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온라인 유통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도매시장 전용상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도매시장은 물류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등 한계가 있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 11월 온라인도매시장을 설립했으며, 이후 시공간 제약 없이 산지 조직과 소비지를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유통경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협공판장 전용상품은 ▲ 사과와 배로 구성된‘혼합1호’▲ 사과·배·감류로 구성된‘혼합2호’로 총 2종이다. 농협경제지주는 해당 상품에 사전 협상을 통한 가격과 물량을 확정하는 방식을 도입하고, 박스 당 3,000원을 산지에 지원해 농업인 판로 확대에 힘쓰고자 한다. 박서홍 대표이사는 “농협공판장의 온라인도매시장 참여 확대를 통해 거래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통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공판장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전통 장 브랜드 ‘죽장연’과 협업한 봄 시즌 한정 제품 ‘죽장연 빠개장면’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죽장연 빠개장면’은 매해 봄철마다 한정 판매로 선보이는 시즌 제품으로, 전통 된장인 ‘빠개장’을 활용해 구수하면서도 깊은 국물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빠개장은 발효한 메주를 잘게 부수어(빠개) 고추씨와 보리쌀 등을 넣어 만든 된장으로, 구수함과 은은한 매콤함이 어우러져 국물 요리에 잘 어울리는 장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신제품은 재래식 빠개장에 새우젓과 바지락을 더해 구수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을 구현했으며, 홍성산 봄냉이를 넣어 특유의 향긋한 풍미를 살렸다. 또한 면에 쌀가루를 약 20% 함유해 된장 국물과 어울리는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완성했다. ‘죽장연 빠개장면’은 봄 시즌 한정 제품으로, 2월 12일부터 이마트와 오뚜기몰에서 선출시되며, 이후 2월 26일부터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죽장연 빠개장면은 전통 장의 깊은 맛과 제철 식재료를 조화롭게 담아, 봄철 별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전통 식문화와 지역의 가치를 담은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죽장연’은 지역 농가가 재배한 식재료를 사용해 마을 주민들이 직접 장을 담그는 프리미엄 된장 브랜드다. 100% 국산 콩과 천연 암반수, 신안 천일염을 사용해 전통 수작업 방식으로 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뿜치킹의 누적 판매 100만 마리 돌파를 기념해 새학기를 맞아 자사 앱과 연계한 프리퀀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프리퀀치 이벤트는 뿜치킹에 대한 고객들의 선호도와 재구매 흐름에 주목해 기획됐다. 참여방법은 자사 앱에서 뿜치킹 1마리 이상 주문할 경우 프리퀀치 1개가 적립되며 적립된 프리퀀치 개수에 따라 경품 응모가 가능하고, 프리퀀치 5개 적립 시 맥북 응모(1명), 3개 적립 시 아이패드 응모(2명), 2개 적립 시 에어팟 응모(7명)를 할 수 있는 이벤트로 오는 3월 1일까지 진행되며 중복도 가능하다. BBQ는 3월 중 당첨자를 추첨해 발표할 예정이다. BBQ 관계자는 "고객 감사와 새학기를 맞아 이번 프리퀀치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개발해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는 11일 충남 당진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를 접수하고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12일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 농장에 초동방역팀, 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 가축 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충남 당진시 소재 돼지농장,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2일 01시부터 13일 01시까지 24시간 동안 발생 지역을 비롯해 인접한 충남 서산, 예산 돼지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며, “농가에서는 농장 내, 외부를 철저히 소독하고, 야생멧돼지 출몰지역 입산 자제, 축사 출입 시 소독 및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의 공식 앰버서더 프로그램 굽러버가 단순 리뷰를 넘어 트렌드를 결합한 감각적인 콘텐츠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2일 지앤푸드에 따르면 굽러버는 굽네를 사랑하는 인플루언서들이 모여 브랜드의 매력을 일상 속에 녹여내는 앰버서더 모임으로 활동 중인 1기는 인플루언서 15인으로 구성됐다. 굽러버는 팔로워 1,500명 이상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지원 희망자는 자사 공식 인스타그램인 THE굽스터 계정으로 DM을 보내 문의하면 되고, 최종 선정된 앰버서더는 기수별로 3개월간 활동하며, 굽네치킨은 동일한 운영 방식을 통해 연간 총 4개 기수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지앤푸드는 굽러버가 일방적인 광고 메시지에서 벗어나, 인플루언서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실제 경험이 담긴 콘텐츠를 통해 자신만의 화법으로 브랜드 경험을 재해석하고 있다며 굽네치킨은 인플루언서들의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공고히 하고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복합문화공간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진행된 팝업 행사 더 추추를 비롯해, 향후 개최 예정인 2026 굽네 오븐런, 굽네 오븐 클래스 등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오프라인 행사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며, 현장에서 느낀 생생한 에너지를 다시 본인들의 채널에 공유하며 온·오프라인을 잇는 입체적인 소통의 중심에 서게 된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굽러버는 굽네치킨이 지향하는 오븐구이 가치를 최신 트렌드와 결합해 색다른 재미와 매력을 선사하는 소중한 파트너”라며, “인플루언서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재해석된 콘텐츠들이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애착을 형성하는 중요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충남 공주시 특산품인 밤을 유통,가공하는 신공주밤생산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임산물의 안정적인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임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1일 밝혔다. 산림청은 설 성수품으로 분류되는 밤과 대추를 비롯한 임산물의 수급 안정을 위해 오는 13일까지 특별대책반을 가동 중이며, 임산물의 소비량 증가로 인한 가격 상승에 대비해 사전 물량 확보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김인호 청장은 명절 기간 동안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산지에서 생산된 밤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제수용품 및 위문품을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평강의집에 기부해 따뜻한 나눔도 실천했다. 김 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임산물 소비 촉진 및 물가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명절이 되기 위해 기부와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11일 서울 망원시장을 찾아 설 성수품 등 농축산물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환급행사 등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농협, 자조금단체 등 생산자단체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인 1,068억원 규모의 할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56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설 성수기인 1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대형마트, 중소형마트, 친환경매장, 로컬푸드직매장, 온라인몰, 전통시장 등에서 쌀, 배추, 무, 배, 감귤, 포도, 시금치,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밤, 대추 등 설 성수품과 대체 소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전통시장에서는 10일부터 14일까지 전국 200개 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 1인당 2만원 한도 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도 별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과 행사 기간을 동일하게 운영하고, 키오스크 등 모바일을 활용한 대기 시스템을 시범 도입하는 등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농식품부는 강조했다. 전통시장에서 설 성수품 수급 현황을 점검한 후 송미령 장관은 아동 보육시설인 송죽원을 방문하여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농축산물 등 위문품과 함께 농식품부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고 원생들과 관계자를 위로, 격려했다. 송 장관은 “가축전염병 발생 등으로 일부 성수품 가격이 높은 수준이지만, 정부와 생산자단체가 함께 다양한 할인행사를 추진해 소비자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소외된 계층 대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 나가 전 국민이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정부가 총 9,408억 원을 투입하는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R&D)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세계 최초·최고 수준의 ‘글로벌 플래그십 의료기기’ 개발과 필수의료기기 국산화를 동시에 추진해 의료기기 산업을 차세대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을 2026년 1차년도 신규과제 공고 및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7년간 총 9,408억 원(국고 8,383억 원, 민자 1,025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협력 프로젝트다. 기초·원천 연구부터 제품화, 임상, 인허가까지 의료기기 연구개발 전주기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첫해인 2026년에는 국비 593억 2,500만 원을 투입해 총 106개 신규 과제를 지원한다. 과제는 글로벌 기술 동향과 현장 수요를 반영해 3대 분야로 구성됐다. 글로벌 플래그십 의료기기 분야에는 총 5개 과제에 134억2,500만 원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세계 최초 수준의 자율조향 연성 내시경과 체내이식형 뇌-AI-로봇 실시간 연동 시스템을 비롯해 전신용 디지털 PET, 디지털 PCR, 방사선 암치료기기 등 차세대 ‘게임체인저’ 의료기기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의료기기 코어기술 및 제품개발에는 총 68개 과제에 355억5,000만 원을 투입한다. 퇴행성 뇌질환 진단 시스템과 디지털 수술 보조 로봇 협동시스템 등 제품개발 과제 21개를 지원하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의료용 로봇 분야 등 기초·원천 연구 30개, 신생아·소아용 인공호흡기 등 필수의료기기 국산화 과제 7개를 포함해 핵심 기술 확보와 상용화를 병행 추진한다. 의료현장 진입역량 강화에는 총 33개 과제에 103억5,000만 원을 투입한다. 국내·외 임상시험 지원 12개 과제와 규제과학 평가기술 개발 및 국제표준 대응 21개 과제를 통해 첨단 의료기기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의료현장 적용과 시장 진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사업은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진단·치료) ▲유헬스케어 의료기기 ▲의료용 로봇 ▲의료용 임플란트 ▲중재의료기기 ▲차세대 분자진단 등 6대 미래 유망 분야를 전략적으로 육성한다. 이를 통해 세계 최초·최고 수준 의료기기 6건 확보, 필수의료기기 13건 국산화, 연 매출 100억 원 이상 의료기기 9건 개발, 상급종합병원 도입 22건 이상을 성과 목표로 제시했다. 신규과제 공고는 2월 6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다. 세부 내용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 및 범부처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설명회는 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레이스Ⅰ홀에서 열리며, 온·오프라인으로 병행된다. 과제제안요구서(RFP) 기획의도, 선정평가 계획,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공고와 설명회를 시작으로 “범부처 차원의 긴밀한 협력과 연구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첨단 의료기기 개발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의료기기 산업을 국가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지원장 이남윤, 이하 전남 농관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 결과, 총 40건의 위반 업체를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명절 기간 농식품 수요 증가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쌀, 육류, 과일, 나물류 등 제수용품과 전통식품, 건강기능식품, 지역 특산품 등 설 성수품을 중점 점검했다. 단속 결과 외국산 농축산물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거나 원산지를 혼동하게 표시한 거짓표시 32건,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미표시 8건 등 총 40건이 적발돼 위반 업체는 형사입건하고, 미표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전남 농관원은 설명했다. 특히 온라인을 통한 농식품 거래 증가에 대응해 남도장터 등 지자체가 운영하는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통신판매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전통약과, 배추김치, 떡, 나주배 등 원산지 표시 위반 6건을 적발했고, 일부 업체는 유명 지역 특산품의 인지도를 노려 타 지역산 배를 나주배로 거짓 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남 농관원은 이번 단속에서는 온라인몰에 등록된 상품 정보를 사전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현장 확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점검을 강화했으며, 전남도·관세청·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합동 단속도 실시했다. 이남윤 전남 농관원장은 “설 명절 기간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유통을 포함한 원산지 표시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소비자들도 농식품 구매 시 원산지 표시를 꼼꼼히 확인하고, 위반 사항 발견 시 농관원(1588-8112)으로 적극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비맥주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글로벌 파트너인 카스 0.0와 함께 소비자 참여형 SNS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동계올림픽 주요 경기가 한국 시간 기준 늦은 밤과 이른 오전 시간대에 집중된 점을 고려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를 응원 음료로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오비맥주는 카스 0.0를 비롯, 다양한 논알코올·무알코올·저도주 음료 포트폴리오를 통해 소비자가 자신의 주량과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19일까지 오비맥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운영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게시물에 카스 0.0와 함께 응원하고 싶은 대한민국 경기 종목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오비맥주는 제25회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참여자 중 25명을 추첨, 카스 0.0 1박스(24캔)를 증정한다. 이벤트 콘텐츠에는 생성형 AI 기술이 활용됐다. 카스 0.0캔을 캐릭터화해 쇼트트랙, 컬링, 피겨스케이팅 등 인기 동계 종목을 역동적으로 즐기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카스 0.0는 2024 파리올림픽에 이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카스 프레시, 카스 라이트와 함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대한민국 선수단을 향한 응원 열기를 소비자와 함께 이어가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논알코올 음료를 활용해 더 책임있고 지속가능한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