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오펠라의 한국법인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이하 ‘오펠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Cenovis)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해 과학적 맞춤 배합으로 리뉴얼한 ‘체력튼튼 멀티비타민미네랄’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세노비스 키즈의 대표 제품인 ‘멀티비타민미네랄’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영양 설계를 한층 강화했다. 망간을 새롭게 추가해 필수 영양 성분을 기존 15종에서 16종으로 확대했으며, 비타민 A·D·K 함량도 보강했다. 세노비스 키즈 멀티비타민미네랄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어린이 비타민 부문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회 연속 선정되며 제품 신뢰도를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리뉴얼 제품 역시 그 연장선에서 세노비스 만의 과학적 맞춤 영양 설계 원칙인 세노사이(CenoSci™)에 기반해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 구성으로 더욱 정교하게 완성했다. 체력튼튼 멀티비타민미네랄은 활동량이 많은 어린이들의 생활 패턴을 고려해 고함량 비타민B군과 아연 함유를 유지하면서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뼈 건강, 활력 에너지를 한번에 챙길 수 있도록 비타민 A·D·K 함량[5]을 높였다. 특히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와 혈액 응고 및 뼈 건강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 K, 여기에 뼈 형성과 체내 대사에 관여하는 망간을 추가 구성해 성장기 어린이 뼈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이들의 입맛을 고려해 3가지 과일 플레이버를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오렌지, 망고, 바나나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를 더했으며, 편식이 심한 어린이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또 세노비스 키즈의 대표 캐릭터 코비를 활용한 코알라 모양의 츄어블 타입으로 시각적 즐거움과 섭취 편의성도 함께 고려했다. 세노비스 마케팅 유지영 팀장은 “체력튼튼 멀티비타민미네랄은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세노비스 키즈 멀티비타민미네랄을 한층 발전시킨 제품”이라며 “신학기를 앞둔 시점에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제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프리미엄 식물성 이너뷰티 브랜드 플로네아가 하루 한 포로 지중해식 오일 루틴을 완성할 수 있는 신제품 ‘올리브오일 캡슐 3 in 1’을 출시했다. 플로네아는 닥터블릿헬스케어에서 연구개발한 프리미엄 식물성 이너뷰티 브랜드로, 자연 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한 비건 제품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소화 기능과 피부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올리브유를 보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스페인·이탈리아·그리스 3개국의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블렌딩해 한 포(3캡슐)에 총 1,500mg을 담았다. 특히 안정적인 품질의 스페인산, 풍미와 영양 밸런스가 뛰어난 이탈리아산, 항산화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그리스산 올리브오일을 조합해 지중해식 오일 루틴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또한 연질 캡슐 제형으로 빛과 공기를 차단해 산패 가능성을 낮추고, 올리브오일 특유의 향취로 인한 섭취 부담을 줄였다. 개별 포장으로 휴대성과 신선도를 강화했으며, 보존료·인공색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한 100% 식물성 클린 포뮬러로 제조했다. 설탕과 당류를 제외해 당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플로네아 관계자는 “올리브오일 캡슐 3 in 1은 지중해 이너뷰티 루틴을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3개국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황금 비율로 조합한 제품”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프리미엄 올리브유 루틴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플로네아는 중년 여성 건강 밸런스를 고려한 ‘리베스틴 다이어트’, 레몬버베나·히비스커스 기반의 ‘티에뜨레 다이어트’ 등 다양한 프리미엄 식물성 이너뷰티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베리밤(BERRY BOMB) 페스타’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베리밤 소셜 파티’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참가자 30여 명과 베리밤 모델 권은비와 김민주가 함께 특별한 이벤트로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베리밤 브랜드 소개와 제품 시식부터 모델과의 만남까지 1, 2부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먼저 1부 행사에서는 베리밤 케이크 3종을 포함한 베리밤 페스타 전 제품을 즐길 수 있는 ‘베리밤 뷔페 바(BAR)’가 운영돼 참가자들은 제품을 취향껏 골라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와 함께 베리밤 프레임으로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베리밤 네 컷 포토부스’도 마련된다. 특별히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볼, 두쫀 타르트를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예상된다. 2부 행사에서는 베리밤 모델 권은비와 김민주와 참가자들의 만남이 진행된다. 두 모델은 베리밤 광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고, 사전에 접수된 참가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내 최애 Pick은?' 코너에서는 모델들이 파리바게뜨의 두바이 디저트 4종을 직접 시식하고 최애 제품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나누며 참가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베리밤 페스타와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소셜 파티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육군 훈련소 30연대 급식에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받은 돼지고기를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저탄소 인증 축산물이 군 급식에 적용되는 첫 사례로, 군 장병들이 매일 접하는 급식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가능한 소비의 가치를 자연스렵게 경험할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며, 농식품부는 지난해 학교급식에 저탄소 인증 축산물을 제공하는 등 공공 급식 분야에서의 활용 기반을 구축해 왔고, 올해는 군 급식까지 적용 대상을 확대해 공공부문 전반으로 저탄소 인증 축산물 소비를 확산할 계획이다. 특히 저탄소 인증 축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함으로써 저탄소 생산–유통–소비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농식품부는 기대하고 있다. 저탄소 인증 축산물은 사양관리, 분뇨처리방식 개선 등 탄소 감축 기술을 1개 이상 적용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축종별 평균 대비 10% 이상 줄인 저탄소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것으로, 비인증 축산물과 구분해 별도로 가공된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이번 군 급식 연계는 공공부문이 탄소중립 실천에 선도적으로 참여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축산 현장, 관계기관 및 납품업체와 협력해 안정적인 저탄소 인증 축산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제도가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질병관리청(이하 질병청)은 임승관 청장이 2일 청주국제공항을 방문하여 해외 감염병 유입 대응을 위한 검역 현장을 점검하고 검역관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오는 16일부터 18일 설 연휴 기간 해외 여행객 증가에 대비하여 입국 단계에서의 발열 감시, 유증상자 발생 시 역학조사 및 국가 격리 병원 이송 등 공항 검역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 됐으며, 청주국제공항은 입국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부권 허브공항으로, 국립평택검역소 청주공항지소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해외감염병 유입 예방 및 대응을 위해 12일 철저한 검역조사, 감염병 예방홍보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질병청은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 중동호흡기증후군 등이 발생하여 집중적인 검역이 필요한 국가를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 기준으로 총 24개국을 대상으로 시행 중으로 해당 국가에서 입국하는 승객에 대해서는 Q-CODE, 건강상태질문서 제출 등 보다 강화된 검역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오는 10일부터 전국 공항, 항만에서 시행되는 호흡기 감염병 검사 사업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승관 청장은 “매년 명절마다 해외 방문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이럴 때일수록 국가 방역의 최일선에서 수행되는 검역 업무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고 강조하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건강하고 안전한 해외 여행을 위해 ‘해외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입국 시 호흡기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호흡기 감염병 검사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는 2일부터 15일까지 대한민국 농할상품권 할인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국산 농축산물의 지속적인 소비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농식품부와 aT가 지원하는 모바일 상품권으로 1인당 최대 10만 원의 농할상품권을 30% 할인된 가격인 7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올해 발행되는 농할상품권은 전국 17개 지역별 상품권으로 2일부터 순차적으로 구분 발행되며, 해당 지역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별 가맹점 정보는 제로페이맵 앱(APP)을 통해 내 위치 주변 가맹점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발행은 65세 이상 회원의 구매 편의를 고려하여 우선 구매 기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진행하며, 65세 이상 구매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출생연도 1961년 이전(1961년 포함)인 회원은 우선 구매가 가능하고, 이후 전 연령대의 구매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총 10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출생 연도와 지역별 판매 규모를 고르게 분배하여 다양한 소비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은 비플페이 등 17개 앱(APP) 중 하나를 다운받아 앱 내에서 지방정부별 상품권을 구매하할 수 있으며, 설맞이 발행 취지에 따라 상품권 유효기간은 28일까지로 기간 내 빠른 사용이 필요하며 타인에게 선물은 불가하며, 지방정부별 구매 개시 일자는 공사 누리집(www.at.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인철 aT 수급이사는 “이번 상품권 발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을 구매하는 국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면서, 동시에 농업인·소상공인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식품부와 발맞추어 현장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국내 식품업체의 원활한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일에 ‘2026년 수출 통관단계 식품안전지원 사업 설명회’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 해썹인증원의 ‘수출 통관단계 식품안전지원 사업’은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국가별로 상이한 안전 기준과 규격, 표시사항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 식품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규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5년 사업에서는 참여업체의 수출 연계율이 75.0%(전년 70.6%)에 달해 그 효과성이 입증됐다. 이번 설명회는 미국, 중국, 중남미 등 다양한 국가로의 수출을 희망하는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 주요 성과 공유 ▲2026년 지원 사업 내용 및 참여 방법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해썹인증원은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수출을 희망하는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사업 참여업체를 27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업체에는 맞춤형 규제 상담과 함께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소벤처기업부가 협업해 추진하는 ‘수출지원 바우처 사업’도 연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통·번역, 마케팅, 디자인 개발, 국제 운송 등 다양한 수출지원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한상배 해썹인증원장은 “국제적 규제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업체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실효성 있는 사업 운영으로 케이 푸드(K-food)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2026년도 사업 참여 신청 및 관련 내용은 해썹인증원 누리집( www.haccp.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이메일(ict@haccp.or.kr)로 접수한다. 기타 문의는 국제인증팀(☎043-928-0162)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탐앤탐스가 설 연휴를 맞아 선물세트 2종을 출시한다. ‘2026 탐앤탐스 설 선물세트 2종’은 ▲탐앤탐스 시그니처 선물세트와 ▲탐앤탐스 커피&티 머그 세트로 구성됐다. 최근 명절 선물로 커피 선물세트가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탐앤탐스의 설 선물세트는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두 제품 모두 탐앤탐스의 다양한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채워져, 평소 티타임을 즐기는 이들에게 홈카페용 선물로 제격이다. ▲탐앤탐스 시그니처 선물세트는 예가체프 핸드드립 커피와 페니하우스 스틱커피 미니, 티백 3종(캐모마일, 페퍼민트, 얼그레이)으로 구성됐다. 한 번에 핸드드립 커피와 스틱커피를 모두 즐길 수 있어 각 제품의 개성과 풍미를 비교해볼 수 있다. ▲탐앤탐스 커피&티 머그 세트는 페니하우스 아메리카노 스틱커피 미니와 허브티 2종(캐모마일, 페퍼민트), 여기에 화이트 그란데 머그를 함께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페니하우스 스틱커피는 탐앤탐스의 오랜 효자 상품으로, 100% 과테말라 원두를 사용해 특유의 스모키한 향과 알맞은 산미, 풍부한 바디감을 밸런스 있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6 탐앤탐스 선물세트는 탐앤탐스 온라인몰과 판매 중인 전국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몰에서는 풍성한 증정 혜택을 제공하는 할인 기획전도 함께 진행한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탐앤탐스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커피와 티 제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도록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올 명절,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세트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제4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OTOKI ILLUSTRATION FESTIVAL)’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2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OIF는 식문화와 아트를 결합하여 새로운 예술 문화 가치를 창출하고 음식을 매개로 스위트홈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지난 회차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대규모 상금 규모를 유지하며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두 가지다. 첫 번째 주제는 ‘오뚜기 케챂’으로, 출시 55주년을 맞은 오뚜기 케챂을 기념해 케챂 제품 패키지를 중심으로 한 작품을 모집한다. 두 번째 주제는 ‘YELLOW’로, 오뚜기가 지닌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오뚜기 제품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응모 부문은 ▲일반 부문(19세 이상) ▲청소년 부문(13세~18세) ▲어린이 부문(7세~12세)으로 나뉜다. 1인 작업만 출품 가능하며(팀·공동 작업 불가), 1인당 출품작 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중복 수상은 불가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 17시까지로,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정해진 규격과 형식에 맞춰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1차 심사는 이미지 파일을 통한 온라인 심사로 진행되며, 1차 심사 통과 작품에 한해 2차 심사에서는 작품 실물을 제출해야 한다. 실물 작품은 방문 접수는 물론 우편, 택배 접수도 가능하다. 1차 결과는 4월 17일 발표되며, 최종 당선작은 5월 8일 공개된다.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는 5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총 상금은 3천3백만 원 규모로, ▲대상(1명)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일반, 청소년, 어린이 부문 각각 ▲최우수상(2명) 각 200만 원 ▲우수상(2명) 각 100만 원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스위트홈상’ 수상자 200명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오뚜기몰 마일리지가 지급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일상과 가정에서 접하는 오뚜기가 식품이라는 테마를 넘어 사람, 공간, 시간을 이어주는 매개체라는 점에 착안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창의적인 시선으로 표현한 다양한 작품들이 탄생하길 기대하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는 OIF를 통해 수상작을 전시, 편집북,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로 재생산하며, 식문화와 아트를 결합한 브랜드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가 수입식품등 영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수입식품등 위생(보수)교육을 개설했다. 건기식협회는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에 따라 수입식품등 영업자를 위한 법정 위생(보수)교육을 개설 및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의 교육 수요와 제도 변화에 대응해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지속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수입식품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최신 개정사항을 반영해 영업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둔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수입식품등 위생(보수)교육 과정은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 주요 내용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수입식품 검사연보를 활용한 통계로 보는 수입식품 안전관리 동향 ▲수입식품 업종별(판매업, 인터넷구매대행업, 신고대행업, 보관업)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며, 업종별 특성과 업무 범위를 고려한 교육 내용을 제공한다. 본 교육은 온라인 과정으로 운영되며, PC는 물론 모바일과 태블릿 등 휴대용 기기를 통해서도 수강할 수 있다. 총 3시간의 교육 이수 후 최종평가에 합격해야 수료증이 발급된다. 수강 신청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위생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건기식협회 위생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