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개설했다. 건기식협회는 계정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콘텐츠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소비자와의 양방향 소통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주요 콘텐츠로는 △회원사의 신제품을 소개하는 ‘이달의 신제품’ △계절별 건강관리 정보를 담은 ‘건강 더하기’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슬기로운 건기식 생활’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건기식협회의 주요 활동과 공지사항, 정책 관련 소식 등도 함께 공유해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흐름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식품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2028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되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의 안정적인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화장품 안전성 평가 도입 지원사업’의 참여 희망 업체를 1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화장품 안전성 평가 도입 지원사업’은 화장품 업계가 글로벌 화장품 안전 규제 강화 추세에 대응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사)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부설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과 함께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올해 모집 대상은 자체 전담 평가 인력 및 경험이 부족한 중소 화장품책임판매업체 총 1,500개소이며, 특히 ▲연간 생산실적 10억원 미만의 중소 및 영세 화장품책임판매업체 ▲기능성화장품과 영・유아 어린이 화장품을 취급하는 업체를 우선 컨설팅 지원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컨설팅 지원 외에도 업계의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 이해도와 자료 구비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 실시와 함께 신규 제도 설명과 현장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지역에 직접 찾아가는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며, 세부적인 컨설팅 신청 절차와 방법 등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또는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화장품 안전성 평가에 필요한 원료 DB 구축, 가이드라인 마련, 전문인력 양성 등 제도의 안정적 도입 기반을 마련하여 우리 기업들이 규제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K-뷰티 가치와 신뢰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 모델로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를 발탁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베리밤’ 캠페인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두 모델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파란라벨의 건강하고 감각적인 이미지와 부합해 이번 모델로 선정했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콘셉트로 론칭한 건강 베이커리로, 출시 1년만에 누적 판매량 2,200만 개를 돌파했다. 권은비와 김민주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IZ*ONE) 활동을 통해 다져온 친밀한 호흡과 밝은 에너지로 지난 베리밤 캠페인에서도 자연스러운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파란라벨 캠페인에서도 두 사람 특유의 경쾌하고 친근한 매력이 브랜드의 신선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리바게뜨는 두 모델과 함께 파란라벨 신규 캠페인을 전개하고 신제품을 공개한다. 오는 10일 선보일 예정인 광고 영상에서는 두 모델이 일상 속에서 파란라벨 제품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이와 함께 브랜드 모토인 ‘건강한 걸 맛있게’를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파란라벨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권은비는 “아르바이트로 처음 만난 파리바게뜨와의 인연이 파란라벨 모델까지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 촬영 현장에서 맛본 저당 케이크가 특히 맛있었는데 관리 중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주는 “평소 ‘빵주’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빵을 좋아해 맛있으면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파란라벨 제품을 자주 먹는다. 파란라벨과 함께할 앞으로의 활동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권은비와 김민주가 보여주는 밝고 친근한 매력을 통해 파란라벨이 제안하는 건강한 베이커리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다. 두 모델과 함께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파란라벨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KT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KT 고객 보답’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KT 멤버십 고객이라면 4월 1일부터 15일까지 KT멤버십 앱 및 웹 내 고객 보답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쿠폰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발급받은 쿠폰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주말에도 이용 가능해 가족 외식이나 봄철 모임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큰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50% 할인 쿠폰은 할인 전 주문금액 15만 원 한도 내에서 테이블당 1장 적용(최대 7만 5천 원까지) 가능하며, 빕스 매장에서 직원에게 제시하면 사용할 수 있다. 매장에서 샐러드바와 스테이크 등 빕스의 전 메뉴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매장에서 RMR(레스토랑 간편식)만 별도 구매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보다 합리적으로 빕스의 프리미엄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 중심의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주말까지 포함해 여유 있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빕스의 다양한 메뉴를 부담 없이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빕스는 매 계절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다채로운 샐러드바와 고품질의 스테이크, 그리고 와인, 생맥주, 핑거푸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와인&페어링 존을 통해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봄 시즌은 ‘내 입맛을 깨우는 봄의 맛’을 테마로, 봄에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주꾸미, 꼬막, 냉이 등을 활용한 메뉴와 싱그러운 샐러드로 시즌 한정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취향에 따라 즐기는 한식존을 강화하는 등 메뉴 구성의 완성도를 높였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친환경 먹거리 유통을 선도해 온 올가홀푸드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매장 혁신에 나선다.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롯데백화점 노원점 지하 1층에 위치한 올가홀푸드 노원점을 상품 중심 체험형 특화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맞춰, 고객에게 올가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가 노원점은 올가의 가치와 정성들인 먹거리를 체험하는 동시에 브랜드 철학을 공간 전반에서 느낄 수 있는 시그니처 매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매장은 공간 브랜딩 전문 기업 ‘글로우서울’에서 설계를 맡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며, 기획 단계부터 롯데백화점 식품부문과 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중앙에는 나무 오브제를 배치하고, 이를 중심으로 매장을 자연스럽게 둘러볼 수 있는 동선을 적용했다. 또한 상품은 원료부터 식탁까지의 흐름에 맞춰 진열해 상품의 가치와 올가가 추구하는 철학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 구성은 카테고리별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편됐다. 유기농 유제품·김치 등의 프리미엄 냉장식품, 유기농 오일·차 등의 가공식품, 무항생제 한우·동물복지 유정란 등의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올가의 헤리티지가 담긴 핵심 라인업을 선보인다. 또한 고객의 시선이 집중되는 지점마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피쿠알’, ‘동물복지 유정란’ 등 대표 자체 브랜드(PB·Private Brand) 상품으로 구성한 스페셜 존을 마련하고, 카테고리별 특성을 반영한 연출을 더해 상품의 핵심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오픈을 기념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ORGA 현미 국산깨 모나카’를, 멤버스 앱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블루베리가 들어간 샌드웨이퍼’를 증정한다. 한편, 올가는 이번 노원점 리뉴얼을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PB 전문 매장의 기준 모델로 삼고 향후 주요 거점 매장을 중심으로 순차적인 리뉴얼을 진행할 계획이다. 상권 특성과 매장 규모에 맞춰 상품 구성과 공간 연출을 유연하게 적용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올가홀푸드 서창확 영업담당은 “이번 노원점 리뉴얼은 올가의 브랜드 가치를 고객이 더욱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원료 선정부터 제조, 유통까지 이어지는 올가만의 기준을 공간으로 확장하여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빵부장 택시 타고 빵지순례 하세요!” 농심 스낵 브랜드 ‘빵부장’이 오는 4월 30일까지 대전 지역 인기 투어 프로그램인 ‘빵택시’와 협업한다. 이번 협업은 빵을 스낵으로 재해석한 빵부장 제품의 콘셉트와 지역 ‘빵 문화’를 결합한 체험형 마케팅으로, 소비자가 브랜드를 직접 즐기며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농심은 빵택시 이용 승객에게 빵부장 소금빵ㆍ초코빵ㆍ말차빵 3종과 백산수로 구성된 웰컴 키트를 제공한다. 빵택시 차량 외부와 빵 투어 홍보물에도 빵부장 캐릭터를 적용해 브랜드 노출을 끌어올렸다. 빵택시는 대전 지역의 대표 제과점을 이동하며 체험할 수 있는 관광형 택시 서비스로, 이용객이 여러 빵집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 택시 기사 안성우 씨가 직접 기획했다. 차량 내부에는 빵집 추천 코스를 안내하는 자료와 빵을 먹을 수 있는 테이블 등을 마련해 이동 중에도 ‘빵 투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빵택시 기사 안성우 씨는 “대전을 찾는 손님에게 좋은 추억을 남기고자 운영해 온 빵택시에 농심 빵부장이 더해져 새로운 즐거움을 드릴 수 있게 됐다”라며, “농심 빵부장을 통해 방문객들이 대전의 빵 문화를 더욱 재미있게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농심 관계자는 “빵부장은 실제 빵의 맛과 모양을 스낵으로 구현한 브랜드로, 이번 협업을 통해 제품의 콘셉트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접점에서 제품 경험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커피 산업 전반의 트랜드와 비지니스 인사이트를 조망 할 수 있는 서울커피엑스포가 4월에 열리는 가운데 참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얼리버드 티켓 프로모션이 시작됐다. 1일 코엑스(사장 조상현)에 따르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6, 이하 서울커피엑스포)와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Korea International Bakery Fair 2026, 이하 베이커리페어)의 티켓을 최대 25%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 기간 동안 입장권은 정가 2만 원 대비 25% 할인된 1만 5천 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네이버 예약, 카카오,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11인 이상의 단체 관람은 티켓링크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18일은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온라인 사전 예매를 할 수 없고, 해당 일권은 이번 프로모션 대상에서 제외되며 방문 희망자는 행사 당일 전시장 현장에서만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고 코엑스는 설명했다. 서울커피엑스포는 코엑스와 한국커피연합회(회장 이영성) 주최로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며, 베이커리페어는 대한제과협회(회장 마옥천), 한국제과기능장협회(회장 이석원) 공동 주최로 16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서울커피엑스포와 베이커리페어 일정이 겹치는 16일부터 18일까지는 티켓 한 장으로 두 전시를 모두 관람할 수 있어 커피부터 제과·제빵까지 관련 산업 전반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Blend the World 슬로건으로 열리는 서울커피엑스포는 로스터즈 클럽, 글로벌 커피 스트리트, 티하우스 클럽, 커피앤컬처 등 다각도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주빈국으로 선정된 베트남은 고품질 원두 전시를 통해 현지 커피 산업의 경쟁력과 독특한 문화를 소개한다. 베이커리페어도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과 가루쌀 활용 제품부터 우즈베키스탄 전통 빵, 수제 약과 등 동서양을 아우르는 이색적인 콘텐츠 등 전시한다. 코엑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동시 개최되는 두 전시를 통합해 총 350개사 900부스가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카페 산업의 변화 흐름과 운영 방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예비 창업자와 운영자들에게는 실무적인 해법을, 일반 참관객들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신제품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 4종(△소금닭목살 △양념닭목살 △양념닭안창살 △양념무뼈닭발)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는 자연스럽고 깊은 불맛을 위해 하림만의 ‘직화 부스팅 공법’을 적용한 제품이다. 깨끗하게 손질한 닭 특수부위를 석쇠에 올려 직화로 굽는 것은 기본. 직화 향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가두는 과정에 공을 들여, 불맛이 고기에 깊이 배도록 했다. 이는 유명 셰프들이 스테이크를 요리할 때 불에 조리한 후 바로 내지 않고, 5-10분 정도 상온에 두어 육즙이 고기 전체로 고르게 퍼지도록 하는 레스팅 과정에서 착안한 방식이다.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는 집에서는 요리하기 까다로운 특수부위들로 구성됐다. △소금닭목살과 △양념닭목살은 닭 한 마리에서 딱 한 점만 나오는 목살을 맛있게 양념해 야들야들 씹는 맛이 일품이다. △양념닭안창살은 닭다리살 위쪽에 위치한 극소량 나오는 부위로 식감이 쫄깃하고, 씹을수록 올라오는 감칠맛이 특징이다. △양념무뼈닭발은 비교적 친숙한 특수부위 메뉴로, 마니아층이 두터운 무뼈닭발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뼈를 깔끔하게 발라내 먹기 편하고, 입안 가득 꽉 차는 크기로 풍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는 냉동 제품이지만 해동할 필요가 없어 더욱 간편하다. 풍부한 직화 향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포장지를 뜯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약 2분만 데우면 바로 즐길 수 있다. 하림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는 전국 이마트 냉동 코너에서 판매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는 최근 꾸준히 수요가 높아지고 있지만 일반 가정에서 요리하기 어려워 거의 외식에 의존하는 닭고기 특수부위 요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불맛이 가득 밴 닭고기 특수부위 요리를 부담 없이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모델 임윤아와 함께 제작한 브랜드 캠페인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1일 공개한 티저에 이은 첫 번째 캠페인 영상은 ‘우리가 원하던 건강한 오늘’이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알룰로스, 저당 홍초, 저당 드레싱, 저당 현미 고추장 등 저당 제품군부터 콩담백면, 그레인보우, 두부, 동물복지유정란 등 청정원 제품과 함께 하는 ‘맛있는 일상’의 모습을 담아냈다. 영상 속에서 임윤아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재료와 청정원 제품들로 세심하게 한 끼 식사를 완성하며 ‘살맛 나는 모든 순간’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청정원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통해 일상의 가치를 전하고, ‘우리가 원하던 오늘’에 언제나 청정원이 함께했음을 강조한다. 새로운 캠페인 영상은 청정원 공식 유튜브 채널 ‘청정원 푸드캐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TV 광고, 디지털 매체, 옥외 매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특히,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잠실과 인천 등 주요 야구장에서 약 1천 만 야구 관중을 대상으로 전광판 광고를 진행하고, 5월 중에는 청정원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1996년 첫 선을 보인 청정원은 국내 식문화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종합식품브랜드로, 올해는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식품 전문 브랜드를 넘어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선도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신규 모델로 배우 임윤아를 발탁하고, ‘뜻밖의 즐거움(Unexpected Joy)’을 테마로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달 1일 공개한 티저 영상은 일상의 다양한 장면에서 청정원의 7개 하위 브랜드(순창, 햇살담은, 맛선생, 호밍스, 카레여왕, 안주야, 홍초)가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모습을 그려내며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대상 청정원은 ‘우리가 원하던 오늘’을 주제로 주력 제품을 앞세워 시즌별 핵심 메시지를 담아낸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박은영 대상 식품BU장은 “청정원 론칭 30주년을 기념한 이번 영상에서는 소비자들의 건강한 하루 속에서 자연스럽게 함께해 온 청정원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냈다”며 “이번 캠페인 영상을 시작으로 연내 새로운 주제의 시즌별 캠페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인 만큼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 ‘알게 모르게 맛있게’ 함께해 온 청정원의 다양한 모습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4월 한달 간 자사앱을 이용 시 선착순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오픈런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일 BBQ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매일 오후 5시 자사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선착순 쿠폰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자사 앱에서 쿠폰을 받은 뒤 해당 쿠폰을 적용해 주문까지 완료해야 혜택이 적용되며, 하루 선착순 100명에게는 황금올리브 치킨을 1만원에 주문할 수 있는 1만3,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1,000명에게는 황금올리브치킨 반마리 증정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선착순 2,000명에게는 랜덤 치즈볼 5알 증정 쿠폰, 3,000명에게는 약 5,000원 상당 배달비 무료 쿠폰이 각각 지급된다. BBQ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BBQ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BBQ 앱을 중심으로 이벤트를 마련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