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신제품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85g)’를 출시하고, 고품질 원유 기반의 발효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유제품 소비 형태도 다양해지면서 우유의 영양을 색다르게 섭취할 수 있는 발효유 제품 수요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전용목장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원유에서 유래한 국산 생크림을 더해 꾸덕한 질감과 생크림의 깊은 풍미를 담은 프리미엄 생크림 요거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85g)’는 국산 유크림이 22%나 함유되어 있어 고소하면서도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또한 크리미한 식감은 생크림 케이크를 연상시키며, 발효유 특유의 산뜻한 맛까지 더해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글로벌 열풍을 일으킨 ‘요거트 치즈케이크’ 재료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생크림 요거트에 취향에 맞는 비스킷을 꽂아두고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하는 레시피로, 집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꾸덕한 식감의 치즈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는 창고형 할인점,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은 물론, 다양한 온라인 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가 ‘조선LA갈비양념’과 ‘조선고추장제육양념’을 출시했다. 신제품 ‘조선LA갈비양념’과 ‘조선고추장제육양념’은 80년 발효 명가의 우리맛 노하우를 바탕으로, 별도의 간 조절이나 추가 양념 없이도 집에서 완성도 높은 고기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고기양념에 대한 소비자 사용 경험을 반영해, 과한 단맛 대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균형 잡힌 맛이 특징이다. 샘표는 고기양념 맛의 기준을 찾는 과정에서 조선시대에 쓰인 고(古)조리서 등 옛 문헌을 다시 살폈다. <음식디미방>, <산림경제>, <규합총서> 등에 담긴 고기 요리 전통 조리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한편, “양념이 과하면 고기 본연의 맛을 해치니 간장, 파, 생강, 꿀 정도만 가볍게 쓰라”는 내용이 공통적으로 담겨 있는 점에 주목했다. 샘표는 이러한 기록에 착안해, 과한 양념을 덜고 재료의 맛을 살리는 방향을 제품 개발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이 같은 기준은 제품에 그대로 반영됐다. ‘조선LA갈비양념’과 ‘조선고추장제육양념’은 샘표의 다양한 간장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조선간장 진’을 활용해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전통 조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카스가 지난해 여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며 전량 완판을 기록한 ‘카스 프레시 아이스(Cass Fresh ICE)’를 재출시한다. 지난해 7월 첫 출시된 ‘카스 프레시 아이스’는 강렬한 쿨링감으로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한정 수량이 조기 완판됐다. 이후 재출시 요청이 이어지며 2026년 여름 시즌을 앞두고 다시 선보이게 됐다. ‘카스 프레시 아이스’는 대한민국 대표 라거 ‘카스 프레시’ 특유의 청량감에, 마시는 순간 입안을 감싸는 얼음처럼 짜릿한 냉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첫 모금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강한 쿨링감으로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음용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제품은 시원함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캔 전반에 얼음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전면 적용해 ‘ICE’ 콘셉트를 더욱 강조했다. 카스 프레시 아이스는 464ml 캔으로 출시되며, 4월 말부터 편의점·대형마트·온라인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202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26 카스쿨 페스티벌’ 등 주요 페스티벌과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체험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는 콘 시리즈 출시 40년 만에 처음으로 피스타치오 에디션 ‘콘피쵸’를 출시한다. 2024년 ‘콘말차’에 이어 트렌디한 식재료의 풍미를 콘 시리즈의 차별화된 맛과 식감으로 재해석해 선보인 것. 피스타치오 품귀 현상으로 100만 봉지만 준비한 스페셜 한정판이다. 국내 제과업계에서 피스타치오맛 스낵은 매우 이례적이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피스타치오 과자는 크림으로 맛을 구현하기 쉬운 초콜릿, 비스킷, 파이류 위주다. 시즈닝 분말을 뿌려 맛을 내는 스낵으로는 원물의 진한 풍미를 제대로 살리기 어렵기 때문. 콘 시리즈는 크라운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크림을 바른 퐁듀 스낵이라 피스타치오맛 구현에 성공했다. 바삭한 옥수수 스낵에 피스타치오 크림으로 고소함을 한층 더 끌어올린 것이 특징. 피스타치오 원물을 그대로 갈아 넣어 견과류 본연의 풍미를 제대로 살린 것도 강점이다. 여기에 크림의 부드러운 단맛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달콤고소한 풍미를 완성했다. 피스타치오를 발음하기 쉽고 재미있게 줄여 이름도 ‘콘피쵸’다. 콘초와 콘치로 대표되는 콘 시리즈는 그간 과일, 차(茶) 등 다양한 맛을 꾸준히 선보여 왔으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은 신제품 ‘가뿐한끼 고단백 닭가슴살 브리또’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든든함과 가벼움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닭가슴살을 넣어 1개당 단백질 15g의 고단백 기준을 충족했을 뿐 아니라, 저당 설계로 저당 기준까지 만족시켰다. 통밀 또띠아를 사용해 식단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은 ‘가뿐한끼 닭가슴살 브리또 매콤불닭’과 ‘가뿐한끼 고단백 닭가슴살 브리또 콤비네이션’ 2가지로 구성됐다. ▲‘가뿐한끼 고단백 닭가슴살 브리또 매콤불닭’은 통밀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치즈, 매콤 불닭소스를 더해 불향과 치즈의 조화를 살렸다. ▲‘가뿐한끼 고단백 닭가슴살 브리또 콤비네이션’은 통밀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치즈, 채소를 넣어 피자의 풍미를 구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가뿐한끼 고단백 닭가슴살 브리또’는 단백질 보충과 저당 설계를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건강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국산 벌꿀을 정통 발효해 만든 꿀식초 ‘허니진저비니거’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허니진저비니거’는 정성껏 발효한 국산 벌꿀 식초에 서산 생강을 더해 깊이 있는 맛과 향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벌꿀 특유의 부드러운 달콤함과 생강의 은은한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특색있는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하는 식초 제품이다. 음용 방법 또한 다양하다. 물이나 탄산수에 희석하면 상큼하고 청량한 음료로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자극적이지 않은 산미와 풍부한 향미로 음용 식초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따뜻한 물에 타면 향긋한 생강향과 부드러운 산미가 어우러진 차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요리 활용도 역시 뛰어나다. 올리브유와 함께 섞으면 색다른 풍미의 드레싱으로 활용 가능하며, 생선 요리 등에 한 스푼 더하면 깔끔하고 산뜻한 맛을 더해주는 포인트 식초로 활용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허니진저비니거는 국산 원료와 정통 발효 방식으로 깊은 풍미를 살린 식초 제품”이라며 “음료부터 요리까지 이색적인 풍미를 더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식초 경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이 나또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나또 효소’를 선보이며 ‘간편한 나또 영양 솔루션’ 확대에 나선다. 풀무원식품은 나또를 동결건조 후 분말화해 한입에 톡 털어 먹을 수 있는 분말 스틱 타입의 신제품 ‘나또 효소(3gX30입/29,800원)’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나또 분말을 33% 함유해 원물의 영양을 꽉 채웠다. 식물성 발효균과 나또 유래 성분인 나또키나제를 비롯해 α-아밀라아제, 프로테아제 등을 담았으며, 귀리 등을 함께 배합해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역가수치는 총 552,500유닛(unit)에 달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식후 섭취 시 더욱 효과적이다. 나또 특유의 맛과 향을 부담스럽지 않도록 설계하고, 나또의 영양은 한 포에 그대로 담아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분말 그대로 섭취해도 되고, 그릭요거트나 샐러드 토핑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나또는 단백질, 비타민K, 식이섬유 등을 함유한 대표적인 발효식품이자 건강한 일상식으로 인식되며 소비층도 넓어지고 있다. 농촌진흥청 소비자 패널 조사에 따르면 2022년 대비 2023년 2030세대의 나또 구매 금액과 구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의 대표 정통 빵 ‘보름달’이 쑥과 당근을 활용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보름달 쑥임자’는 봄 식재료 ‘쑥’을 접목했다. 향긋한 쑥 케익 시트 사이에 고소한 흑임자 크림을 더했다. ‘보름달 당근당근’은 보름달의 캐릭터 ‘보름이’가 토끼라는 점에 착안해 당근을 주원료로 활용했다. 당근 케익 시트에 고소한 견과류를 토핑으로 얹고, 그 사이에 부드러운 크림치즈 크림을 넣었다. 신제품은 전국 편의점, 마트, 슈퍼에서 만나볼 수 있다. 1976년 출시한 보름달은 최근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행운을 담은 보름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 ‘보름이’와 함께 브랜드 영상, 캐릭터 띠부씰, 이모티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젊고 활기차게 변화시키고 있다. 삼립 관계자는 “보름달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원료를 더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출시 50주년을 맞아 잘파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과 마케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당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은 그대로 살린 ‘LIGHT&JOY 저당 파스타소스’ 2종(토마토·로제)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건강과 식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LIGHT&JOY 저당 파스타소스’ 2종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당 함량을 50% 낮춘 것이 특징으로, 토마토 파스타소스는 100g당 당류 4g, 로제 파스타소스는 100g당 당류 4.2g 수준으로 설계해 저당 기준을 충족했다. 이번 제품은 100% 지중해산 토마토를 사용해 신선한 풍미를 살렸다. ‘LIGHT&JOY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 제품은 지중해산 토마토를 듬뿍 넣어 산뜻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으며, ‘LIGHT&JOY 저당 로제 파스타소스’ 제품은 지중해산 토마토와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듀럼밀로 만들어 단백질이 풍부한 ‘프레스코 토스카나 스파게티면’과 함께 간편하게 조리하여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LIGHT&JOY 저당 파스타소스’ 2종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으로, 당 섭취를 줄이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좋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가 당 식이 관리 영양식 ‘뉴케어 당플랜 BIG 현미아몬드맛’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뉴케어 당플랜 BIG 현미아몬드맛은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기존 뉴케어 당플랜(200mL) 대비 용량을 300mL로 확대해 포만감을 강화하고 식사 대용으로서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당뇨환자용 영양조제식품 중 용량과 단백질 함량에 있어 최고 스펙을 자랑한다. 단백질 18g과 식이섬유 8g을 함유한 고단백∙고식이섬유 설계를 적용해 한 팩으로도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당류 0g, 순탄수화물 10g 설계로 혈당 변화에 예민하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까지 고려해 섭취 부담을 대폭 줄였으며, 여주∙돼지감자∙바나나잎 등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물성 추출물과 26가지 비타민, 무기질을 담아 영양 균형도 고려했다. 당플랜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고소한 현미아몬드 맛을 구현해 일상에서도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기호성을 높였으며, 당뇨 환자뿐만 아니라 당뇨 전 단계로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 당 섭취 부담없이 영양 보충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혈