 상승분 일부를 본사가 부담해 공급 안정성을 유지하고 수급 불안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 제시됐다. 중동 지역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이 비닐 쇼핑백, 알루미늄 용기, 물류비 등 전반적인 원가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서도 비용 상승 요인을 최대한 흡수하며 패밀리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신메뉴 출시 전략과 메뉴 운영 효율화를 위한 인&아웃 정책을 두고 패밀리들은 매장에서 체감하는 반응과 개선 필요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공유했다고 BBQ는 전했다. 특히 신메뉴 콘셉트와 타깃 고객층, 향후 마케팅 방향에 대해 현장 의견을 반영해 효율적인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자사 애플리케이션 개선을 위해 패밀리들은 매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과 고객 클레임 사례를 공유했으며,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기능 개선 방향을 도출할 예정이다. BBQ 관계자는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본사의 역할은 패밀리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기반으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실질적인 상생 구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