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서울식약청)은 관내 해썹(HACCP) 적용업체 등을 대상으로 오는 9일에는 횡성군 문화예술회관(강원 횡성군 소재), 16일에는 서울식약청 대강당(서울 양천구 소재)에서 ‘2026년 서울·경기북부·강원권역 해썹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자체평가 시스템 이용 방법 안내를 통해 자율 관리 능력을 제고하고, 해썹 관련 정책과 평가 시의 주요 지적사례 등을 안내하여 해썹 적용 업체나 적용을 준비하는 업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2026년 해썹 관련 법령 개정 사항 ▲해썹 기준 수립·운영 방법 ▲자체평가 시스템 이용 방법 ▲해썹 평가 주요 부적합 사례 공유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서울식약청은 이번 설명회가 관내 해썹 업체의 자율관리 역량을 보다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등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협력 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